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에 축의금받는 알바도 있나요

.. 조회수 : 3,684
작성일 : 2026-04-08 20:51:53

나이차이 많이 나는 막내동생있어요

얼마있다 그 동생 결혼식이 있는데

축의금받는 사람을 알바 2명 쓰겠다네요

지인중에 적당한 사람이 없어서 알바 쓰겠다고 하는데

그런 알바는 처음 들어봐요

뭘믿고 쓰냐고 하니 동영상도 찍고 사업자등록도 내고 후기도 많다면서 되려 큰소리예요

이런 알바도 있나요?

 

IP : 121.165.xxx.20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는게처음
    '26.4.8 8:54 PM (58.76.xxx.21)

    축의금 수납을 알바를 쓰다니 머리털 나고 첨듣네요.
    내 가족이 얼마나 차고 넘칠텐데 알바요??도대체 뭘 믿고?
    가족은 무보수지만 알바는 돈까지 주면서?

  • 2. 세상
    '26.4.8 8:59 PM (122.34.xxx.61)

    있어요. 축의금 접수 대행이라고 요즘 합니다. 검색해보세요.

  • 3. ..
    '26.4.8 9:02 PM (211.227.xxx.118)

    들고 튀면 우짜려구..
    후기를 어찌 믿나요,지들끼리 쿵짝이겠죠.
    원글님 남편이 하세요.

  • 4. 가족
    '26.4.8 9:02 PM (211.108.xxx.76)

    가족 중에 믿을만한 분께 부탁해 보시죠
    축의금은 남에게 맡기기가...

  • 5. kk 11
    '26.4.8 9:07 PM (223.38.xxx.161)

    돈 만지는건데 믿을만한 사람이 지켜야죠

  • 6. 아휴
    '26.4.8 9:16 PM (121.165.xxx.203)

    동생은 막무가내 큰소리치는데...걱정되네요
    50대 막내심촌있는데 축의금자리에 앉으시라 할까요?
    결혼식장 가보면 맨 젊은 사람들만 축의금자리에 있던데

  • 7. ..
    '26.4.8 9:17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거의 친구들이 하던데요

  • 8. 저희
    '26.4.8 9:21 PM (211.108.xxx.76)

    저희 남편이 50대 후반인데 워낙 성실하고 착실해서 가족들 결혼식때 자꾸만 부탁하는데 믿고 부탁하는 거라 해주네요

  • 9. 적어도
    '26.4.8 9:39 PM (218.49.xxx.9)

    믿을만한 식구 두명은
    앉아서 접수 받아야할텐데요
    혼자는 못해요

  • 10. ㅇㅇ
    '26.4.8 10:29 PM (39.118.xxx.9)

    베스트는 친구 한 명 하고 사촌동생이나 사촌형 요렇게 둘이서 하니까 좋았어요

  • 11. 십년 훨
    '26.4.8 10:30 PM (116.41.xxx.141)

    전인데 친척에게 맡겼는데 분명 참석 한사람인데
    봉투는 안보여서
    참 물어볼수도 없고 찝찝했던 기억이 ㅜ

    주위에 물어보면 다들 그런 케이스가 종종 있더라구요

    와 이런 알바도 가능하다니

  • 12. 있어요
    '26.4.8 10:46 PM (61.105.xxx.165)

    종종 봤어요.

  • 13. ..
    '26.4.8 10:47 PM (211.197.xxx.163) - 삭제된댓글

    별 게 다 있네요

  • 14. 나이든
    '26.4.9 12:16 AM (1.225.xxx.83)

    50대 친척 있으시다니 그분께 부탁해보심아..
    요즘은 나이든 친척도 많이 하세요.
    더 든든한 장점이 있어요

  • 15. ㅁㅇ
    '26.4.9 9:34 AM (220.89.xxx.38)

    요즘 트렌드
    저희도 겨울 예식인데 고민중 이예요.
    2인 1조로 한명은 빈봉투인지 확인만하고 봉투 밀봉
    한명은 식권 주며 봉투에 식권 갯수 적어 주고 앞뒤로 핸드폰 캠 설치해서 확인 시켜준다네요.
    저희는 지방서 올라가는거라 손님 치르기도 정신 없을꺼 같아서 고려중입니다

  • 16. ㅁㅇ
    '26.4.9 9:35 AM (220.89.xxx.38)

    알바가 아니라 사업자 있는 대행 업체라네요

  • 17. ㅇㄴ
    '26.4.9 3:31 PM (211.114.xxx.120)

    예식장도 얼른 키오스크 도입해야 함
    이제 가족도 단촐해 지니...

  • 18.
    '26.4.9 7:38 PM (121.167.xxx.120)

    가족이 단출해지니 접수 받을 남자 친척이 없으면 여자 친척도 앉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00 잠 많은 유전자.. 6 ㅣㅣㅣ 2026/04/18 3,222
1801299 김남길 노래 넘 잘하고 멋있어요 10 ... 2026/04/17 3,528
1801298 이 시간에 귀가한 남편분께서 12 아오 2026/04/17 4,918
1801297 요즘 2030대 여성이 누구엄마라고 불리는것 불쾌하나요? 16 ........ 2026/04/17 4,920
1801296 지금 불장 분위기로 보이네요 7 ........ 2026/04/17 9,555
1801295 학원옆이 커피숍인데 소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12 소음 2026/04/17 3,498
1801294 이혼 소송 하셨던 분들 -변호사 8 모달 2026/04/17 2,687
1801293 카톡 기분 자주 바뀌는 친구 3 ias 2026/04/17 2,979
1801292 넷플 중에 강아지혼자있을때 보여줄수있는 1 .,.,.... 2026/04/17 1,431
1801291 고현정 화장이... 39 .... 2026/04/17 15,077
1801290 이 아파트 어디인지 알수 있을까요? 3 궁금 2026/04/17 3,591
1801289 늑구 이름이 별로인데 10 ㅇㅇ 2026/04/17 4,907
1801288 샤워는 자주하면서 양치 잘 안 하는 사람 흔하지 않죠? 9 .. 2026/04/17 2,456
1801287 오이김치 만들때 액젓이랑 소금 넣고 먼저 절여보세요 3 8h 2026/04/17 2,519
1801286 안아프게 사는 방법 11 투머프 2026/04/17 6,592
1801285 결과 나온 것도 없이 하기 전부터 자랑하는 건 4 ... 2026/04/17 2,560
1801284 주 5일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7 ㅇㅇ 2026/04/17 4,158
1801283 주식 매일모으기 하고 있어요 5 궁금 2026/04/17 5,497
1801282 호르무즈 개방했네요. 2 ... 2026/04/17 4,239
1801281 길고양이의 출산에 관한 의문 5 2026/04/17 1,725
1801280 요즘 직원들은 원래 열심히 안하나요?(2) 28 ㄴ스공 2026/04/17 4,977
1801279 근데 이명박은.. 7 ㄱㄴ 2026/04/17 2,125
1801278 가수 장윤정 이미지가 바뀐듯요 8 .... 2026/04/17 19,670
1801277 인순이는 왜그렇게 안티가 많은가요 10 ㅇㅇ 2026/04/17 6,243
1801276 기초연금 못 받는 시부모님을 두신 분들께 질문 있어요 38 상위30%재.. 2026/04/17 1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