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 열심히 하다 갱년기 맞은 분들도 몸무게 늘던가요?

... 조회수 : 2,600
작성일 : 2026-04-07 22:48:46

 

40대 초반부터 운동 열심히 하긴하는데

곧 갱년기 올 것 같아서요.

운동 하던 분들은 어떠셨어요?

IP : 1.241.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6.4.7 10:51 PM (140.248.xxx.1)

    운동 열심히 하다가
    어깨부상으로 수영을 쉬었는데요
    바로 뱃살이 푹푹. ..
    빨리 수영할 때만 기다렸는데
    수영말고 다른거라도 빨리 해야겠어요

  • 2. ...
    '26.4.7 10:52 PM (1.241.xxx.220)

    그래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유지 가능한거겠죠?ㅜㅜ
    전 자꾸 입맛이 땡겨서리..

  • 3. 갱년기
    '26.4.7 10:53 PM (14.50.xxx.208)

    운동은 계속하는데 오히려 살이 빠졌어요.
    입맛이 떨어져서....

  • 4. 늘어요ㅠ
    '26.4.7 10:54 PM (180.65.xxx.218)

    제가 산증인이예요.
    20년간 고강도 운동한 사람이고
    나름대로 복근있고 개미허리였는데
    운동량 동일해도 갱년기 오니까 푹푹 쪄요. 그것도 뱃살하고 허벅지살 위주로 두둑하게 쪄요.

  • 5. ㅇㅇ
    '26.4.7 11:03 PM (223.38.xxx.7)

    평생 운동이라곤 안했고 똥배만 볼록한 말라깽이인데
    헬스 등록하고 pt까지 받기 시작했더니 왕성한 식욕이..
    아직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어 근육 붙을 단계는 아니고
    뱃살만 미어터져갑니다.
    하루종일 배고파요~~~~

  • 6. 스마일01
    '26.4.7 11:06 PM (116.45.xxx.81)

    키17054킬로 운동 열심히 하는데 그냥 모델 몸매에요 먹는거 조절안하고 배터지게 먹고 술도 매일먹고 배에 복근있고 더빠질까봐 일부러 먹어요

  • 7. 00
    '26.4.8 6:28 AM (119.192.xxx.40)

    50 후반 되니까 뱃살이 엄청 늘어나고
    탄수화물은 정말 빨리쪄요
    운동 빡세게 하는데 입맛이 너무 좋아서 음식 자제가 안되요 ㅜㅜ

  • 8. ...
    '26.4.8 2:45 PM (1.241.xxx.220)

    입맛이 줄어든 분도 계신데
    저도 과연 줄어들까 싶은 식욕인데... 스트레스 성도 있고, 운동하면 하는데로 더 배고픈 것도 맞는 것 같구요.
    가끔 아들보면 부러워여. 과자며 뭐며 가리지 않고 밤에 먹어도 살 걱정없는 아이라...
    저도 20대때 프라프치노니 까페모카만 크림 듬뿍 먹어댔는데
    이젠 빵 한쪽도 고민해보고 먹으니 참....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41 남편에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여자가 누구게? 13 . . 2026/04/08 5,095
1803640 번역공증 저렴한데 아시나요? 2 ... 2026/04/08 417
1803639 코스피 조정장 벗어났네요 4 ........ 2026/04/08 3,131
1803638 근데 전쟁 전날에 이통이 큰거 온다고 하지 않았나요? 10 ... 2026/04/08 2,126
1803637 하이닉스 대박낸 사람 있네요 8 ㅇㅇ 2026/04/08 8,730
1803636 오르는 날은 사는거 아니라는데 가만 있자니 손가락이 ᆢ 9 주린이 2026/04/08 1,608
1803635 오늘 풀린다는 주사기요 4 어디 2026/04/08 1,390
1803634 후라이팬 24,26 사이즈 지름 어느 부분인가요 6 후라이팬 2026/04/08 712
1803633 삼전 21프로 익절 ㅎㅎ 8 dd 2026/04/08 3,371
1803632 어제 삼전 11억 사신 개인분 승~!!! 9 2026/04/08 5,191
1803631 엄마의 사과 10 극복 2026/04/08 1,649
1803630 나는쏠로 27기 영철 말인데요 19 ........ 2026/04/08 2,725
1803629 어제 매불쇼에서 오늘을 예언한 알파고 5 그냥 2026/04/08 3,596
1803628 오늘 추워요 ㅇ.ㅇ. 2026/04/08 938
1803627 휴전 불구 이란, 이스라엘로 탄도 미사일 발사 12 ..... 2026/04/08 3,877
1803626 오늘 주식 휴전한대서 이리 올라요? 3 .. 2026/04/08 1,973
1803625 이란 “2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 안전한 통항 가능” 3 진짜인가봐 2026/04/08 2,519
1803624 코리아x3배 ETF 지금 22% 올랐어요 ........ 2026/04/08 1,078
1803623 김용민의원 하반기 법사위원장 되길바랍니다 11 ㅇㅇ 2026/04/08 660
1803622 50만 벌려고 하닉 산게.. 9 ..... 2026/04/08 5,434
1803621 감사합니다~! 4 이등병 2026/04/08 777
1803620 자식자랑할거 별로 없는 저같은 분 계세요? 32 흰사탕 2026/04/08 5,040
1803619 도람뿌는 뒈져서 꼭 죗값치뤄라 8 ㅇㅇㅇ 2026/04/08 1,217
1803618 이번 전쟁은 그니까 6 ㅗㅎㄹㅇ 2026/04/08 2,060
1803617 할머니가 주신 축의금 19 .. 2026/04/08 3,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