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데서 봤는데 한 학부모가 '우리 교회는 동물피 금지인데, 왜 피 들어간 음식을 줬느냐. 우리 애 지옥가면 책임질거냐고 학교에 항의' ㅎㅎㅎㅎㅎ와 진짜
웃기려고 쓴거겠지 하고 검색해봤더니 기사로도 났었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6469?sid=102
딴데서 봤는데 한 학부모가 '우리 교회는 동물피 금지인데, 왜 피 들어간 음식을 줬느냐. 우리 애 지옥가면 책임질거냐고 학교에 항의' ㅎㅎㅎㅎㅎ와 진짜
웃기려고 쓴거겠지 하고 검색해봤더니 기사로도 났었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6469?sid=102
애까지 있으니 재앙이네
아이는 정신 건강하게 잘 자라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ㅜㅜ
초등 저학년 집에 왔는데 팬티에 응아 좀 묻어있다며 어린이집과 달리 선생님이 안 닦아주셔서 애가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담임에게 책임을 따져묻는 문자도 있더라고요.
초등 저학년 집에 왔는데 팬티에 응아 좀 묻어있다며 어린이집과 달리 선생님이 안 닦아주셔서 애가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담임에게 책임을 따져묻는 문자도 있더라고요.
부모 출근해야 한다고 초등생 7시 30분에 학교 보내면 그것도 도서관 사서인지 담당이 돌봐줘야 한다고
수업시간에 자는데
교사가 너무 큰소리로 강의해서
아이의 잠을 방해한다는 항의전화도 있대요
그냥 집에서 내놓지 말아라 좀
인증했나보네요
저런 디테일한 사항들 쪼로록 리스트 짜 가지고
입학 전에 모두 동의하십니까 해야 될까 봐요
동의 안하면 입학 못하는 걸로.
파는 만두 나왔다고 난리치는 학부모도 있었어요
직접 만들지 않고 줬다나
“만두 왜 직접 안 빚었냐”…급식 민원 넣는 학부모들
https://dailyissue.net/zzal/15245390#google_vignette
순복음교회도 동물피 안먹는다던데요
순복음교회 신자였던 사람으로서 윗님 사실무근입니다.
순복음교회 신자를 아주 친한 지인으로 둔 사람인데
순대 아주 좋아하던데요
친구딸 초등담임선생인데 애들한테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올거니 임시 선생님하고 지내라고 했더니 어떤 애가 뜨밤 보내세요 라고 했다는
하..
다이어트 중인데 순대볶음 너무 먹고 싶네요..
그들이 피 안먹는다고 난리 치던데 웃긴게 그러면서
미디엄레어 스테이크 피 뚝뚝 떨어지는건 잘만 먹더군요
그애는 이미 국기에대한 경례도 안하고 그래서
이미 학교에서 친구들도 다 알거예요
없어지는거 아닌지.
그 신도인건지 그 신도들이 또라이가 돼 가는건지
궁금하다
여호와의 증인이네요
순대 안먹고 수혈 안하고 안받는 이상한 종교
지들끼리 살면 좋은데 국기에 대한 경례 안하고 생일 제사 이런거 안하고
투표도 안합니다
이사람들이 정말 이상한게 제사 음식은 일절 안하면서 그건 또 먹어요
윗동서가 여호와의 증인인데 웃겨서 물어보니 음식하는건 안되는데 먹는건 괜찮다고
미친...되도록이면 안보고 살고 싶어요
군대도 안가고 아무튼 안하는것들이 너무 많아요
군대도 안가잖아요
진심 미친거 아닌가싶어요
시어머님 입원 하셨을때 옆 침상에 아주 어린 아이가 입원 했어요.
그 병원은 어린이병동이 따로 없는 곳이라서 그랬나봐요.
그런데 그 아이가 수술을 받으면 살수 있는 병인데
그 부모가 여호와의 증인이라서 수혈을 거부 했어요. (그 수술 받으려면 수혈을 받아야 한다고 했거든요. 병명은 이제 기억 안나요)
아이는 아프다고 낮이고 밤이고 울고 불고 난리 났는데
부모는 그들의 성경책 같은거 읽으면서 기도나 하고 있고
피에 좋다면서 비트를 작은 믹서기 가져다가 갈아서 그걸 그 아이에게 먹이고 지들도 먹고
그러더라고요.
아니 애가 죽어 간다는데 비트나 갈아 먹고 기도나 하면 그 병이 나아요??
그래서 병원에서 수술 안받으면 방법이 없다 하고 퇴원시키려고 하니까
그건 또 안하겠다고 버티고
정말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러다 먼저 퇴원해서 그 후 이야기는 모르겠지만
결국 수술 못받게 했을텐데 아이는 어찌 되었을지 ㅠ.ㅠ
급식메뉴 미리 통보하지 않나요? 본인 아이들이 먹으면 안되는 건, 아이들에게 못 먹게 하고 도시락 싸줘야죠.
우리나라 급식 저렴한 가격에 비해 놀랄 정도로 잘 나오는데도 사소한 걸로 항의하는 학부모들 미국 학교에 보내서 가격 비싸고 부실하고 맛없는 가공식품 급식 체험하게 해야 한다는 글 봤어요.
그런데 여호와의 증인들은 지옥없다고 하던데...
여튼 급식 같은 걸로 전화안했음면 좋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14016 | 투표할때 선거인명부 제 이름 옆 비고란에 1 | 궁금 | 2026/06/05 | 1,696 |
| 1814015 | 방학에도 기숙사에서 오지말라고했어요 11 | ........ | 2026/06/05 | 3,474 |
| 1814014 | 대통령님 황희두를 영입하셔야 합니다 30 | ㄱㄴ | 2026/06/05 | 2,647 |
| 1814013 | 민주당 무능 개욕심으로 내란범들이 국회로 들어갔네요 아놔 16 | ㅓㅗㅓㅗㅗ | 2026/06/05 | 1,946 |
| 1814012 | 주식 반등 시작합니다. 12 | 종이학 | 2026/06/05 | 4,717 |
| 1814011 | 신고합시다 3 | 신고 | 2026/06/05 | 1,703 |
| 1814010 | 헌법의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 당했는데 23 | 와 | 2026/06/05 | 1,660 |
| 1814009 | 11시 정준희의 논 ㅡ 선거의 의미 1 | 같이봅시다 .. | 2026/06/05 | 1,513 |
| 1814008 | 시스템에어컨 설치, 사는 중에 해보신분 계신가요? 5 | -- | 2026/06/05 | 1,688 |
| 1814007 | 30년전 결혼때 받은 예물들 어떠신지 4 | 세월이 벌써.. | 2026/06/05 | 2,471 |
| 1814006 | 투표용지 있었는데 없다고 거짓말함ㅡㅡ 14 | 세상에 | 2026/06/05 | 5,554 |
| 1814005 | 가방 봐주실래요 12 | ㅇㅇ | 2026/06/05 | 2,444 |
| 1814004 | 리밸런싱 이라며 외인이 자꾸 파는데.. 1 | 주식초보 | 2026/06/05 | 1,656 |
| 1814003 | 조국혁신당, 이해민, 나무와 뿌리가 함께 성장하는 정당 7 | ../.. | 2026/06/05 | 1,454 |
| 1814002 | 선관위 메뉴얼 : 선거인수의 70% 9 | ... | 2026/06/05 | 1,863 |
| 1814001 | 웃긴인간들.. 5 | .... | 2026/06/05 | 1,817 |
| 1814000 | 투표소 용지가 부족하다는건 말이 안됨 12 | ㅇ | 2026/06/05 | 2,213 |
| 1813999 | 계엄을 했는데도 국힘이 서울 시장된 이유는 8 | 중도 동네 .. | 2026/06/05 | 2,747 |
| 1813998 | 증말 못됐다 11 | 아이고 | 2026/06/05 | 2,713 |
| 1813997 | 시모가 자꾸 이상한 물건을 보내요 9 | ㅅㄷ | 2026/06/05 | 3,910 |
| 1813996 | 30년전에 일본 부잣집이랑 뉴질랜드 부잣집 놀러간 얘기 4 | 30년전 | 2026/06/05 | 2,520 |
| 1813995 | '젊은보수 바람 거세' 서울 30대 60% '국힘 지지'…여성도.. 18 | .. | 2026/06/05 | 2,991 |
| 1813994 | 국회에 헬기를 보내고 군인이 때려부숴도 16 | ..... | 2026/06/05 | 2,110 |
| 1813993 | 요가매트세척법 3 | 점순이 | 2026/06/05 | 1,771 |
| 1813992 | 주식 지난달 반대매매 7800억 3 | ㅡㅡ | 2026/06/05 | 2,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