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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가 새남편이 아이학대하는걸 왜 두고볼까요?

친엄마 조회수 : 2,332
작성일 : 2026-04-07 20:18:13

익산 사건도 그렇고

아이가 새아빠에게 몇년을 걸쳐서

정서적,육체적,식사까지 통제,감시당하고 매맞고 사는데

그걸 두고 본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아이에게 정서적 학대도 어마어마하게 하는데

그걸 두고 보나요?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금쪽같은 자식이 못먹어서 저렇게 말랐는데

미쳤네요 진짜

IP : 49.171.xxx.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8:19 PM (219.254.xxx.170)

    지능 문제 아닐까요

  • 2. 그ㅁㅊㄴ
    '26.4.7 8:19 PM (210.100.xxx.239)

    익산 에미는 지가 돈벌고
    애는 남편한테 맡기고
    애가 너무너무 싫었다잖아요
    그냥 참은게 아니고 더 나쁜 ㄴ이예요

  • 3. 여자라고
    '26.4.7 8:20 PM (223.38.xxx.1)

    모두 모성애가 강한 것도 아니고
    자기 자신의 안위가 최우선이기도 하죠

  • 4. 새남편이 더
    '26.4.7 8:20 PM (223.38.xxx.210)

    소중했나보죠
    모두가 다 모성애가 철철 넘치는건 아닌가 봅니다

  • 5. 모성이라는
    '26.4.7 8:23 PM (14.45.xxx.188)

    모성이라는게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어요.
    희생적인 엄마도 있고
    자식에게 빨대꽂는 박수홍 같은 엄마도 있고...자기만 생각하는거죠.

  • 6. ㅐㅐㅐㅐ
    '26.4.7 8:24 PM (116.33.xxx.157) - 삭제된댓글

    자신의 안위를 아이보다 남편이 해결하니 그렇죠
    본인이 능력 있으면 안그랬을건데
    지능 성실성 등등 여타 그게 안되는 인간들인거죠
    원래 동물이나 다름없죠

    인간이라면 안그러겠죠

  • 7. ....
    '26.4.7 8:27 PM (220.76.xxx.89)

    남자가 더소중한거에요 여미새년들이죠 제친구도 언니랑 초등학교때부터 한방에서 살면서 성폭력당했어요 한방에 남자엄마 언니.친구.남동생 다같이자는데 모를리가 나중에 중학교 들어가서 엄마랑 담판을 지었는데 미친엄마년이 남자따라갑디다. 죽일년들 딸들 저주 퍼붓고요.

  • 8. ㅡㅡ
    '26.4.7 8:29 PM (112.156.xxx.57)

    자기자식 학대 방임하는 년놈들은
    다 찢어 죽여야 해요.
    과격한 표현 죄송합니다.

  • 9. 남자들
    '26.4.7 8:44 PM (118.235.xxx.118)

    보세요. 새엄마가 애 학대하면 그여자에게 잘 보일려고 지가 더 학대하잖아요. 이젠 여자도 그런거죠 예전에는 남자들이 그랬다면

  • 10. 예전에보면
    '26.4.7 8:51 PM (39.7.xxx.191)

    경제적인 문제죠. 90년대 계부 성폭행 사건도 그렇구요.
    남자한테 따져서 괜히 이혼이라도 당하면 먹고 살 길이 막막하니
    알면서도 자식을 그냥 희생양으로 삼는 거에요. 남자 비위 잘 맞춰주고 눈밖에 안 나야 평생 먹고 살 수 있으니깐요. 속으로 미안한 맘이 라도 있으면 다행. 정신 제대로 박힌 어미라면 한바탕하고 당장 잠싸서 아이 챙겨나오죠.

  • 11. ...
    '26.4.7 9:03 PM (223.38.xxx.75)

    예전에 보면 경제적인 문제죠
    .................
    이번엔 오히려 여자가 돈벌었다고 여기서 본것 같아요

  • 12. ...
    '26.4.7 9:0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보육시설에 맡기고 찾아보는 정도도 있어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도 있고
    오래전 전국을 돌며 일하는 아빠가 애들 보육 시설에 맡기고 한달 한번씩 찾더라구요
    좀 크면 고시원에 넣어놔도 될 일이고요
    분리하자면 분리할수 있고
    시설 도움을 받을수 있는데도 방치했다는건 애들이 학대받는게 아무렇지않았다는거죠
    무슨 변명을 갔다대도 이유가 안돼요

  • 13. ...
    '26.4.7 9:0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보육시설에 맡기고 찾아보는 정도도 있어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도 있고
    오래전에도 전국을 돌며 일하는 아빠가 애들 보육 시설에 맡기고 한달 한번씩 찾더라구요
    좀 크면 고시원에 넣어놔도 될 일이고요
    분리하자면 분리할수 있고
    시설 도움을 받을수 있는데도 방치했다는건 애들이 학대받는게 아무렇지않았다는거죠
    무슨 변명을 갔다대도 이유가 안돼요

  • 14. ...
    '26.4.7 9:08 PM (1.237.xxx.38)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보육시설에 맡기고 찾아보는 정도도 있어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도 있고
    오래전에도 전국을 돌며 일하는 아빠가 애들 보육 시설에 맡기고 한달 한번씩 찾더라구요
    좀 크면 고시원에 넣어놔도 되고 지하 단칸방에 넣어놔도 학대보단 나아요
    분리하자면 분리할수 있었고
    시설 도움을 받을수 있는데도 방치했다는건 애들이 학대받는게 아무렇지않았다는거죠
    무슨 변명을 갔다대도 이유가 안돼요

  • 15. ...
    '26.4.7 9:14 PM (223.38.xxx.125)

    ㄴ차라리 시설에 맡겼더라면
    아이가 죽진 않았겠네요

  • 16. bee
    '26.4.7 10:07 PM (163.114.xxx.194)

    시설에 맡기면 애들에게 나오는 보조금 못받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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