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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스티라는 음식을 머리털 나고 첨 먹어봤는데

.. 조회수 : 3,352
작성일 : 2026-04-08 15:24:32

너무너무 맛있는거에요

주문과 동시에 쉐프가

감자를 그자리에서 슥슥 깎아 아주 아주 얊게 동그랗게 저민후

버터에 굽고 그위에 베이컨 그위에 모짜렐라치즈

그게 다익으면 루꼴라를 생으로 아주 듬뿍

올려주던데

소스로 청양고추마요네즈를 같이 주더라고요

버터향 베인 감자는 고소한데

모짜렐라와 루꼴라의 조합이 환상이었어요

 

IP : 106.101.xxx.17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8 3:26 PM (106.101.xxx.176)

    우리나라 감자채전과 비슷한데 감자를 길게 썰지 않고
    동글게 써는게 인상적이었달까

  • 2. 감자전인데
    '26.4.8 3:27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맛있죠. ㅎㅎ

  • 3. 내햇살
    '26.4.8 3:27 PM (140.248.xxx.2)

    어디가면 먹을 수 있어요?

  • 4. 스위스에서
    '26.4.8 3:28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15년전쯤 먹었는데 그때는 채썰어서 해주던데요.
    요즘은 다양한가보네요. 맛있는 감자채전입니다.

  • 5. ...
    '26.4.8 3:30 PM (61.32.xxx.229)

    감자채로 하는게 오리지날일거예요
    맛있져

  • 6. ..
    '26.4.8 3:31 PM (106.101.xxx.176)

    저는 안양에 아주 작은 선술집에서 먹었어요
    테이블도 네개밖에 없고 간판도 잘 안보이고
    사장님 혼자 모든걸다하는 아주 작디작은
    하지만 요리고수의 집느낌?

  • 7.
    '26.4.8 3:31 PM (182.209.xxx.21)

    고것이 뭐냐 그… 감자치즈전 아인교~~

  • 8. ...
    '26.4.8 3:33 PM (106.101.xxx.176)

    검색해보니 채썬것만 나오는데
    청와대에 스위스장관들이 방문하면 항상
    내놓을만큼 스위스에서는 많이 먹나봐요

  • 9. ㅇㅇ
    '26.4.8 3:33 PM (175.119.xxx.208)

    당근 뢰스티도 맛있어요

  • 10. ...
    '26.4.8 3:37 PM (106.101.xxx.176)

    하두 맛있어서 며칠뒤 또 가려고요
    하나에 꽂히면 끝장을 봐야 ㅠㅠ
    마침 퇴근하는 길목에 있는데 포장은 안해주신다네요
    이건 즉석에서 먹어야해서 집에가면 데워도 맛없다고

  • 11. ollIllo
    '26.4.8 3:37 PM (118.235.xxx.34)

    음식 맛없기로 유명한 스위스에서 그나마 먹을만한게 뢰스티라죠

  • 12.
    '26.4.8 4:53 PM (165.194.xxx.55)

    저 안양 사는데 어딘지 알려주세요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 13.
    '26.4.9 5:11 PM (220.118.xxx.65)

    스위스 가면 슈퍼마켓에 우리 냉동전 팔듯이 냉동코너에 뢰스티 파는데 그거 후라이팬에 데워 먹어도 엄청 맛있어요.
    유럽 배낭여행 가서 호스텔에서 해먹었던 건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오코노미야끼처럼 두껍고 감자채 사이사이 버터가 스며 들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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