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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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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펑

어휴 조회수 : 1,446
작성일 : 2026-04-08 16:16:33

원글 삭제합니다.

혹시라도 아이엄마가 볼까..새가슴이라 ^^;

좋은댓글들

고맙습니다.

IP : 118.235.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8 4:23 PM (223.39.xxx.218)

    애가 버릇도 없어요. 기분나쁘면 제방향으로 책던지고 발로 손으로 머리고 툭툭 치고

    듣기만해도 힘드시겠어요 ㅠㅠㅠㅠㅠ

  • 2.
    '26.4.8 4:25 PM (219.250.xxx.105) - 삭제된댓글

    6학년 손녀딸 저녁에 몇시간 봐주는데
    정말 힘들어요
    사춘기가왔는지
    말도안듣고 말대꾸하고....ㅜㅜ
    방금도 학원가는데
    덥다고 겉옷안입는다고해서 또 큰소리 났었네요
    나가더니 다시와서 겉옷입고가네요
    나가보니 추웠나봐요
    전 오히려 초딩저학년이 편했던것같아요
    우리애는 그땐 말잘들었던것같은데 ...크

    요즘애들이 말안듣고 말대꾸하고 그러면서 크나봐요
    중학교들어가면 그만 봐주려고하고있어요

  • 3.
    '26.4.8 4:26 PM (124.49.xxx.19)

    당근으로 알바 구하신건가요?
    만약 그런거라면 그 엄마도 참 웃기네요.
    싼가격에 애 맡기고 싶어서 당근으로 돌봄 도우미 구했으면서
    단호타령이라니

  • 4. 00
    '26.4.8 4:28 PM (1.242.xxx.150)

    엄마가 단호하게 하라고 했으니 혼내키면서 단호하게 하세요.

  • 5. 그냥
    '26.4.8 4:31 PM (125.143.xxx.86)

    그만두고 다른애 보세요

  • 6.
    '26.4.8 4:32 PM (118.235.xxx.10)

    당근이요.
    제가 참는 이유가 페이가 좀 쎄고 시간도 딱 원하는 시간대에요.
    그만두면 또 다른곳 알아보고 면접보는게 스트레스고요.

    저랬다고 제가 진짜 단호하게 아이 훈육하면 싫어할수도
    있겠죠?

  • 7. ...
    '26.4.8 4:35 PM (117.111.xxx.126)

    돌봄이 쉽지않아요 ㅎㅎ
    엄마입장에서야 부드럽게 하면서도 아이가 잘따르게 만들어야할텐데 그게 쉬울까요
    그냥 규칙 대로 하는대신 아이원하는거 하나 들어주고 이런식으로라도 달래서 합니다만...
    규칙 말곤 다 맞춰줍니다만 쉽지않아요ㅠㅠ
    아기라해도 사람비위맞추는거 감정노동이거든요?
    진상 다루듯이 해야...
    그리고 더 잘맞는 가정도 있을테니 옮기시는것도 고려해보세요
    이왕 감정노동 할거면 그래도 정주고싶은 아가들한테 해야한다고봅니다. 성향 안맞으면 아기나 돌보미나 엄마나 서로 다 괴로워요

  • 8. 거의
    '26.4.8 4:36 PM (124.49.xxx.19)

    백발백중으로 단호하게하면 아이 학대라고 부들거리기 십상이죠.
    아이 돌봄이 어르신 돌봄보다 더 힘들대요.

  • 9.
    '26.4.8 4:44 PM (61.75.xxx.202)

    https://youtu.be/oA9yHCetjUw?si=t_CQoS6felimf6Rg
    이번에 올라온 이수지의 유치원교사 영상입니다

  • 10.
    '26.4.8 5:00 PM (118.235.xxx.10)

    맞아요~~~
    저도 알바지만 돌봄 이왕하는거
    정주고 싶은 아이랑 하고 싶어요~~
    그게 쉽지가 안겠죠?
    저 이이아 하기전에 초1남자아이
    방학동안 잠깐 돌봤는
    바닥에 물흘려 닦느라 인물본인이 만든 블럭 살짝
    옆으로 옮겼다고
    진짜 거짓말 안더하고 울부짖으며 화낸아이도 있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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