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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얼마 정도 주는 게 좋을까요?

조회수 : 5,540
작성일 : 2026-04-07 23:38:29

친한 지인이 미국으로 일하러 갑니다. 

3년 정도요. 

필요한 거 사라고 돈을 좀 줘야하나 고민이 되는데

잘 다녀오라고 100만원 정도 줄까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적을까요?

많을까요?

IP : 115.31.xxx.1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11:46 PM (1.232.xxx.112)

    지인에게 100이면 엄청 많은 것 같은데요

  • 2. 일하러가는데
    '26.4.7 11:47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왜 돈을 줘요?

    그냥 잘다녀오라고
    몸조심하고 오면 연락하래요
    재미나이가

  • 3. ㅁㅁㅁ
    '26.4.7 11:48 PM (172.224.xxx.20)

    가족도 아니고 돈을 왜줘요?

  • 4. . . .
    '26.4.8 12:02 AM (175.119.xxx.68)

    돈이 많나봐요
    친구가 거기 들어가서 나중에 어려운일 생겼을때 도와 주세요

  • 5. 돈을 왜주나요?
    '26.4.8 12:04 AM (223.38.xxx.196)

    지인이 미국으로 일하러가는데
    돈을 왜 주나요?
    100만원씩이나 생각하시다니...
    돈 줄 필요가 없는데요

  • 6. ㄱㄴㄷ
    '26.4.8 12:16 AM (123.111.xxx.211)

    돈을 왜 주죠? 자식이에요?조카에요?
    밥이나 한끼 드세요
    사줄 필요는 없구요 더치로

  • 7. 어휴
    '26.4.8 12:19 AM (58.29.xxx.80)

    친하고
    마음 쓰이는 지인이라면
    줄 수 있죠
    댓글들 넘 이상해요
    달러로 바꿔서
    500달러 정도 주심
    진짜 진짜 감동할것 같아요.(저라면요~^^)

  • 8.
    '26.4.8 12:38 AM (1.236.xxx.93)

    친한지인에게 100만원이나…
    축의금이라도 많고 잠깐 3년 다녀오는데 무슨 100만원씩이나… 밥이나 한끼먹는게 좋겠어요
    친하다해도 과(?)합니다
    받는사람도 부담스러울듯
    차라리 불우이웃돕기는 어때요?

  • 9. ....
    '26.4.8 12:39 AM (219.255.xxx.153)

    3년간 그 친구가 한국 방문할 때 마다 밥 사고 차 사줄거죠?
    완전 귀국하면 또 밥 사고요.
    원래 주는 사람은 계속 주고, 받는 사람은 계속 받아요.

  • 10. ..
    '26.4.8 12:52 AM (58.29.xxx.80)

    제 예를 들면
    3년 일하는게 아니라
    아이랑 미국에 한달살이 하러 가는데도
    아이 관계로 알게 된 한 엄마는
    봉투로 십만원을 주며
    사실 달러로 바꿔 짠하고 싶었는데 너무 바뻐서
    못그래 아쉽다며 가서 애랑 맛있는거 사 먹으라고.
    다른 엄마는 카톡 선물로 스벅 커피, 케익 세트를
    푸지게 보내며 공항에서 유용히 쓰라며
    한달뒤 건강히 봐요 인사를.
    또 다른 엄마는 미국 도착해 호텔에서 비몽사몽 있는데
    카톡 송금으로 십만원 보내주며
    이제 갑작스레 생각나 오히려 미안하다며
    애랑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오라고.
    부족하지만 ㅇㅇ 이랑 밥한끼 맛있게 먹으라고.
    네 물론 저도 평소 잘했지만요.
    진짜 이렇게 긴장되고 예민할때 챙겨받는게
    얼마나 감사하고 기분좋은지.
    두고두고 고맙고 갚게 되지요.
    댓글로 부정적인 글 쓰신 분들
    이런 경험들이 없으신가봐요.
    참 감동이 없어~재미도 없어~^^
    원글님이 100만원까지 생각하신다는건
    그럴만하니까라고 생각합니다.
    한달도 아니고 3년인데 저같아도 뭐라도 챙기겠고
    그 중 제일은 현금이 맞죠.
    위에 제 댓글대로 500달러로 봉투주심
    참 좋을것 같아요!!^^

  • 11. . .
    '26.4.8 12:55 AM (175.193.xxx.29) - 삭제된댓글

    댓글들 왜 면박을 주실까요? 진짜 마음은 돈으로 표현하는게 제일 근사치인것같던데요. 저도 받아봤고 줘봤어요. 액수는 나중에 되돌아오는거 없어도 안서운한 액수로 스스로 정하셔요. 100이면 훌륭하죠.

  • 12.
    '26.4.8 1:30 AM (189.159.xxx.11) - 삭제된댓글

    필요한게 뭔가요? 제가 사다드리고싶네요.
    트조물건? 이런건 아닐텐고..

  • 13. ....
    '26.4.8 2:37 AM (219.255.xxx.153)

    저는 별로예요.
    저도 미국 갈 때 받은 적 있는데 오버다 싶었어요.
    남의 돈이 뭐그리 좋고 감사한가요? ㅋㅋ

  • 14. 오버에요
    '26.4.8 3:37 AM (223.38.xxx.4)

    진짜 오버입니다

  • 15. kk 11
    '26.4.8 5:55 AM (223.38.xxx.109)

    부담스러워요 밥한번 사면 되요

  • 16. 부담되지않는
    '26.4.8 6:03 AM (211.234.xxx.127)

    금액내에서 하세요
    백은 아직도 목돈이라 받으면 빚으로 생각할거고
    2~30정도 음료수 사먹으라고 하세요

  • 17. 하바나
    '26.4.8 6:06 AM (175.117.xxx.80)

    본인 맘이죠

    단 주는 기쁨만 누려야함.

    답례같은거 절대기대하면안됨.

    주면 좋고 안줘도 내만족

  • 18. .....
    '26.4.8 6:18 AM (220.118.xxx.37)

    친구가 봉투를 줘서 귀국할 때 거기 맞는 선물 사느라 어찌나 신경을 썼는지 아직도 기억남

  • 19. 부담주는거죠
    '26.4.8 7:53 AM (223.38.xxx.118)

    받는이는 귀국할 때 거기 맞는 선물 사느라
    신경써야함
    그러니 돈주지말아요

  • 20. .....
    '26.4.8 8:55 AM (122.37.xxx.116)

    주는 입장에서 올 때 선물 하나 사오지않으면 서운할 것 같고
    받는 입장에서는 올 때 받은 돈에 맞는 선물이라도 해야 될 의무가 생길 것 같아요.
    안주고 안받기가 제일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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