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궁금한 것도 없고
나에 대해 알리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최근 좋인 일이 몇 개 생겨서 자랑을 한다면 하겠지만..
겸손한 척 하며 자랑 흘리는 일도 안하고
남이 알든 말든 관심도 없어지고
조용히 사는데
내 마음의 평온이 잔잔한 호수의 윤슬 같을 때가 있네요.
호수는 반짝일 뿐 말이 없잖아요.
직장에서의 가벼운 대화
가족과의 대화..이게 전부 입니다.
남에게 궁금한 것도 없고
나에 대해 알리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최근 좋인 일이 몇 개 생겨서 자랑을 한다면 하겠지만..
겸손한 척 하며 자랑 흘리는 일도 안하고
남이 알든 말든 관심도 없어지고
조용히 사는데
내 마음의 평온이 잔잔한 호수의 윤슬 같을 때가 있네요.
호수는 반짝일 뿐 말이 없잖아요.
직장에서의 가벼운 대화
가족과의 대화..이게 전부 입니다.
원글처럼 사는 사람들 많아요.
저도 그런 편이구요…
점점 더 늘어나겠죠.
근데 그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있어서부럽습니다
제가 원하는...방향인데요.
어느분이 저더러 사회성부족,사회생활 안해 본 티,사람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좀 가만 놔두었으면...
제가 원하는...방향인데요.
어느분이 저더러 사회성부족,사회생활 안해 본 티,사람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말은 왜 하는지?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좀 가만 놔두었으면...
(그분이 나타나면 하는 것,저 다 알고 있거든요.
아무나 잡고 시비털고 가요.한,명 낚여라,그날 제가 당첨)
사회성 부족 운운하는 니 사회성이나 좀 챙기라고 하세요.
직접 대놓고 그런말 하는 사람도 딱히 사회생활 해본거 같지 않다고.
모든 불행이 비교에서오니..
비교할 상대를 최소화하니 편하더라구요
안해도 될 마음 고생, 스트레스를 끊어내니 너무 편하고 좋아요.
근데 가끔 외로움은 따라오더라구요.
뭐든지 다 좋은 순 없는거니까 감내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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