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도 약을 치는지 궁금해요...
시골에서는 그냥 텃밭에 수시로 자라는데... 부추 농사해서 판매하시는분들 약치는건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부추도 약을 치는지 궁금해요...
시골에서는 그냥 텃밭에 수시로 자라는데... 부추 농사해서 판매하시는분들 약치는건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약 안치면 상춤성이 없어서 안칠 수 없을거 같은데요?
판매목적 부추는 모르겠지만
방치한 텃밭에 해마다 올라오는 부추를 보면 그냥 잘 자라더군요
일단 벌레가 없으니 굳이 약 칠 이유는 없어보이긴 해요
저 옥상에서ㅈ키워요
약이 필요없어요
비료.필요없어요.
약이 필요없이 잘자란다고 하지만 판매하는 부추는 다 약을 친다고 합니다. 시골에서 부추농사하시는 분께 직접 들은내용입니다.
키워 드세요.
7년째인데 월동도 되고 안죽어요ㅎㅎ
약 없어도 잘 크고요.
내가 먹을 것 아닌 이상
시중에 판매하는 것은 팔려고 하는건데 약을 안 할순 없지요
내가 먹을 것 아닌 이상
시중에 판매하는 것은 팔려고 하는건데 약을 안 할순 없지요
지난번 봄동 유행일때 농사하는 지인이 봄동 사먹지 말라더라구요
빨리 출하하려고 약 많이 친다구요
봄동에 농약요? ㄷㄷ
전혀 안 칠 줄 알았….
농약범벅이면ㅜ 그래서 유기농을 먹는군요
잘 세척하면 되지않나요
저흰 양가 모두 농사를 많이 지어서 농산물 사먹는게 거의 없거든요.. 겨울에만 사먹어요.. 옆집이 귀농하신분들인데 부추를 한번씩 주시거든요.. 그런데 너무 크고 뻣뻣해서 --지금 부추가 막 자랄시기라서 지난주에 친정가니 아직 덜 자랐더라고요... 엄마가 부추 절대 사먹지말라고 항상 그래가지고 약간 거부감이 있어서 문의드려봤어요~~ 봄동에 약치는지 생각도 못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