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리했더니 너무너무 피곤해서 누웠어요

ㅁㅁ 조회수 : 2,743
작성일 : 2026-04-08 11:56:57

왜케 피굔하죠

요리가 중노동이네요 ㅜㅜ

지쳐서 배고픔도 사라졌어요

IP : 122.45.xxx.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스불
    '26.4.8 11:57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앞에 있으면 산소부족

  • 2.
    '26.4.8 11:59 AM (115.90.xxx.26)

    원래 장보고온날은 외식..
    요리한 날은 다이어트 ..

  • 3. 어우
    '26.4.8 12:01 PM (119.196.xxx.115)

    저도 그래서 사먹어요 반찬하나만 해도 쓰러져서 자야해요

  • 4. ㅎㅎ
    '26.4.8 12:06 PM (116.89.xxx.138)

    무슨요리를 하셨나요
    메뉴 궁금하네요^^

  • 5. me
    '26.4.8 12:17 PM (180.65.xxx.39)

    전 어제 장보고 와서 요리 했어요
    고등어 조림도 하고, 미역국도 끓이고
    밥도 새로 짓고 자반 고등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고..
    그러고도 기운이 남았어요
    그런데 오늘 피곤하네요^^

  • 6. ...
    '26.4.8 12:29 PM (119.193.xxx.99)

    원래 요리는 노동이에요.
    체력 소모도 많고 집중해서 해야 하다보니
    지치기 쉬워요.
    저도 가끔 요리 해 놓고 먹을 기력이 없어서
    누워 잔 적도 있어요.

  • 7. ..
    '26.4.8 12:44 PM (140.248.xxx.0)

    그래서 유명 요리사들 대부분 남자래요. 체력 소모가 많아서..

  • 8. 무슨요리
    '26.4.8 12:55 PM (220.78.xxx.213)

    하셨는데요??

  • 9. 무슨요리?
    '26.4.8 1:04 PM (14.55.xxx.141)

    힌트 좀 주세요
    해먹는게 도돌이라 새로운 요리가 먹고 싶어요

  • 10. ...
    '26.4.8 1:11 PM (223.38.xxx.120)

    유명 요리사들 대부분 남자래요
    ^^^^^^^^^^^^^^^^^^^^
    그거야 레스토랑에서 하루종일 수많은 손님들을
    상대해야 하는거고요
    집에서 하는 요리는 양부터가 비교가 되나요ㅎ
    요즘 누가 하루종일 삼시세끼 다 밥해먹고 사나요
    (있어도 극소수?)

  • 11. 동감
    '26.4.8 1:21 PM (120.159.xxx.39)

    저만 그런게 아니라 너무 다행입니다
    지혜 얻어갑니다
    쇼핑한날은 외식
    그 진리를 모르고 갔다와서 힘들게 요리함

  • 12. ...
    '26.4.8 2:49 PM (14.42.xxx.59)

    그래서 나이 들고 나선 한두가지만 해서 먹어요.
    젊을땐 기본 반찬에 메인 반찬에 국,찌개에 여러가지 했는데 이젠 힘들더라구요.

  • 13.
    '26.4.8 6:52 PM (121.167.xxx.120)

    나이 들수록 더 힘들어요
    마트 갔다 온 날은 힘들어서 요리 안하고 간단히 먹어요

  • 14. 저도요
    '26.4.8 8:11 PM (74.75.xxx.126)

    어제 아이가 학교 행사로 저녁 먹고 온다고 해서 남편이랑 둘이 우리끼리만 해 먹는 요리 뭐 할까 하다가 고기 채소 듬뿍 넣고 매운 마파두부 해먹기로 했는데요. 직장 끝나고 장봐 왔더니 배는 고픈데 일단 좀 누워야 될 것 같아서 결국 냉장고에 남은 음식 많으니까 그거 파먹기 했어요. 저는 샐러드만 작게 한 대접 먹었는데 아침에 재보니 몸무게는 더 늘었네요. 왜?!

  • 15. ..
    '26.4.8 10:32 PM (220.94.xxx.167)

    요리한다고 주방에 서있는거 조차도 발전체가
    욱신욱신해요
    중노동 맞아요
    요리하면서 정리 안하면 주방 폭탄 맞는꼴이라서
    치우면서 하는데 설거지까지 마치면 진짜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69 서울쪽이나 서울근교 꽃보러 갈 만한 곳 있으려나요? 그주변 식당.. 1 꽃보다 밥2.. 2026/04/09 990
1801168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7 나름 독립투.. 2026/04/09 1,497
1801167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2 나잉요 2026/04/09 981
1801166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7 2026/04/09 2,917
1801165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7 힘든날 2026/04/09 812
1801164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39 ㅡㅡ 2026/04/09 3,393
1801163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2026/04/09 642
1801162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6 다리야 2026/04/09 2,442
1801161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13 다이애나 2026/04/09 5,148
1801160 달걀 잘깨는법은? 8 えぐ 2026/04/09 1,301
1801159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2 ᆢㆍㆍ 2026/04/09 874
1801158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5 ... 2026/04/09 787
1801157 우와. 파전 해드세요. 8 친정엄마 2026/04/09 3,993
1801156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2026/04/09 1,772
1801155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 ㅇㅅㅅ 2026/04/09 1,789
1801154 광고 예산 14 .. 2026/04/09 1,901
1801153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8 .. 2026/04/09 1,630
1801152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2 --- 2026/04/09 1,226
1801151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14 ㅇㅇ 2026/04/09 2,626
1801150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4 꽃보다 밥 2026/04/09 1,920
1801149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4 ㄴㄴ 2026/04/09 1,916
1801148 후비루나 비염 코찜질팩 해보세요 12 후비루 2026/04/09 2,391
1801147 첫댓글 달고 다니는 악플러 탈퇴시켜주세요 12 00 2026/04/09 1,504
1801146 이런 도시락 보신분 계실까요 8 물욕쟁이 할.. 2026/04/09 1,952
1801145 지금 금사기에 금가격 어떤거 같아요? 2 궁금 2026/04/09 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