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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장글 보고 ㆍ

장례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26-04-08 15:08:25

저는 남편에게  내가  먼저  죽으면  무빈소로  장례식도 하지 말고  화장해서  뼛가루는 종량제봉투에  넣어  버리고 바로  새와이프  찾으라고  하는데  일생을  말  안듣고  온갖  사고는 다  치고 다니는 저  화상  유언  안지킬거  같아요

 

IP : 14.44.xxx.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8 3:10 PM (118.37.xxx.223)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뼛가루를 종량제봉투에 버리라고 하나요 ㅠ ㅠ

  • 2. ㅡㅡ
    '26.4.8 3:1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별 걱정을 다.
    청개구리들도 일생 말 안듣다가
    엄마개구리 마지막 소원은 들어 줬다잖아요.

  • 3. ㅇㅇ
    '26.4.8 3:13 PM (118.235.xxx.227)

    좀 현실성 있는 말씀을 하셔야 듣는 사람도 진지하게 듣지 않을까요?
    무빈소야 그럴 수 있지만 뼛가루를 종량제 봉투에 넣으라는 게 그냥 진실성 없이 심술부리는 것처럼 들리니까요.
    원글님은 가족 죽으면 종량제 봉투에 뼛가루 넣어서 쓰레기통에 버릴 수 있으세요?

  • 4.
    '26.4.8 3:15 PM (61.75.xxx.202)

    그냥 화장하고 바로 유택동산에 버려 달라고
    하면 됩니다

  • 5. 봉투
    '26.4.8 3:15 PM (59.7.xxx.113)

    처리하는 분들 트라우마 생기겠어요

  • 6. ..
    '26.4.8 3:16 PM (112.145.xxx.43)

    원글님 말은 현실성이 없어요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그건 범죄 아닌가요? 평생 트라우마 주겠다도 아니고
    무슨 유언을 그런식으로 하세요?

  • 7. ....
    '26.4.8 3:17 PM (211.218.xxx.194)

    자식이 알아서 할일아닐까 합니다.

  • 8. ...
    '26.4.8 3:26 PM (220.95.xxx.149) - 삭제된댓글

    종량제 봉투에 버리라니요
    말씀을 너무 심하게 하시네요
    듣는 사람도 기분이 나빠지네요

  • 9. 화장후
    '26.4.8 3:41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거기있는 커다란 항아리에 쏟아부으는곳도 있어요
    여러사람들 뼈를 한곳에 모으는거지요
    원글님은 그렇게 하시면 되겠네요

  • 10. ....
    '26.4.8 3:48 PM (118.47.xxx.7)

    존엄성이란게 있는데...
    님의 막말에 가족들 상처입겠어요
    내가 쓰레기랑 살았나 싶을정도의 기분일듯
    철없는 애도 그런 소리는 안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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