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안버려 조회수 : 4,478
작성일 : 2026-04-07 15:29:19

무조건 버리는게 능사가 아닌거같아요

미니멀에 빠져서 멀쩡한것 다 갖다버렸는데요

옷도 버릴까말까했던 작은 민소매..

요가갈때 입었더니 너무 딱이에요

너무 펑퍼짐한 원피스 여행에서 그것만입었어요

물건도 옷도 갖고있으면 다 쓸데가 있는거같아요

IP : 211.36.xxx.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4.7 3:31 PM (223.38.xxx.183)

    함부로 물건 사는편이 아니지만 일단 장소 문제로 많이 포기하게 되네요.
    공간만 있다면 킵하고 싶은 유용한 물건들이 많죠

  • 2. 0 0
    '26.4.7 3:34 PM (112.170.xxx.141)

    샌드위치 메이커요.
    자주 안쓰는 물건이라 정리할까 말까 하다가 공간 널널해서 보관했는데 요즘은 또 아침마다 열심히 눌러 가며 해먹고있어요.ㅎ

  • 3. 쓰레기를
    '26.4.7 3:35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먼저 정리하라고 하더라구요
    집에 물건을 무조건 버리는건 돈있는 사람들 이야기고

    버리고 다시 산거 많아요.
    그리고 필요할때사면 더 비싸게 주고 사게 되요.

  • 4.
    '26.4.7 3:44 PM (106.101.xxx.224)

    오쿠~
    요거트해먹고 토마토올리브유 저온으로 해서 익혀먹고
    죽끓이고 매일써요

  • 5. . .
    '26.4.7 3:46 PM (118.235.xxx.130) - 삭제된댓글

    버리면 다시 ㅂ빌요하고
    있으면 거슬리고
    당근한 물건을 당근으로 다시 사기도 하고
    늘 갈등. . .

  • 6. 와우
    '26.4.7 3:47 PM (112.157.xxx.212)

    저도 돌아가며 다시 꺼내서 써요
    빵도 만들다 시들해지면 넣어두고
    요거트도 만들다 시들해지면 넣어뒀다
    생각나면 다시 꺼내서 만들고
    그러다 보니 소형가전은 몇십년 쓰는게 대부분이에요

  • 7. ..
    '26.4.7 4:03 PM (211.234.xxx.169)

    쓰레기를 먼저 치우는게 맞습니다.
    정리습관을 들이면 자연히 쓰레기 없어지고 빈공간에 있는 물건들이 제대로 눈에 들어오면 자연히 덜 사게 되구요
    솔직히 미니멀 삶 한다고 하면서 정리 못하는 사람이 결심해봐야 제대로 하는 사람들 못봤어요
    보통은 할 필요가 없어요.
    괜히 쓸만한 물건까지 다 갖다버리고 후회하지 말고
    용도별로 모아서 놓으면 안사도 되는 물건이 많아져요
    써서 없애서 부피 줄이고, 갖고 있는거 활용하고
    낡은 것은 좀 버리고 하면 됩니다.
    다 버리고 또 사지 맙시다

  • 8. 부피 큰데
    '26.4.7 5:35 PM (59.7.xxx.113)

    안쓰는 것부터 버려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09 조직검사하고 왔어요. ㅠ 7 .. 2026/04/08 2,724
1800408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 8 My Pro.. 2026/04/08 2,419
1800407 아래 글보다가 요즘 아이들 사회성 다 없는데 뭐가 문제냐는..... 3 ㅠㅠ 2026/04/08 1,720
1800406 하이닉스,삼전 그동안 못오른거 상승하는건가요? 4 ... 2026/04/08 3,664
1800405 넷플에 추락의 해부 올라왔어요 9 ... 2026/04/08 3,960
1800404 2주 휴전이라는데 ㅇㅇ 2026/04/08 1,484
1800403 아스팔트 좌우대결. ㅋㅋ 1 나무 2026/04/08 1,284
1800402 코스피 내일 다시 6000 찍겠어요 3 ... 2026/04/08 3,323
1800401 주식이 참 몹쓸것이네요. 14 ufg 2026/04/08 7,191
1800400 문경새재 숙소? 5 Jane 2026/04/08 1,311
1800399 신축아파트 드레스룸 3 문의 2026/04/08 1,859
1800398 안젤리나 졸리 딸 춤 잘 추네요. 6 욜로 2026/04/08 2,528
1800397 중년 아줌마 오늘 친구에게서 들은 말 40 모임서 2026/04/08 24,947
1800396 "검찰에 접수된 국정원과 금감원은 윤건희 권력 동일체 .. 검찰권력집중.. 2026/04/08 852
1800395 아래 수목장글을 보니 3 ㅇㅇ 2026/04/08 1,983
1800394 카카오 세이브 텍스에서 환급받을 돈이100만원이 넘어요 3 나니노니 2026/04/08 5,985
1800393 주사기 구입 여쭙니다 12 죄송 2026/04/08 1,713
1800392 남편의 식탐이 미워요 23 ㅇㅇ 2026/04/08 5,163
1800391 먹어도 살 안찌는 임성한 월드 4 ,,,,,,.. 2026/04/08 3,211
1800390 아이가 성당 전례부를 너무 힘들어해요 5 ○○ 2026/04/08 2,010
1800389 주식 내려갈 때마다 개인만 사더니 오늘은 개인이 파네요. 9 ... 2026/04/08 4,390
1800388 유궐 3 6월 2026/04/08 875
1800387 3억대 초반으로 구리, 혜화 교통편한 곳 전세 지역 알려주세요~.. 4 궁굼이 2026/04/08 2,004
1800386 아이가 수학만 단원평가 백점 17 아이가 2026/04/08 2,299
1800385 오늘 같은 날은 주식 관망하시나요? 9 . . ... 2026/04/08 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