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02979?sid=104
[속보]“이란, 2주 휴전안 수용…모즈타바가 승인” 뉴욕타임스 보도
이란이 7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이 제안한 2주 휴전을 수용했다고 뉴욕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란 관리 3명을 인용, “파키스탄의 필사적인 외교 노력과 핵심 우방국인 중국의 막판 개입에 따라 이란이 파키스탄의 2주 휴전 제안을 수용했다”며 “이번 수용은 주요 국가 기반 시설 피해로 인한 경제적 파멸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루어졌다”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휴전안은 새로운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승인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