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외로움 조회수 : 4,044
작성일 : 2026-04-07 21:13:21

저는 지금 퇴근하고

레드와인에

삼겹살과 김치 구이

당근 라페와 아보카도 먹어요.

 

이따가 큰애 오면 둘째랑 있으라하고 러닝하고 오려구요.

남편은 언제나 늦구요

 

음악들으며 러닝하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IP : 210.90.xxx.1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6.4.7 9:16 PM (118.220.xxx.61)

    별루 외로워하지 않는것갇은데요?
    직장있구.가족있고

  • 2. 불통
    '26.4.7 9:20 PM (115.138.xxx.6)

    남편과 정서적 교류 없으면 외롭죠

  • 3. ..
    '26.4.7 9:25 PM (49.168.xxx.233)

    음..쇼핑으로??

  • 4. ,,
    '26.4.7 9:30 PM (70.106.xxx.210)

    부부 사이가 안 좋으면 정서적으로 외로움이 크죠.

  • 5. 근데
    '26.4.7 9:47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예기치않게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차려준 밥만 먹고 러닝까지 같이 하자고하면
    더 괴로울 수 있어요.^^
    ㅡ아시는 것처럼 혼자 음악 들으면 러닝하면
    얼마나 좋은데요.외로울 새가 없어요.

  • 6. 근데
    '26.4.7 9:48 PM (116.43.xxx.47)

    예기치않게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차려준 밥만 먹고 러닝까지 같이 하자고하면
    더 괴로울 수 있어요.^^
    ㅡ아시는 것처럼 혼자 음악 들으면서 러닝하면
    얼마나 좋은데요.외로울 새가 없어요.

  • 7. ㅡㅡ
    '26.4.7 9:50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외로워 외로워 징징대던 친정엄마 지긋지긋
    살아보니 애키우고 살기 바쁘고
    혼자있음 쉬니까 좋더구만
    자기가 성격 이상해서 사람 다쳐내면서
    중딩딸한테 외로워는 대체 어쩌라는건지
    징징도 습관같아요
    할거 다하고
    있을거 다있구만
    뭐가 외로워요
    82하고 질리면
    인스타보고
    보다가 광고끌려가서 쇼핑하고
    재밌자나요

  • 8. 00
    '26.4.7 9:56 PM (211.209.xxx.130)

    외로울 틈 없이 바쁜게 좋은거 같아요

  • 9. ...
    '26.4.7 9:58 PM (219.254.xxx.170)

    82하고 질리면
    인스타보고
    보다가 광고끌려가서 쇼핑하고
    ---------> 제가 보여요???
    넷플릭스도 봐야죠...
    ㅋㅋ 외로울 틈이 없는데...

  • 10. ..
    '26.4.7 9:59 PM (211.215.xxx.175)

    책 읽어요.

  • 11. ...
    '26.4.7 10:36 PM (61.83.xxx.69)

    장봐서 음식 만들어 먹고
    미드도 보고
    러닝도 하고
    그러네요.
    제게 외로움은 일상.

  • 12. ㅇㅇ
    '26.4.7 10:41 PM (203.251.xxx.48)

    혼자 일하고 혼자 사는데 내 공간, 정서 침범하는거
    싫어요
    지금 공유라운지에서 맥주 마시며 라디오 듣는
    이시간 너무 소중해요

  • 13. 00
    '26.4.7 10:45 PM (222.110.xxx.21)

    운동
    쇼핑
    주식 ( 계속 뉴스보고 공부도 하게되고 스릴넘치고 나이들어서도 계속할수있음)
    취미활동 최대한 많이.
    여기저기 맛집 탐방

  • 14. ...
    '26.4.8 12:05 AM (175.223.xxx.50) - 삭제된댓글

    바쁘면 안외로워요.

  • 15. ...
    '26.4.8 3:23 AM (175.209.xxx.185)

    자기가 취미를 만들어줘야 하더라구요.
    이것 저것
    그러면 외로울 틈이 없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으면 외롭죠.
    운동도 가고 공방 같은데도 다니고
    꽃구경도 가고... 인터넷 서핑도 하고.
    외로울 틈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60 2년 동안 모임도 전화도 끊었더니 6 ... 2026/04/08 3,981
1803659 전현무계획2 맛집 총정리 8 맛객 2026/04/08 2,495
1803658 이란 미사일 파편 버텨낸 테슬라의 유리 지붕…자체 무게 4배 견.. 2026/04/08 894
1803657 돈만 생기면 주식 사는데요. ㅋ 8 2026/04/08 4,889
1803656 Tiger s&p 양도소득은 금융소득에 포함되나요????.. 11 아흑 2026/04/08 1,130
1803655 전라도 여수는 섬박람회 어쩌려고 저모양일까요? 19 ㅇㅇ 2026/04/08 2,114
1803654 내 나이 50 인데 모르는 80대 할머니가 29 나참 2026/04/08 12,010
1803653 민화 동호회 가입할까 하는데, 해보신분 계신가요? 6 -- 2026/04/08 755
1803652 부산역인데 커피 2 2026/04/08 1,508
1803651 중국놈들이 역사 왜곡하고 있어요. 21 .. 2026/04/08 1,229
1803650 오직 한국만 투표로 교육감 뽑는다…임명제 택한 미국·일본 17 ㅇㅇ 2026/04/08 1,308
1803649 주식얘기 그만 37 제로섬 2026/04/08 5,354
1803648 임플란트 조언이요 - 70대 10 지영 2026/04/08 1,503
1803647 식후 운동후 6 선인장 2026/04/08 1,396
1803646 애 밥 문제로 괴롭습니다.. 39 ... 2026/04/08 6,216
1803645 수면제의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게 뭔가요? 7 ㅅㅅ 2026/04/08 1,783
1803644 삼성프린터 원격으로 해결됐어요. 9 삼성프린터 2026/04/08 1,053
1803643 울적해서.. 봄봄 2026/04/08 440
1803642 남편에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여자가 누구게? 13 . . 2026/04/08 5,025
1803641 번역공증 저렴한데 아시나요? 2 ... 2026/04/08 410
1803640 코스피 조정장 벗어났네요 4 ........ 2026/04/08 3,116
1803639 근데 전쟁 전날에 이통이 큰거 온다고 하지 않았나요? 10 ... 2026/04/08 2,117
1803638 하이닉스 대박낸 사람 있네요 5 ㅇㅇ 2026/04/08 6,539
1803637 오르는 날은 사는거 아니라는데 가만 있자니 손가락이 ᆢ 9 주린이 2026/04/08 1,601
1803636 오늘 풀린다는 주사기요 4 어디 2026/04/08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