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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외로움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26-04-07 21:13:21

저는 지금 퇴근하고

레드와인에

삼겹살과 김치 구이

당근 라페와 아보카도 먹어요.

 

이따가 큰애 오면 둘째랑 있으라하고 러닝하고 오려구요.

남편은 언제나 늦구요

 

음악들으며 러닝하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IP : 210.90.xxx.11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6.4.7 9:16 PM (118.220.xxx.61)

    별루 외로워하지 않는것갇은데요?
    직장있구.가족있고

  • 2. 불통
    '26.4.7 9:20 PM (115.138.xxx.6)

    남편과 정서적 교류 없으면 외롭죠

  • 3. ..
    '26.4.7 9:25 PM (49.168.xxx.233)

    음..쇼핑으로??

  • 4. ,,
    '26.4.7 9:30 PM (70.106.xxx.210)

    부부 사이가 안 좋으면 정서적으로 외로움이 크죠.

  • 5. 근데
    '26.4.7 9:47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예기치않게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차려준 밥만 먹고 러닝까지 같이 하자고하면
    더 괴로울 수 있어요.^^
    ㅡ아시는 것처럼 혼자 음악 들으면 러닝하면
    얼마나 좋은데요.외로울 새가 없어요.

  • 6. 근데
    '26.4.7 9:48 PM (116.43.xxx.47)

    예기치않게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차려준 밥만 먹고 러닝까지 같이 하자고하면
    더 괴로울 수 있어요.^^
    ㅡ아시는 것처럼 혼자 음악 들으면서 러닝하면
    얼마나 좋은데요.외로울 새가 없어요.

  • 7. ㅡㅡ
    '26.4.7 9:50 PM (221.140.xxx.254)

    외로워 외로워 징징대던 친정엄마 지긋지긋
    살아보니 애키우고 살기 바쁘고
    혼자있음 쉬니까 좋더구만
    자기가 성격 이상해서 사람 다쳐내면서
    중딩딸한테 외로워는 대체 어쩌라는건지
    징징도 습관같아요
    할거 다하고
    있을거 다있구만
    뭐가 외로워요
    82하고 질리면
    인스타보고
    보다가 광고끌려가서 쇼핑하고
    재밌자나요

  • 8. 00
    '26.4.7 9:56 PM (211.209.xxx.130)

    외로울 틈 없이 바쁜게 좋은거 같아요

  • 9. ...
    '26.4.7 9:58 PM (219.254.xxx.170)

    82하고 질리면
    인스타보고
    보다가 광고끌려가서 쇼핑하고
    ---------> 제가 보여요???
    넷플릭스도 봐야죠...
    ㅋㅋ 외로울 틈이 없는데...

  • 10. ..
    '26.4.7 9:59 PM (211.215.xxx.175)

    책 읽어요.

  • 11. ...
    '26.4.7 10:36 PM (61.83.xxx.69)

    장봐서 음식 만들어 먹고
    미드도 보고
    러닝도 하고
    그러네요.
    제게 외로움은 일상.

  • 12. ㅇㅇ
    '26.4.7 10:41 PM (203.251.xxx.48)

    혼자 일하고 혼자 사는데 내 공간, 정서 침범하는거
    싫어요
    지금 공유라운지에서 맥주 마시며 라디오 듣는
    이시간 너무 소중해요

  • 13. 00
    '26.4.7 10:45 PM (222.110.xxx.21)

    운동
    쇼핑
    주식 ( 계속 뉴스보고 공부도 하게되고 스릴넘치고 나이들어서도 계속할수있음)
    취미활동 최대한 많이.
    여기저기 맛집 탐방

  • 14. ...
    '26.4.8 12:05 AM (175.223.xxx.50) - 삭제된댓글

    바쁘면 안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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