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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딸이 남친이 안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이상타 조회수 : 12,751
작성일 : 2026-04-08 12:43:08

날아오는 돌 피할 도구가?????ㅎㅎ

20대중반인 딸이 저와 남편은 너무 너무 너~무~이쁜데  온천지에 꽃 만발한 요계절에 회사~집~회사~집만...휴일엔 피곤하다고 잠만 자요ㅡㆍㅡ

지난 일요일에도 벚꽃 다 떨어진다고... 집에서 뭐하냐니까 빨래하고 청소한다고 ㅠ

키도크고 가늘가늘하고 얼굴도 조막만하고 머리도좋고 초시에 합격해서 직장도있고 ..(성격은... 엄마빠에게만 가끔 버럭대요ㅡㆍㅡ)

왜 남자친구가 안생길까요??

직장내 총각들이 없나?물으면 관심없어서 몰겠대요

저나이가

이계절이

내가 다 아깝네요 ㅠ

예쁜 여자면 주변에서 들이대는 사람이나 소개팅 많이주선하고 그렇지않나요?

요즘은 안그러나???

IP : 221.164.xxx.72
9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기 없던..
    '26.4.8 12:46 PM (118.235.xxx.41)

    저 인기 없었는데요.
    돌이켜 보면 제 성격때문이었던거 같아요.
    편안함을 주지 않는.
    아니면 너무 솔직해서 캔디형 연기가 안되거나..
    제 이야기하는거에요.
    남자들 뭐니뭐니해도 캔디형 연기면 껌뻑죽어요.

  • 2. da
    '26.4.8 12:46 PM (211.114.xxx.120)

    남자가 범접하기 힘들 정도로 얼음공주 같아서?

  • 3. ..
    '26.4.8 12:47 PM (125.186.xxx.181)

    그러게요. 예쁘게 연애할 나이에 요즘 애들은 전부 남친도 없다하고 여친도 없다하고......

  • 4. Peut
    '26.4.8 12:47 PM (223.38.xxx.205)

    1. 20중반에 연애보단 커리어 중심인 똑띠라서
    2. 너무 예쁘니 감히 ㅠㅠ
    3.. 님 모르게 연애중?
    4.. 여친이 있을수도
    5.. 고자들이라서

  • 5. ㅇㅇ
    '26.4.8 12:47 PM (109.70.xxx.13) - 삭제된댓글

    예쁘고 키도 크고 직장까지 좋으니까
    아무나 함부로 소개시켜주거나
    아무 남자다 감히 접근 못하는 거 아닐까요?
    실제로 비슷한 지인 보니까 당연히 남친 있는 줄 알고
    누가 대쉬하지도 않고, 소개시켜준다는 말도 안 하더라구요.

    그리고 별개로 요즘 여자애들 함부로 연애 안 하고
    혼자 자기계발 하는 게 대세라고 하더군요.
    진짜 결혼할 정도 남자 아니면 세상도 무섭고 해서
    연애도 잘 안 하려고 한대요.

  • 6. ㅇㅇ
    '26.4.8 12:48 PM (109.70.xxx.13)

    예쁘고 키도 크고 직장까지 좋으니까
    아무나 함부로 소개시켜주거나
    아무 남자나 감히 접근 못하는 거 아닐까요?
    실제로 비슷한 지인 보니까 당연히 남친 있는 줄 알고
    누가 대쉬하지도 않고, 소개시켜준다는 말도 안 하더라구요.
    이런 애들이 때되면 다갖춘 임자 만나서 결혼하니 걱정 마세요.

    그리고 별개로 요즘 여자애들 함부로 연애 안 하고
    혼자 자기계발 하는 게 대세라고 하더군요.
    진짜 결혼할 정도 남자 아니면 세상도 무섭고 해서
    연애도 잘 안 하려고 한대요.

  • 7. ..
    '26.4.8 12:48 PM (58.29.xxx.20) - 삭제된댓글

    울 아들과 비슷하네요ㅋ 186에 전문직 졸업반인데 여친 없이 모쏠이네요. 본인 기준이 일단 확고하니 소개 몇번 받았는데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아직까지 혼자 ㅠㅠ 쎄 보이는 스탈 싫고 강아지 스타일 귀엽고 착하고 말이 통하는 똑똑한 여자 원한대요.

  • 8. 본인이.
    '26.4.8 12:48 PM (122.36.xxx.5)

    연애에 별 관심이 없는거 아닐까요?

  • 9. ㅇ??
    '26.4.8 12:49 PM (223.38.xxx.205)

    엄빠 둘다 회사는 안 다녀 본듯?
    그 나이면 일하느라 정신없울 때예요
    꽃놀이요???

  • 10. ..
    '26.4.8 12:49 PM (211.237.xxx.181)

    얼굴이 똑같이 미인이다는 가정하에 동생미?보다 여자미?가 느껴져야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동안이지만 약간 성숙한 분위기가 있어야 매력 어필이 더 되더라고요

  • 11. 원글에도
    '26.4.8 12:50 PM (203.128.xxx.74)

    있네요
    관심이 없다고..이게 정답이에요
    연애하고 싶어 죽는 애들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사람만나거든요

    남녀 할거없이 이성에 관심이나 기대가 없는 사람들 있는데
    제대로 임자 만나면 그땐 말리지나 마세요 ㅎ

  • 12. ,,,
    '26.4.8 12:50 PM (106.101.xxx.141)

    예쁜 것과 매력은 별개라

  • 13. 원글
    '26.4.8 12:52 PM (221.164.xxx.72)

    제가 원하던 딸은 여우같고 잘꾸미고 붙임성좋은 딸이였는데..
    우리딸은 낮가리고 출근복외엔 고딩때입던 옷 그냥 입고다니고 눈치도없는...???쓰다보니....^^;
    에휴....

  • 14. __
    '26.4.8 12:53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제 딸 얘기네요
    30살인데..
    독립해서 다른 지역에 살고 있어요
    휴일에 뭐 하냐 물어보면
    피곤해서 잠 자고 있대요
    벚꽃이 활짝 피었던데 친구라도 만나라 하면
    귀찮다고 짜증내요
    주위에 좋은사람 찾아보라 하면
    시큰둥

    안보니 다행이다 싶네요

  • 15. ᆢ.
    '26.4.8 12:53 PM (121.174.xxx.32)

    윗분 말마따나
    이쁜것보다 매력이 있어야되는듯요
    옷이나 화장도 신경써야 소개팅도
    들어와요

  • 16. 딴소리
    '26.4.8 12:55 PM (221.149.xxx.157)

    초시가 뭔가요?
    조선시대 과거시험은 아니실거고...
    검색해도 안나오고 궁금해서...

  • 17. __
    '26.4.8 12:55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제 딸 얘기네요
    30살인데..
    독립해서 다른 지역에 살고 있어요
    휴일에 뭐 하냐 물어보면
    피곤해서 잠 자고 있대요
    벚꽃이 활짝 피었던데 친구라도 만나라 하면
    귀찮다고 짜증내요
    주위에 좋은사람 찾아보라 하면
    시큰둥

    이러다가 결혼 안하면 어쩌지?
    걱정하면 남편은
    그냥 냅 두라네요

  • 18. __
    '26.4.8 12:56 PM (14.55.xxx.141)

    제 딸 얘기네요
    30살인데..
    독립해서 다른 지역에 살고 있어요
    휴일에 뭐 하냐 물어보면
    피곤해서 잠 자고 있대요
    벚꽃이 활짝 피었던데 친구라도 만나라 하면
    귀찮다고 짜증내요
    주위에 좋은사람 찾아보라 하면
    시큰둥

    이러다가 결혼 안하면 어쩌지?
    걱정하면 남편은
    그냥 냅 두래요

  • 19. . .
    '26.4.8 12:57 PM (211.234.xxx.174)

    우리집은 아들이 그럽니다

  • 20. ...
    '26.4.8 12:58 P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예쁜 것과 매력은 별개라
    222222222222222

    성격도 좋고 예쁘고 두루 괜찮으면 주변에서도 소개 많이 해주던데요
    전에 직장 다닐 때 진짜 두루 괜찮은 여자 동료가 있었거든요
    학벌 집안 성격 외모가 두루 좋은편이었음
    그녀한텐 소개팅 엄청 들어오더라고요
    결국 능력 엄청 좋은 남자랑 결혼해서 잘 살아요

  • 21. 딴소리
    '26.4.8 12:58 PM (221.149.xxx.157)

    제 딸도 그런데
    어릴때부터 성격이 다른사람에게 별로 관심이 없어요.
    남들 다하는 화장도 안했고 교복도 줄여입지도 않았고
    대학때도 옷사달라 소리 한번도 안하고...
    결혼은 안해도 연애는 해봐라 했더니 안전이별이 쉽겠냐고...
    젊음이 아깝다 했어요.
    전 그나이였을때 안그랬거든요

  • 22. 초시
    '26.4.8 12:58 PM (109.70.xxx.13)

    초시는 시험 준비한 첫 시험에 붙었다는 겁니다.
    공무원 시험이든 전문직 시험이든 무슨 시험이든지요.
    보통 2~3년 잡고 하는데 시험 준비하고 1년 안으로 붙었다는 거니까
    머리 좋고 근성 있는 거 맞죠.

  • 23. 82
    '26.4.8 12:59 PM (175.205.xxx.131)

    외모랑 별 상관없어요

    남자들은 잘웃고 대쉬하면 쉽게 넘어올것같은 여자를 선호해요. 예쁘면 금상첨화지만.

  • 24. 어머나
    '26.4.8 12:59 PM (211.206.xxx.191)

    우리 아들도 휴일이면 방바닥에 엑스레이만 찍고 그러더니
    친구의 소개로 지금은 집구석에 붙어 있지를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면 달라지더라고요.
    수렁에서 내 아들 건져 준 여친과 결혼 계획을 세우고 있더군요.
    기다려 보세요.

  • 25. 딴소리
    '26.4.8 1:01 PM (221.149.xxx.157)

    아.. 초시에 관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전 생원, 진사 그런것만 떠올라서.. 궁금했어요. ㅎ

  • 26. 인기녀는 다르던데
    '26.4.8 1:01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인기녀는 소개팅 자체가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 27. 인기녀는 다르던데
    '26.4.8 1:04 PM (223.38.xxx.27)


    인기녀는 소개팅 자체가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외모 당연히 중요하고요
    외모랑 별 상관이 없다니요
    외모가 별로이면 애프터도 잘 못받아요

  • 28.
    '26.4.8 1:10 PM (112.150.xxx.63)

    아들이 스카이 지금 잘나가는데
    여친이 먼저 사귀자고했어요
    요즘 여자애들이 대쉬해요

  • 29. 아니
    '26.4.8 1:12 PM (121.136.xxx.30)

    본인이 관심 없는데 남자들이 뭘 원한다느니는 뭐하러 말할까요 그냥 장본인이 연애하기 싫은거잖아요 위험해서 쉽게 연애안하는 풍조도 있고
    부모는 걱정될지몰라도 본인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 30. ...
    '26.4.8 1:13 PM (1.241.xxx.220)

    남자는 둘째치고
    친구들도 안만나는거보니 성격이 그런가봐요.
    소개팅도 외모도 외모지만 성격이 너무 내향적이면 권하기도 힘들잖아요

  • 31. ..
    '26.4.8 1:14 PM (183.107.xxx.49)

    이성이 쉽게 다가올수 있게 여지를 줘야 돼는데 빈틈없고 막을 치니 무서워서 다가오질 못하는거죠. 차일까봐.

  • 32. ...
    '26.4.8 1:15 PM (223.38.xxx.163)

    괜찮은 남자나 괜찮은 여자는
    주변에서 가만두질 않는다잖아요ㅎㅎ
    기다려보세요~~~

  • 33. 요즘
    '26.4.8 1:19 PM (59.5.xxx.89)

    연애에 관심이 없는 애들이 넘 많아요
    사이코 같은 애들도 많아서 연애 하며 스트레스 받기 싫어하고요

  • 34.
    '26.4.8 1:20 PM (121.137.xxx.173)

    맑은 물엔 물고기가 안 살죠
    남녀관계란 빈틈도 있고 덜 예뻐도 향기가 있어야 하는법

  • 35. 본인이
    '26.4.8 1:21 PM (39.118.xxx.199)

    관심 없으면 별 수 없더라고요.
    남자들이 접근할 수 있게 약간은 허술하고 느슨한 면도 있어야하는데..독립적이고 똑 부러지는 성격은 남자들도 좀 하찮게 보이고 제 눈에 차지 않으면 연애조차 시도하지 않더라고요.
    제 주변에도 키 165전후 얼굴도 평균 이상 대기업, 은행 다니는 지인 딸, 조카 있어요.
    안따까워요. 속된 말로..거기에 곰팡이 피겠다고 ㅠ

  • 36. 소개팅도
    '26.4.8 1:24 PM (223.38.xxx.210)

    부익부 빈인빈...
    전에 진짜 두루 괜찮은 직장 동료는 소개팅도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성격좋고 이쁘고...학벌 집안 성격 외모가 두루 좋았거든요
    (같은 여자가 봐도 괜찮은...)
    그녀는 결국 능력 엄청 좋은 남자랑 결혼해서 잘 살아요

  • 37. 딸이
    '26.4.8 1:27 PM (211.169.xxx.199)

    매력이 없어서 연애 못 하는게 아니에요.
    요즘 20대 연애하는 비율이 20%도 안된다고 합니다.
    남녀갈등이 주요 원인이구요.

  • 38. 결혼은 증가세
    '26.4.8 1:33 PM (223.38.xxx.189)

    결혼 건수는 3년째 증가 추세라고 여기에 기사글
    올라왔죠

  • 39. 제딸
    '26.4.8 1:36 PM (125.130.xxx.119)

    주위 친한 친구들중 연애하는 애들은 열에 셋정도?
    딸은 27세인데 한두살 위인 언니들이 결혼 염두에 두고
    사귀는거고 정말 찐친 세명 있는데 연애도 안하고 결혼도
    관심없어요
    넷이서 여행다니고 맛집 다니고 술마시러 다니고
    외모가 빠지는편도 아니고 성격들도 착해 직장도 착실히 다녀요
    그중 둘은 모쏠...

  • 40. ㅎㅎㅎ
    '26.4.8 1:47 PM (58.235.xxx.21)

    댓글에 있네요... 초식녀 스탈이군요^^
    근데 그래서 초시에 합격한거예요 ㅋㅋㅋㅋㅋ
    아직 이십대중반이면 기회는 널려있죠뭐~~ 부모님들이 넘 그러지마세요 ㅋㅋ

  • 41. 아들 엄마
    '26.4.8 1:48 PM (112.152.xxx.5)

    우리 아들 소개 시켜 줄까요?

  • 42. ..
    '26.4.8 1:49 PM (211.208.xxx.199)

    철벽을 치나봅니다.
    학교 다닐때도 과에서 제일 예쁜애가 남친이 없었어요.
    남학생만 다가오면 경기를 일으켜요.

  • 43. ...
    '26.4.8 1:4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이 옷이라도 사입혀봐요
    봄인데 치마라도 입히고
    회사니 일자치마에 낮은 로펌 같은 단정 단아한 차림으로요
    치마 입음 확실히 좋아하는데
    회사 좋음 그안에서 찾는게 좋죠

  • 44. 원래
    '26.4.8 1:49 PM (38.135.xxx.33)

    다갖춘 애들이 요새 연애 잘 안 해요.
    일단은 똘똘해서 조건, 인성 다 보기 때문에 아무나 안 사귀고,
    남자랑 사귀고 잠자리하면 여자만 여러가지로 손해고 성병도 무섭고,
    혹시 헤어지게 되면 안전이별 걱정해야 돼서 무서워서 안 한다고....

  • 45. ...
    '26.4.8 1:5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이 옷이라도 사입혀봐요
    봄인데 치마라도 입히고
    회사니 일자치마에 낮은 로펌 같은 단정 단아한 차림으로요
    치마 입음 확실히 좋아하는데
    행동에서 매력이 없음 옷차림으로 대신할수 있어요
    회사 좋음 그안에서 찾는게 좋죠

  • 46. ..
    '26.4.8 1:5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이 옷이라도 사입혀봐요
    봄인데 치마라도 입히고
    회사니 일자치마에 낮은 로펌 같은 단정 단아한 차림으로요
    치마 입음 확실히 좋아하는데
    상의는 쇄골선이 보이는 옷이 좋아요
    행동에서 매력이 없음 옷차림으로 대신할수 있어요
    회사 좋음 그안에서 찾는게 좋죠

  • 47. ...
    '26.4.8 1:5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이 옷이라도 사입혀봐요
    봄인데 치마라도 입히고
    회사니 일자치마에 낮은 로펌 같은 단정 단아한 차림으로요
    치마 입음 확실히 좋아하는데
    상의는 쇄골선이 보이는 옷이 좋아요
    행동에서 매력이 없음 옷차림으로 대신할수 있어요

  • 48. ...
    '26.4.8 1:55 PM (1.237.xxx.38)

    님이 옷이라도 사입혀봐요
    봄인데 치마라도 입히고
    회사니 일자치마에 낮은 로펌 같은 단정 단아한 차림으로요
    치마 입음 확실히 좋아하는데
    상의는 쇄골선이 좀 보이는 옷이 좋아요
    행동에서 매력이 없음 옷차림으로 대신할수 있어요

  • 49. 기다려보면
    '26.4.8 1:57 PM (223.38.xxx.65)

    좋은 소식 올 수도 있어요ㅎㅎ
    연애도 결혼도...
    할만한 애들은 하더라고요

  • 50. ㅇㅇ
    '26.4.8 2:00 PM (211.234.xxx.107)

    명문대 다니는 자칭 타칭 BTS 진이랑 뷔를 섞어 놓은 듯한 큰 아들이 한 말인데요ᆢ
    자기가 여친이 없는 이유가 냉미남이라서 말붙이기가 힘들어서 그렇다네요ᆢㅎㅎㅎ
    그래서 그 아픔 제가 안다고 그랬어요. 엄마가 왕년에 냉미녀여서 아무도 말을 못걸었다고ᆢ
    그래도 말걸어준다고 아무나 사귀면 안된다고 했어요.

  • 51. ..
    '26.4.8 2:56 PM (112.145.xxx.43)

    저희 조카도 정말 예쁜데 남친이 없네요
    너무 이쁘면 감히 접근이 어려운가 봐요
    울 딸은 보통인데 남친이 없는 이유가 뭘까요? ..

  • 52. 안예뻐서요
    '26.4.8 3:01 PM (220.73.xxx.71)

    님들 생각해보세요
    주변에 이쁜데 모솔보셨는지
    이쁘면 알아서 남자들이 다 접근해요

    어른들이 보는 이쁨과
    젊은이들이 보는 이쁨이 다르고요
    자기 자식은 더 이뻐보이고요

    정말 이쁘면 하루에도 몇번씩 번따에
    연예소속사 붙잡혀요

  • 53. 안예뻐서요
    '26.4.8 3:07 PM (223.38.xxx.49)

    이쁘면 알아서 남자들이 다 접근해요

    정말 이쁘면 하루에도 몇번씩 번따에
    2222222222222

    부모 눈에 자기자식은 다 이뻐보이죠

  • 54. ㅇㅇ
    '26.4.8 3:10 PM (45.148.xxx.217)

    예쁜 것도 종류가 달라요.
    청순하고 참하고 고급스럽게 생긴
    미인한테는 쉽게 접근 못하더라구요.
    거절당할 거 같아서 찔러도 못 보는 거죠

    반대로 예쁜데 좀 놀아보이고 쉬울 거 같은 애들은
    길거리에서 번따도 많이 당하고,
    주변에서 쉽게 고백하고 일단 찔러보더라구요.

    그래서 헌팅이나 고백 가지고 더 예쁘다고는 못해요.
    오히려 약간 만만하게 이쁘장한 애들이
    뛰어난 미인보다 훨씬 대쉬 많이 받아요.

    그래서 엄청 이쁜데 모솔까지는 아니어도
    평생 한두명 사귀고 결혼도 안 한 여자들 몇 명 봤어요.

  • 55. 접근못할 미인?
    '26.4.8 3:15 PM (223.38.xxx.138)

    ㅋㅋㅋ
    접근도 못할 초특급 미인이 어딨나요?
    그정도면 연예계 탑스타 됐겠네요ㅎㅎㅎ
    요즘 젊은 드라마 여주도 별로 안예쁘던데...

  • 56. ㅇㅇ
    '26.4.8 3:23 PM (193.189.xxx.194)

    그래서 헌팅이나 고백 가지고 더 예쁘다고는 못해요.
    오히려 약간 만만하게 이쁘장한 애들이
    뛰어난 미인보다 훨씬 대쉬 많이 받아요.
    2222222222222222

  • 57. 이겁니다
    '26.4.8 3:26 PM (14.32.xxx.195)

    연애에 별 관심이 없22222222222222
    성격이 팔자.

    그리고 남친 있다고 다 좋은것도 아녀요.
    결혼할때 그때 남친 데려오면 장땡 이여요.

  • 58. 이건
    '26.4.8 3:29 PM (192.42.xxx.47) - 삭제된댓글

    남자도 비슷하지 않나요?
    남자가 키크고 잘생기고 학벌, 직업, 집안까지 좋으면
    아무나 쉽사리 대쉬 못하죠.
    내가 그 수준이 안되면 거절당할 게 뻔한데...
    눈이 얼마나 높을까 싶어서 쉽사리 소개도 못시켜주고요.
    키 크고 얼굴만 잘생기면 들이대는 여자들 많은데
    나머지 조건까지 갖추면 기죽어서 접근 못해요.

  • 59. 이건
    '26.4.8 3:30 PM (192.42.xxx.47)

    남자도 비슷하지 않나요?
    남자가 키크고 잘생기고 학벌, 직업, 집안까지 좋으면
    아무나 쉽사리 대쉬 못하죠.
    내가 그 수준이 안되면 거절당할 게 뻔한데...
    눈이 얼마나 높을까 싶어서 쉽사리 소개도 못시켜주고요.
    키 크고 얼굴만 잘생기면 들이대는 여자들 많은데
    나머지 조건까지 갖추면 기죽어서 접근 못해요.
    결국 자기만큼 다 갖춘 여자 만나서 결혼하겠죠.

  • 60. 아니 그런데
    '26.4.8 3:45 PM (218.238.xxx.14)

    남친 있는 애들은 덜 생기고 남자가 보기 만만하고, 연기를 잘해서 그렇다는 댓글들은 뭔가요?
    캔디형 연기는 또 뭐죠?

    학생회간부나 직장 승진 된 사람들을 아부 잘해서 되는 거라고 단정짓던 지인 생각나네요 ㅎ
    제 딸도 요새 애들이 이쁘다 하는 스타일인데 모솔이에요.
    저도 원글님같이 청춘이 아깝다 싶은데, 그냥 요새 추세에다 우리애가 매력이 없나보다 생각합니다.ㅠㅠ

  • 61. 접근못할 미인은
    '26.4.8 3:53 PM (223.38.xxx.125)

    현실에선 본적도 없는데...ㅎㅎ

    뛰어난 미인 자체가 워낙 희귀하잖아요
    오죽하면 고시 3관왕이라고 했겠어요

  • 62. 음ㅋ
    '26.4.8 3:58 PM (118.235.xxx.225)

    냉미녀일수도..
    잘 웃고 따뜻한
    인상이면
    남자들한테 인기 많아요.

  • 63. 예뻐봐요
    '26.4.8 4:02 PM (223.38.xxx.29)

    김태희는 워낙 울산에서도 유명했다잖아요ㅎㅎ
    김태희 다니는 학원까지 남학생들이 많이 몰려왔었다고...
    진짜 예쁘면 인기 많아요ㅎㅎ

  • 64. 00
    '26.4.8 5:08 PM (1.242.xxx.150)

    괜찮다싶은 애들은 다 임자 있어요

  • 65. ...
    '26.4.8 6:17 PM (118.235.xxx.158)

    부모 눈에만 예쁘고 남자들 눈에는 안예쁘거나
    얼굴이 정말 예뻐도 성격이 별로거나
    (딸의 눈이 높아서 도도하다 이런 것도 안좋은 성격이고, 정말 이상하고 나쁜 성격이어도 안좋은 성격이고)
    남자들이 직업을 1순위로 놓고 여자를 고르지는 않으니까요

  • 66. ㅇㅇ
    '26.4.8 9:21 PM (118.220.xxx.220)

    예뻐도 연애 안하는 사람 많아요 ㅎㅎ

  • 67. 짜짜로닝
    '26.4.8 9:32 PM (182.218.xxx.142)

    엄마가 너무 관심 과다할까봐 남친 없는 척 하는 거 같은데요 ㅎ

  • 68. 댓글
    '26.4.8 11:40 PM (116.123.xxx.177)

    쓰려고 번거로움을 이기고 로긴했어요 자동로긴 있으면ㅜㅜ

    제가 쓴 우리 딸인줄 알고요
    왜그런지 연애에 도통 관심없어요
    운동다니고 직장다니고 시간날때 자고 또 자고
    여행다니고 잼 나게 살지만 연애해서 그 재미도 알았으면해요
    직장도 어느정도 자리잡았고 초시에 합격했고
    부모에게 기쁨인 외동이거든요
    결정사를 가입할까도 생각했어요
    요즘 남자들 무섭다고해서..
    82에 사랑의 작대기 방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

  • 69. 만나겠죠
    '26.4.9 12:13 AM (223.38.xxx.116) - 삭제된댓글

    예쁘고 성격까지 좋으면
    인연 만날 거에요ㅎㅎ

  • 70. ㅇㅇ
    '26.4.9 1:09 AM (222.108.xxx.71)

    아무리 예뻐도 스펙 집안 좋으면 이성적 접근 못해요 무서워서
    이성적 접근을 원하면 본인이 하거나 허당인척 해야하는데 싫겠죠

  • 71. 진짜
    '26.4.9 1:53 AM (115.143.xxx.182)

    만나자고 대쉬하는 남자가 많은데도 안만나는게 아니라면
    안예쁜거에요. 저랑 동네 절친언니 딸만둘인데 둘다 모솔,
    정말 솔직히 평범이하 외모인데 딸얘기할때마다 엄청난 미모라고
    생각해서 맞장구 쳐주는게 넘 힘들어요.

  • 72. ..
    '26.4.9 1:54 AM (218.49.xxx.84) - 삭제된댓글

    다 그렇진 않지만 대체로 키큰 여자를 썩 선호하진 않습니다.
    원인은 키 때문일거에요.
    콩깍지 낄 만한 짝을 만날때 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어요.

  • 73. 주관적일 수도..
    '26.4.9 2:04 AM (223.38.xxx.5)

    예쁘다는것도 주관적일 수 있죠
    (진짜)님 댓글처럼 말이죠

    진짜 만나자고 대쉬하는 남자가 많은데도 안만나는게 아니라면 안예쁜거에요
    22222222222

  • 74. ...
    '26.4.9 2:20 AM (115.138.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전문직인데 너무너무 하얗고 예쁜 동기언니가 있었는데
    너무 남자한테 철벽에 성걱은 까다롭고 눈 높아서 결혼 안하고 살아요ㅡ
    남자에 관심없고 집회사집회사 하면 안 생기죠...

  • 75. ...
    '26.4.9 2:20 AM (115.138.xxx.147)

    저도 전문직인데 너무너무 하얗고 예쁜 동기가 있었는데
    너무 남자한테 철벽에 성걱은 까다롭고 눈 높아서 결혼 안하고 살아요ㅡ
    남자에 관심없고 집회사집회사 하면 안 생기죠...

  • 76. 매력 있으면..
    '26.4.9 2:38 AM (223.38.xxx.46)

    만날 거에요
    예쁘고 성격좋고 매력 있으면
    인연 만날 거에요ㅎㅎ

  • 77. ....
    '26.4.9 4:45 AM (122.34.xxx.79)

    그냥 관심없는거면 아직 어린 나이이니
    신경쓸 일이 아니고
    ㅎㅎㅎㅎ
    요즘 남녀갈등 세대갈등이 인터넷에사ㅜ난리인지 꽤ㅜ된 시점이라
    데이트하다 헤어지자면 사람 죽이는 세상이니
    아예 그럴만한 기치가 느껴지질 않는거죠 누굴봐도

  • 78. ..
    '26.4.9 5:44 AM (172.119.xxx.234)

    때가 안돼서 그러겠죠.
    기다리세요.
    근데 동성친구도 없나요?
    제딸도 비슷한데 대신 동성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느라.바빠요
    글고 님 따님 예쁜거 맞아요.

  • 79. 열~무
    '26.4.9 6:38 AM (124.51.xxx.196)

    그렇게 괜찮은
    우리 아들 여자친구가 없어요
    이 따스힌 봄날 구들장지고 있는 아들이 아까워요

  • 80. ...
    '26.4.9 7:29 AM (116.123.xxx.155)

    성격이 반입니다.
    예쁘장하고 잘 꾸미는 딸 모태솔로예요.
    집에서는 애교쟁이인데 남자얘기에는 B사감을 연상시킵니다.
    예전 대쉬받고 잡도리하는거 보고 무서워서 남자가 대쉬나 하겠냐구요. 결국 그 친구는 군대 가 버리고 계속 모태솔로로 여친들과만 즐겁게 지내요. 엄마아빠랑 쭉 살고싶다는데 저도 벚꽃이 아깝더라구요.

  • 81. 무관심
    '26.4.9 7:54 AM (175.116.xxx.138)

    이성에 관심이 없는거죠
    예전엔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연애를 하려고했지만
    요즘은 연애도 선택이지 필수가 아니니까
    주관심사에서 제외되니 연애를 안하는거 아닐까요

  • 82. ...
    '26.4.9 8:13 AM (223.38.xxx.139)

    괜찮다싶은 애들은 다 임자 있어요
    2222222222222

  • 83. ...
    '26.4.9 8:28 AM (116.89.xxx.139)

    따님이 아무리 예뻐도 김태희까지는 아니겠죠. 물론 부모 눈에는 그 누구보다도 예쁘지만요^^ 그리고 김태희 보러갔지 누가 사귀자고 했겠나요 김태희에게 사귀자고 한 용자는 없었을 것 같아요.
    여지를 줘야 다가오는 남자가 생기는 것 다 아시잖아요. 웃어주기라도 해야되고 말이라도 잘 들어줘야죠. 나중에 연애에 관심이 생기거나 맘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잘 할 거에요.

  • 84. ㄱㄴ
    '26.4.9 8:31 AM (210.222.xxx.250)

    제가 우리과 탑으로 예뻤는데 남친이 없었어요.
    겨우 35에 남편만나 결혼했구요.
    그냥 제가 좋아서 쫓아다니는 사람들은 다 애인이 있거나 절안좋아하고 절 좋아라 하는 사람은 싫고 그렇더라고요

  • 85. ...
    '26.4.9 8:53 A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김태희에게 사귀자고 한 용자는 없었을 것
    ????????????????????????????
    김태희는 서울대 시절 당시 캠퍼스 커플이었다고 알려졌잖아요 남자외모도 훈훈하고 집안도 상당히 좋았던 전문직쪽...

  • 86. ...
    '26.4.9 8:58 AM (223.38.xxx.107)

    김태희에게 사귀자는 용자는 없었을 것...
    ???????????????????????????????
    김태희는 서울대 시절 캠퍼스 커플로 알려졌잖아요
    남자 외모도 훈훈하고 집안도 상당히 좋았던 전문직쪽...

  • 87. 우리회사에
    '26.4.9 9:18 AM (14.173.xxx.47)

    키크고 날씬하고 이쁜 28살 처자가 모솔이래요.
    원글이 딸은 잘 모르겠지만 이 직원은 겪어보니 너무 고집이 세고 철벽녀더라구요.
    정말 다른 사람 상관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 중요함.

  • 88. 20대 중반이면
    '26.4.9 10:06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연애 비슷한 경험이 있었을거에요

    미국에 있는 30대 초반 조카도
    며칠전 화상통화 하는데 남친이 생겼다고 흘리길래
    축하한다고 다음번에는 같이오라고 했더니 엄마아빠에겐 얘기 안했다고 ..

    남도앵 부부는

  • 89.
    '26.4.9 10:44 AM (58.235.xxx.48)

    생각보다 외모가 연애에 젤 중요한 요소는 아니더라구요.
    본인이 연애 의향이 없는데 죽자고 따라다닐 순정파 남자는
    요즘 없고요.
    이쁘다는 것도 남녀 생각이 달라요.
    이목구비 몸매 다 이뻐도 대강 차려입고
    다니는 여자들보다. 평범해도 여성히 있게 꾸미고 상냥하게
    끼 부리고? 다니는 여자들이 남자들은 더 이쁜 줄 알거에요.
    결론은 님 딸이 연애에 관심이 없고 이성에 어필하려는 옷차림이나 상냥함이 없어서 일 확률이 큽니다.
    우리 딸과 조카도 비슷한 과에요.ㅋ

  • 90. 진짜 예쁘고
    '26.4.9 10:48 AM (223.38.xxx.76)

    성격도 좋고 매력적이면 인기녀 되는거죠ㅎㅎ

    부모 보기엔 다들 자기 자식이 예뻐보이는거고요

  • 91. ㅇㅇ
    '26.4.9 11:58 A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예쁜것과 매력은 별개2222
    초식녀 스타일이면 뭐 그렇죠
    저는 원글님 딸 이쁠거 같아요 일반인도 이쁜사람 있는데 왜들 김태희랑 비교하죠?
    근데 사람을 만난다는건 이쁜 그림을 보는거랑 다르잖아요
    저사람이 궁금하고 같이 있으면 설레고 재밌을거 같은 사람한테 끌려요
    그게 매력이구요
    그래서 여자들이 보는 이쁜여자랑 남자들이 보는 이쁜여자랑 차이가 있잖아죠

  • 92. ㅇㅇ
    '26.4.9 11:59 AM (61.43.xxx.178)

    예쁜것과 매력은 별개2222
    초식녀 스타일이면 뭐 그렇죠
    저는 원글님 딸 이쁠거 같아요 일반인도 이쁜사람 안이쁜 사람 분명 있는데 왜들 연예인이랑 비교하죠?
    근데 사람을 만난다는건 이쁜 그림을 보는거랑 다르잖아요
    저사람이 궁금하고 같이 있으면 설레고 재밌을거 같은 사람한테 끌려요
    그게 매력이구요
    그래서 여자들이 보는 이쁜여자랑 남자들이 보는 이쁜여자랑 차이가 있잖아죠

  • 93. 조건이 좋으면
    '26.4.9 12:08 PM (118.36.xxx.46)

    30 대 들어가기 전에 부모님이 좋은 혼처 주선해서
    소개팅 하게 하세요
    어차피 결혼 할꺼면 … 30 넘기지 않고 만나다 초반에
    결혼하는게 좋아요
    중반넘어 출산육아 정말 힘들어요
    괜히 자만추 햇다 쓰레기 걸려요

  • 94. ㅇㅇㅇ
    '26.4.9 12:53 PM (175.113.xxx.60)

    지인은 얼굴이 그런 박색이 없어요. 그런데 결혼전까지 남자가 끊이질 않았어요.
    자신감 10000%에 농담을 그렇게 해대고 플러팅도 하고 친절하고
    공주병도 있어요. 남자가 다 해줘야 하고.
    그런데도 남자가 미친듯이 꼬여요. 진짜 얼굴은 보기 불편할 정도로 못생겼는데.
    결국 정말 여자를 왕비님처럼 모시는 남자 만나서 너무너무 공주같이 살아요.
    외모가 문제가 아닙니다.

  • 95. ㅇㅇㅇ
    '26.4.9 12:54 PM (175.113.xxx.60)

    비결은 그 지인 아버지가 딸을 공주처럼 키웠어요. 너무 예뻐하고 다해주고. 완전 다정한 아빠였지요.

  • 96. 예뻐야
    '26.4.9 12:54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남자 사귄다고 누가 그래요
    기혼 아줌마들 죄다 못생겼는데요

    따님이 이성에 관심이 없고 연애에
    에너지를 쓰고 싶지 않아서 일거예요

    제자랑 이지만 만만하게 접근가능 외모로
    발걸음 뗄대마다 대쉬 들어왔어요
    성격 욕잘하고 옷 못입고 가난해서요

    잘 웃어봐요 욕하면 시크 하다그러고
    옷 못입으면 순수하다 그러고
    철벽치면 도도하다 그러고 온갖것
    이유 가져다 대서싶은데로 보거든요

    인기녀인 제가 봤을때 저보다 미인에 멀쩡
    한 수 ~~많은 여자들이 포인트를 못잡고
    헤매는데 그건 연애 안테나?촉이 없어서
    예요 남잔 이렇다더라 다 멍멍소리고

    보통 타고난 끼인데 눈빛에 도화살이 있어야
    해요 그냥 바라보는데 눈빛에 저 여자
    나에게 호감있나?라는 착각을 주는
    눈빛이 있어요 제가 그런경우 인데
    같은 동성에게 눈빛이 섹시하다 자주 듣고

    남자가 붙는 이유가 이거같더라구요
    이쁜데 주변이 잠잠하다?!십중팔구
    (눈빛이 동태일거예요 이성에 한에서)

  • 97. 이뻐야
    '26.4.9 12:59 PM (39.118.xxx.228)

    남자 사귄다고 누가 그래요
    기혼 아줌마들 죄다 못생겼는데요

    따님이 이성에 관심이 없고 연애에
    에너지를 쓰고 싶지 않아서 일거예요

  • 98. ...
    '26.4.9 1:24 PM (223.38.xxx.85)

    기혼 아줌마들 죄다 못생겼는데요?
    ^^^^^^^^^^^^^^^^^^^^^^^^^
    기혼 아줌마들도 리즈 시절 있었죠ㅎㅎ
    출산하고 갱년기 지나고 몸도 찌고 하는거죠..
    못생기고 뚱뚱한 노처녀들도 많은데요 뭘...

  • 99. 고슴도치도
    '26.4.9 1:26 PM (223.38.xxx.16)

    자기 새끼는 예쁘다잖아요
    부모한테 내자식은 다 예뻐보이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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