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예쁜쇼핑백을 못버리겠어요

... 조회수 : 3,715
작성일 : 2026-04-07 15:01:20

튼튼하고 예쁜 쇼핑백을 모으는 버릇이 있어요

더불어 함께 온 리본도

다시 접어 냉장고 위 박스에 다 모아놔요

님들은 모으는거 있으신가요?

전 지퍼백도 못버리겠어요

뒤집어 깨끗이 씻어 베란다에 며칠 말렸다

또 쓰고

IP : 106.101.xxx.23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3:03 PM (106.101.xxx.238)

    매주 수요일이 종이 버리는날인데
    거기서 쇼핑백 주워온 적도 있어요

  • 2. ...
    '26.4.7 3:07 PM (211.44.xxx.81)

    근처면 다 드리고 싶네요.
    저는 무조건 쇼핑백은 짐이다 생각해서 바로 재활용 쓰레기로....

  • 3. ..
    '26.4.7 3:07 PM (39.118.xxx.199)

    쇼핑백 진짜 많아요.
    7월에 이사 가는데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 ㅠ

  • 4. ..
    '26.4.7 3:10 PM (211.206.xxx.246)

    쇼핑백 한살림 매장에 가져다주세요
    장바구니도 받습니다^^

  • 5. 예술적
    '26.4.7 3:10 PM (223.38.xxx.229)

    가치가 있으면 저는 액자에 넣어 집 복도에 전시해요

  • 6. .....
    '26.4.7 3:11 PM (220.125.xxx.37)

    전 가방...
    장바구니...이런거에 완전 ...
    너무 많아요.ㅎ

  • 7. ..
    '26.4.7 3:13 PM (106.101.xxx.238)

    전 한겨울에 롱패딩 입고 어울리는 가방이 없어
    쇼핑백들고나가요

  • 8. ㅌㅌ
    '26.4.7 3:13 PM (182.209.xxx.21)

    저는 리본을 그롷게 못 버려요 다 모아놔요

  • 9. 일반
    '26.4.7 3:15 PM (220.78.xxx.213)

    종이 쇼핑백은 종이 재활용쓰레기로 바로 버리고
    코팅 돼 있는 탄탄한것들은 크기별로 서너개씩 모아놔요 쓸 일이 꽤 생겨요

  • 10. ...
    '26.4.7 3:21 PM (211.197.xxx.163)

    저도 쇼핑백 아까와서 못 버려서 고민이었는데..
    그래도 당근거래할 때는
    구매자한테 쇼핑백에 드릴 수 있어서
    쓸모가 있었는데, 요즘은 당근도 안 하니...
    근데 이쁘고 튼튼하고 멀쩡한데
    그냥 1번쓰고 버리기 너무 아까워요

  • 11. 저도
    '26.4.7 3:29 PM (121.136.xxx.30)

    모아놔요 이쁘고 튼튼한거 모았다가 집에 온 사람 돌아갈때 이것저것 선물 담아주는 용도로 써요 비닐봉지에 담기도 그냥 덜렁 손에 들로보내기도 뭐해서 이쁜거에 담아줍니다

  • 12. 저는
    '26.4.7 3:29 PM (203.128.xxx.74)

    각종 와인백을 그렇게 못버리겠어요
    다른 쇼핑백들도 모았다 버렸다 수시로 반복해요

  • 13. ㅇㅇ
    '26.4.7 3:37 PM (73.109.xxx.54)

    쇼핑백은 쓰려고 모아요
    작은건 가방처럼 쓰다 낡아지면 버려요
    쓸데도 없는데 못버리는건 예쁘고 튼튼한 박스요
    조말론 디퓨저 박스나 록시땅 세트 박스 같은거 너무 예쁜데 딱히 쓸데가
    없어요
    리본은 죄다 버려요
    왜냐하면 저한테 더 예쁜게 많거든요
    리본은 틈틈히 사모아요 ㅠㅠ

  • 14.
    '26.4.7 3:38 PM (106.73.xxx.193)

    저도요 ㅠㅠ
    저는 심지어 해외 이사하면서도 들고 다녔어요.
    이번에 또 이사하는데 이번엔 눈 질끈 감고 버려야 하는데 너무 아까워요 ㅠㅠㅠ 왜 쓸데 없이 튼튼하고 예쁘고 난리 ㅠ

  • 15. 곽티슈
    '26.4.7 3:48 PM (116.41.xxx.141)

    휴지케이스 만들어주는 친구있어요 ㅎ

  • 16. 후리
    '26.4.7 3:55 PM (121.182.xxx.205)

    저도 그래요 ㅋㅋ
    이제껏 모은게 어마무시해요;;;

  • 17.
    '26.4.7 3:56 PM (189.159.xxx.74)

    저도요 ㅠㅠ
    저는 심지어 해외 이사하면서도 들고 다녔어요.
    이번에 또 이사하는데 이번엔 눈 질끈 감고 버려야 하는데 너무 아까워요 ㅠㅠㅠ 왜 쓸데 없이 튼튼하고 예쁘고 난리 ㅠ
    222222222222
    이거 제가 썼나싶었어요.

  • 18. ..
    '26.4.7 4:09 PM (223.38.xxx.16)

    예쁘고 좋아해서 가지고있는 사람한테
    뭔 맨날 누구,어디 가져다주라는 사람은 뭐죠????
    왜 저래!

  • 19. ...
    '26.4.7 4:20 PM (58.143.xxx.196)

    쇼핑백은 무조건 킵해놔요
    필요할때 사용하고
    당근으로 구매하다가 요즘 내놓는데 얼마나 유용한지
    물건의 값어치내지는 마지막으로 보낼때
    예의있어보이구요

  • 20. .....
    '26.4.7 4:37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손잡이까지 모두 종이재질인 건 자잘한 종이류 쓰레기 모을 때 쓰고, 더 튼튼한 코팅백은 크기별로 보관했다가 요긴하게 씁니다.
    여행 갈 때 차내에서 먹을 간식가방으로, 양가 방문 시 물품 담아갈 때, 손님에게 뭐 들려보낼 때, 옷장 수납, 냉장고 채소 수납 등등 제겐 용도가 무한대예요.
    저같은 지인들이 많아서 저희집에서 나간 쇼핑백이 그렇게 또 보관됐다가 다른 용도로 계속 쓰이죠.

  • 21. ,,,,,
    '26.4.7 4:39 PM (121.168.xxx.124)

    쇼핑백 한살림 매장 모두 다 받나요?
    집에 모아둔것들 가져가면 좋을거 같네요

  • 22. ...........
    '26.4.7 5:55 PM (110.9.xxx.86)

    저도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건 안 버려요..ㅎㅎ

  • 23. 저두요
    '26.4.7 7:47 PM (182.210.xxx.178)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다 모아놨어요..

  • 24.
    '26.4.7 9:01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그렇게 차곡차곡 모으다가 어느 날
    더 이상 어찌할 수 없어 몽땅 버려요.
    그러길 몇번 ....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94 남편에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여자가 누구게? 11 . . 2026/04/08 5,518
1800993 번역공증 저렴한데 아시나요? 2 ... 2026/04/08 649
1800992 코스피 조정장 벗어났네요 4 ........ 2026/04/08 3,392
1800991 근데 전쟁 전날에 이통이 큰거 온다고 하지 않았나요? 9 ... 2026/04/08 2,351
1800990 하이닉스 대박낸 사람 있네요 9 ㅇㅇ 2026/04/08 10,403
1800989 오르는 날은 사는거 아니라는데 가만 있자니 손가락이 ᆢ 9 주린이 2026/04/08 1,847
1800988 오늘 풀린다는 주사기요 3 어디 2026/04/08 1,634
1800987 후라이팬 24,26 사이즈 지름 어느 부분인가요 6 후라이팬 2026/04/08 967
1800986 삼전 21프로 익절 ㅎㅎ 8 dd 2026/04/08 3,710
1800985 어제 삼전 11억 사신 개인분 승~!!! 9 2026/04/08 5,526
1800984 엄마의 사과 8 극복 2026/04/08 1,962
1800983 나는쏠로 27기 영철 말인데요 19 ........ 2026/04/08 3,070
1800982 어제 매불쇼에서 오늘을 예언한 알파고 5 그냥 2026/04/08 3,905
1800981 오늘 추워요 ㅇ.ㅇ. 2026/04/08 1,168
1800980 오늘 주식 휴전한대서 이리 올라요? 3 .. 2026/04/08 2,220
1800979 이란 “2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 안전한 통항 가능” 3 진짜인가봐 2026/04/08 2,732
1800978 코리아x3배 ETF 지금 22% 올랐어요 ........ 2026/04/08 1,387
1800977 김용민의원 하반기 법사위원장 되길바랍니다 11 ㅇㅇ 2026/04/08 1,021
1800976 감사합니다~! 4 이등병 2026/04/08 995
1800975 자식자랑할거 별로 없는 저같은 분 계세요? 28 흰사탕 2026/04/08 5,558
1800974 도람뿌는 뒈져서 꼭 죗값치뤄라 8 ㅇㅇㅇ 2026/04/08 1,455
1800973 이번 전쟁은 그니까 6 ㅗㅎㄹㅇ 2026/04/08 2,284
1800972 할머니가 주신 축의금 17 .. 2026/04/08 3,633
1800971 쌀 핫딜 뜬 곳 없을까요? 5 좋은하루 2026/04/08 1,001
1800970 이란 “트럼프가 종전 조건 수용” (내용없음) 7 ........ 2026/04/08 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