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데.. 흔한 일인가요..
난 너무 매말랐는지
기쁘고 축하해주고
뿌듯하고 쌤도 나고 ...
그정도의 감정이지
눈물은 내자식 결혼할때도 안나던데ㅡ.
마냥 좋지만 하던데..
울컥 눈물 안났다고
찐친이 아니라는???
엉뚱한 이야기를 들어서 뭔말인가...했네요
하는데.. 흔한 일인가요..
난 너무 매말랐는지
기쁘고 축하해주고
뿌듯하고 쌤도 나고 ...
그정도의 감정이지
눈물은 내자식 결혼할때도 안나던데ㅡ.
마냥 좋지만 하던데..
울컥 눈물 안났다고
찐친이 아니라는???
엉뚱한 이야기를 들어서 뭔말인가...했네요
전 결혼식장은 물론 생판 모르는 남 결혼하는 동영상만봐도 울컥해요..
한이 많은가...ㅜㅜ
눈물 나는건 부모 입장이 짠한 걍우 아니면
무슨 눈물이 날까요
갱년기인가 보네요.
내 결혼식 포함 어떤 결혼식에서도 울컥 한 적 없어요.
울컥하면 찐친이네 아니네... 자기 기준으로 자기 찐친 판별은 이해가지만
남도 그럴 거라는 건 망상 같습니다.
고생하며 애키워 결혼시키는거는 눈물나죠
친구아니더라도 그집 스토리를 알면 울컥하기도 하고요
무난히 키워 시집장가가는건 굳이...울컥에도 포인트가 있는듯해요
저는 어떤 결혼식가도 신부랑 엄마랑 울먹거리면 저도 좀 그렇던데요 ㅎㅎㅎ
갱년기전부터 그랬어요
뭔거 울컥할수 있죠
본인의 젊은 시절이 생각난다던가..
내 결혼식에선 신났었고
내 자식 결혼식에선 여러감정이 얽혔었어요
결혼 안하겠다 버티던 아이여서 눈물 따위는 없었구요
거기 한부분엔 이제 할일 다 했다 라는 후련함도 있었는데
그후 네버엔딩이라는것도 알았구요 ㅎㅎㅎ
남편 친구 딸들 결혼식에 들어가는 거보고
괜히 울컥하더라구요. 딸도 없는데...
저는 T인데 결혼식 피로연에서 신부가 부모님께 편지 읽을때는 늘 울컥 하더라구요. (해외 삼) 결혼 누가 하든 상관없이요 ㅋㅋㅋ
베프는 아니고 가끔 안부 전해 듣던 친구인데
제가 다른 친구 통해 청첩장 달라고 얘기햇고
친구 만나서 청첩장 받아 갔습니다.
전..
우리가 벌써 아이들 결혼 시키는 나이가 되었구나..
그런 맘 이였던 것 같아요..
제결혼식에도 아이결혼식때도 눈물나서 혼났어요
저는 모든 결혼식이 눈물나요
뭔가 눈물이 날 것 같던데요...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ㅋㅋ
저도 이상하게 결혼식 가면 눈물나요....
아마도 삶이 고달퍼서~~~~~~
그게 혼주와 상관없이 내 감정에 충실해서 나오는 울컥이예요
옛날엔 초상집에 가서도 상주 아닌데도 유난하게 곡하는 사람들은 고인의 죽음에 대한 슬
픔보다 내 설움(내 형편)에 대한 울음이라고 했어요
저도요저도요!!
친척이라고는 하나 얼굴도 모르는 아이 결혼식 가서
눈물이 줄줄..ㅎㅎㅎㅎ
제 친구들 지인들도 저희딸 결혼식에 울더라구요. 다같은 엄마의맘으로,
특히 어린때부터 커가는 모습을 본 친구들은 더 그렇더라구요.
오히려 저희 부부는 담담하게 결혼식을 했답니다.
어휴..
남의 기쁜 잔치집가서 울지맙시다
전 결혼식장가서 가족도 아닌 사람들이 눈물흘리는거 보기에 안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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