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ㅇㅇ 조회수 : 4,040
작성일 : 2026-04-09 07:03:53

언니들..집을 사려고하는데

참 야무지게 잘샀다 

싶은 매매는 어떤걸까요? 감을 잡고싶어요

IP : 106.101.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수자체가
    '26.4.9 7:07 AM (123.111.xxx.138)

    매수자체가 야무지지 않으면 하기 힘든거 아닌가요?
    현금 쌓아놓고 사는 사람없을테고 대출도 실행해야하고요.
    RR 매물 매수가 돈이 있어도 쉽지 않아요.
    누가봐도 탐나는 집을 사시면 성공한겁니다.

  • 2. ㅎㅎ
    '26.4.9 7:13 AM (121.161.xxx.137)

    어떤 방면에서 야무지다,인지..
    객관적으로 좋은 지역에 좋은 집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사고..등등 많겠지만
    저라면
    저의 일을 포함한 일상생활이 편리한 곳에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사는 것으로
    마음 정하고 집을 알아볼 것 같습니다

  • 3. ..
    '26.4.9 7:22 AM (223.38.xxx.56)

    경제적 상황 레버리지 능력을 계획해서
    최대한 상급지에 등기치고 실거주 하세요

  • 4. 자기상황
    '26.4.9 7:37 AM (175.116.xxx.138)

    직장이 어디고 월급이 얼마고 가진돈이 얼마라고 알려주면
    그나마 투자가치있는곳을 여기에서 알려주면
    그 정보들을 내가 알고있는 정보랑 취합 정리해서
    직접가보고 고민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해요

  • 5. ㄴㅇㄱ
    '26.4.9 8:20 AM (124.61.xxx.19)

    대중교통 강남 30-40분대 진입 가능하고
    교통 좋은 곳이면 웬만하면 가격방어 돼요

  • 6. 미적미적
    '26.4.9 8:28 AM (211.173.xxx.12)

    야무지다.... 어렵네요
    전 남들이 생각치못한 상식을 벗어나서 가치를 만근게 야무지다고 봐요 예를 들면 협소주택자리 잘 찾아서 나에게 맞게 고쳤든 신축했든간에 투자대비 잘 뽑아서 사는거요
    향후 투자가치도 필요하죠
    그런게 종합적으로 야무진 투자일수도 있고
    가격 상승여력있는 저평가된상태에 타이밍 잘잡는것도 야무지구요

  • 7. 솔직히
    '26.4.9 8:34 AM (220.80.xxx.65) - 삭제된댓글

    전세라는건 원래 내가 거기 살 능력이 안되는대 빌려서 사는거잖아요
    아파트는 내 능력으로 살 곳은 안가잖아요
    웬지 후져보여서
    그 지역 집사면 안오른다고
    그런대 내가 돈이 없는대
    내 형편보다 무리해서라도 살짝위에 일단 집을 사서 악착같이 갚고
    그리고 그 다음으로 건너뛰어야지요
    요즘 사람들은 처음부터 내가 원하는곳에 살려고,
    저라면,
    출퇴근하기 좋은곳 빌라라도 삽니다,
    일단 내 몸이 제일 중요해서요

  • 8. ..
    '26.4.9 8:46 AM (58.29.xxx.20)

    1.좀 더 비싸도 교통, 학군 좋은 곳으로 사세요. 그 동네의 리딩단지. 대단지면 좋고 가능하다면 로얄동,로얄층으로.
    거실창뷰가 세대간섭있는지 확인.
    2.어중간하게 인테리어된 집 비싸게 사지말고 차라리 수리 안된 집 좀 저렴하게 사서 올수리. 아님 올수리 잘 된 집 조금 더 주고 사는것도 괜찮음(인테리어 비용이 너무 비싸요)
    3.부동산 수수료는 계약서 쓰기 전에 (집 보고 난 후 맘에들때)반드시 조율할 것.(보통 4%까지는 조율 해 주는데 미리 3%하고싶다 얘기 해 보고 절대 안된다하면 3.5까지 조율. 부동산은 거래가 성사돼야하니 웬만하면 계약하기 전에 수용함).

  • 9. ...
    '26.4.9 9:27 AM (118.235.xxx.206)

    부동산 수수료는 계약서 쓰기 전에 (집 보고 난 후 맘에들때)반드시 조율할 것.(보통 4%까지는 조율 해 주는데 미리 3%하고싶다 얘기 해 보고 절대 안된다하면 3.5까지 조율. 부동산은 거래가 성사돼야하니 웬만하면 계약하기 전에 수용함).
    꿀팁이네요
    근데 매수인 대기자가 많을경우 이방법이 가능한가요 궁금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212 “대장동 씹는 애들 대장암 걸렸으면” 논란... 친여 서승만, .. 21 ... 2026/04/11 2,880
1801211 아들이랑 장어 먹으러 가요 2 수잔 2026/04/11 1,714
1801210 봄날은간다 에서 이영애 여신이네요 4 .. 2026/04/11 2,752
1801209 왜 시가에 좌지우지 되나요? 18 ?? 2026/04/11 3,855
1801208 혹시 Ainsley Durose 아시는분 2 ㄱㄴ 2026/04/11 907
1801207 수입없는 남편의 경조사비 갈등 2 Q 2026/04/11 2,362
1801206 (권순우 기자) 대통령은 왜 이스라엘 비판 글을 올렸을까? 34 ㅅㅅ 2026/04/11 5,049
1801205 박정희도 오일쇼크때 중동 손은 들었여요 11 0000 2026/04/11 1,816
1801204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 보필을 못하네요 20 ㅇㅇ 2026/04/11 4,774
1801203 고지혈증 약 부작용 경험 여쭙니다. 10 새벽아 2026/04/11 4,042
1801202 주말에 백화점에 아줌마 혼자 가면 9 저렇게생각 2026/04/11 5,128
1801201 펌)글로벌 렉카에 등극한 대통령 11 외교참극 2026/04/11 2,583
1801200 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사회성이라도 좋던가… 26 햇살 2026/04/11 4,564
1801199 트럼프"최고 무기 싣고있다" 이란 협상 결렬시.. 4 2026/04/11 2,525
1801198 성당을 다시 다니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잘될꺼 2026/04/11 1,973
1801197 현대차 비너스 어스 디자인 미쳤네요 5 ........ 2026/04/11 3,723
1801196 아버지 돌아가시면 얼마나 슬픈가요? 8 ㅇㅇ 2026/04/11 2,557
1801195 모든 갈라치기에는 이언주가 있었다 24 ... 2026/04/11 2,404
1801194 우병우 근황 1 ㄱㄴ 2026/04/11 5,457
1801193 복숭아우롱차 2 2026/04/11 1,310
1801192 기차안에서 김밥먹을수있나요? 41 ........ 2026/04/11 5,254
1801191 웃자요 내배꼽 2026/04/11 756
1801190 김밥집이 없네요.ㅜㅜ 5 기다리며 2026/04/11 4,489
1801189 한준호가 바로 삭제한 영상 22 부정선거 2026/04/11 3,594
1801188 ACTs라는 영화를 보면서 사도행전을 읽으면 감사함으로 2026/04/11 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