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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에 개 데려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222

... 조회수 : 2,867
작성일 : 2026-04-07 13:49:17

댓글도 달았는데

전 개나 고양이 좋아하지만 치닥거리 할 자신이 없어서 안키우거든요.

당장 우리 집 아파트 조경잘되었는데

함부로 벤치에 기대 앉거나 

애 어릴때 풀숲에 가서 돌무더기 이런거 만지고 수풀속에 들어가고 이런거 못하게 했어요

저도 시골에서 커서 무딘편이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애완견들 개똥싸고 오줌 싸고 하는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ㅠㅠ

똥이야 수거하면 된다지만(사실 안치우고 가는 분들도 많잖아요?!?)
오줌은;;; 벤치나 길바닥, 가로수, 수풀등 아무데나 막 싸는데

거기에 물까지 붓고 가시는 분들 거의 없어요.

중대형견들 오줌 싸는거 보셨어요? 폭포에요 폭포

한 번 눈에 띄면 거기 벤치 의자에 앉기도 싫어져요 ㅠㅠ

지구는 동물들도 함께 어울려 사는 곳이지요.

사찰도 동물들이 살고 고양이 개 함께 하는 곳입니다만

직접 나서서 기르고, 환영하지 않는 곳 아닌 이상에야

걔들은 조용히 사람들 모르게 피해서 잠시 지나쳐 갈뿐이지

자가용타고 사람들이 꾸역꾸역 기어이 사찰 깊은 안마당까지 안고 들어오는 애완견들이랑 입장이 같나요??

그렇게 내 새끼 같고 하면 기저귀라도 채워서 들여오던가요?

그렇게까지해서 절에 오고 싶진는 않으신거잖아요?

전 평화로운 사찰 마당이나 돌계단, 사람들 쉬는 넓은 바위 곳곳에

개들이 똥싸고 오줌싸는거 정말 싫어요 ㅠㅠㅠㅠㅠ

IP : 121.65.xxx.2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6.4.7 1:53 PM (211.234.xxx.150)

    그렇겠어요
    사람들이 이상하게 교회는 개 안 데리고 오는데
    사찰에는 데리고 오나봐요

  • 2. ...
    '26.4.7 1:56 PM (121.65.xxx.29)

    아까 글에 애완인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이기적이네
    함께 사는 세상이네, 수양이 덜 됐네 등등 원글한테 뭐라 뭐라 하는데
    제가 막 나서서 저도 싫다고 한 소리 거들고 싶어서 새 글 썼어요.
    그런데 이 글에는 아뭇소리도 안하시네요 --

  • 3. 대공감
    '26.4.7 1:56 PM (39.120.xxx.28)

    공감 백만개 남겨요

  • 4. ,,
    '26.4.7 1:57 PM (125.240.xxx.146)

    저는 좋아요. 부처님이 내 공간에 사람만 오라고 하진 않았을거 아니여요.

    부처님의 말씀따라 동물 자연 모든 것을 같이 사람과 더불어 누리며 불심을 이해하는 공간이니 부처님 말씀을 전도하는 스님 수행하시는 공간에 동물을 배척한다~ 그러면 안되죠.

    이기심 가득한 사람이나 안왔으면 좋겠어요. 자기 자신과 가족만 잘되게 빌러 오는 사람 특히

  • 5. 흠..
    '26.4.7 2:0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전 개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인데

    위에 이기심이란 말 듣고 생각해보니 그렇ㅔ 따짐
    개 고양이 싫어하는 분들도 있는데 사찰에 데려오는 분들도 이기심 가득한거 아닌가요?

    지나가던 개 고양이면 어쩔수 없지만 일부러 굳이 데려오는 것도 별로인거 같아요.

  • 6. ,...
    '26.4.7 2:07 PM (125.240.xxx.146)

    사찰이 무슨 공간인데요.

    부처님 수행하는 스님들이 있는 절입니다. 부처님이 계신 곳이라고 하고요.

    부처님이 그리 동물 대하고 사람이랑 다르니 가르라고 가르쳤답니까?

    부처님 설법 들으러 가면서 마음 수양하고 착해지려고 가면서

    개고양이 오줌똥 싫다하니 하는 말이여요.

    어디 국립공원 같은 다른 공간에서 그런다면 몰라도 .

    하나님 찾으면서 나쁜 짓 하는 목사나 집사들이랑 뭔 차이가 있는지

    하나님. 부처임 . 각종 신 찾는 종교인들은 적어도 좀 자애로웁시다.

  • 7. ㅇㅇ
    '26.4.7 2:15 PM (118.235.xxx.171)

    그렇죠
    사찰은 수행 하는 곳인데
    매너 없는 사람들
    절간 앞에 애완동물 출입금지라는데
    굳이 데리고 와서
    묶어놓고는
    엄마 부처님 보고올께 쫄쫄쫄
    개가 짖거나 말거나

  • 8. 이건
    '26.4.7 2:16 PM (112.151.xxx.19)

    에티켓 문제인데요
    사람이 아무데서나 침뱉고 똥오줌 싸면 안 되잖아요
    기준점이 애견은 아니지 않울까요?

  • 9. ㅇㅇ
    '26.4.7 2:18 PM (211.222.xxx.211)

    아무데나 똥오줌 싸면 사람이라도 싫은데
    개고양이는 당연히 싫겠죠..
    개고양이는 죄가 없어도 그걸 방치하는 사람들 답이 없으니
    부처님도 싫어하실거에요.

  • 10. 낙산사
    '26.4.7 2:18 PM (182.227.xxx.251)

    이던가? 거기는 애견동반 안된다고 본거 같아요.
    그래서 뭐라 하시는 분들도 많았던거 어느 게시판인가에서 봤거든요.

    저도 무지개 다리 건너 보낸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산책을 너무 싫어 해서 산책을 몇번 안하기도 했고
    어디 가도 가방안이나 가슴에만 품고 다니긴 했어도

    사실 저도 내 강아지니까 똥 오줌 치워주지 남의 개껀 싫긴 하더라고요.
    이해는 합니다만
    그래도 또 세상의 모든 것은 함께 하는 것이니 서로서로 배려 하고
    견주들도 신경 좀 쓰고 보는 사람들도 좀 너그러워지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11. ㅇㅇ
    '26.4.7 2:19 PM (61.74.xxx.243)

    근데 개오줌에 자꾸 물뿌리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물뿌리면 그거 천지사방으로 흘러서 더 기겁하겠던데 차라리 그냥 찔끔 싸는게 낫지 않아요?
    무슨 빗자루까지 들고 다니면서 물도 쓸라고 하죠??
    큰 개들은 길거리에 폭포수같이 싸는경우 한번도 못봤어요. 진짜 급한경우 아니면 개주인들이 어디 흙바닥 같은데 데려가서 싸게 하겠쬬.

  • 12. ..
    '26.4.7 2:2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아까 글에 댓글 단 비애완인입니다.

    온갖 동물들이 같이 숨쉬는 공기는 괜찮아요?
    걔들 폐속에 들어갔다 입으로 나온 공기들이 섞여 있을텐데 그 더러운 공기로 어찌 숨쉬나요?
    수중생물들이 똥,오줌 다 배설했을텐데 계곡, 바다도 안들어가는거죠?

    인간이 오염시킨 자연에 대해 여러 생물종들에 미안한 마음은 못 가질지언정..

  • 13. ㅇㅇ
    '26.4.7 2:25 PM (80.120.xxx.176)

    저 사는 아파트단지 조경 정말 좋은데
    늘..엘리베이터 벽면에 애완견 똥 안치우고 간 똥
    증거사진 과 부탁말씀 붙어있어요
    그만치 애완견 관리 못하는 견주들이 많다는 거죠
    능력?없고 자격없으면 키우질 말든가 짜증나요

  • 14. 그런데
    '26.4.7 2:28 PM (182.227.xxx.251)

    사실 개들이 밖에서 찔끔 거리고 마킹하고 다닐때
    처음에 소변 제대로 볼땐 왕창 싸도 찔끔 거리는건 폭포처럼 안나와요.
    어떨땐 한방울도 안나오는데 마킹 하듯 하기만 할때도 있고 몇방울만 흘리기도 하고 그래요.

  • 15. 절에서
    '26.4.7 2:40 PM (1.235.xxx.172)

    금지하는 거 아니면
    괜찮겠죠...

  • 16. ..
    '26.4.7 2:40 PM (112.214.xxx.147)

    애견인 아닌데요.
    지구의 주인은 인간이라는 오만함이 느껴지네요.
    외계인이 한번 방문해주면 좋겠어요.

  • 17. ㅇㅇ
    '26.4.7 2:43 PM (106.241.xxx.27) - 삭제된댓글

    때와 장소를 가리지는 말인데
    지구인 타령은 무슨
    노키즈존도 있는데
    개 못들어오게 한다고 별나다

  • 18. ㅇㅇ
    '26.4.7 2:47 PM (106.241.xxx.27)

    때와 장소를 가리자는 말인데
    지구인 타령은 무슨
    노키즈존도 있는데
    개 못들어오게 한다고 별나다

  • 19.
    '26.4.7 2:49 PM (211.217.xxx.96)

    절이 싫으면 떠나세요 개도 고양이도 절의 일부입니다

  • 20. ..
    '26.4.7 2:52 PM (112.214.xxx.147)

    글 앞에 개나 고양이 좋아한다 하셨는데 진짜 좋아하시나요?
    아파트 야외벤치도 안되고 풀숲, 돌무더기, 수풀도 안되고 개나 고양이가 갈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걔들은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 21. ㅇㅇㅇ
    '26.4.7 2:53 PM (180.70.xxx.172)

    개 끌고 다니면서 공원벤치에 올려 놓는 사람.
    여기에 벤치 앞 테이블 위에 올려 놓는 사람도 있어요.
    남들은 도시락 올려 놓고 먹거나 커피 음료 놓는 식탁처럼 쓰는 공간인데 거기에 개를 척 올려 놓고 여기 저기 닦고 목줄 고치고 옷입히고 그러더군요. 몰상식한 개주인 많아요.

  • 22. ㅇㅇㅇ
    '26.4.7 3:17 PM (180.70.xxx.172)

    자연에서 자기 본성대로 잘 살고 있던 동물을 인간사회로 끌고 들어와 길들이는 행위가 동물학대라고 생각해요. 멋대로 교배해서 더 잘 팔리는 상품으로 만들고, 개인데 사람처럼 행동하면 좋아라 이뻐하고, 만약 사람이 다른 종에게 이렇게 길들여져 살아야 한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
    함께사는 지구 어쩌구 하는 사람들. 동물에게 더 좋은 숲속 정글에 들어가 살라고 하고 싶어요. 도시는 사람 살려고 만든 인공이고 정글이 돋물들 좋아하는 대자연이죠. 거기도 지구예요.

  • 23. ㅇㅇ
    '26.4.7 3:38 PM (112.170.xxx.141)

    절에서 기르는 개 고양이도 있잖아요.
    대부분 사찰이 자연속에 있기도 하고 특별히 절에서 금지시킨 경우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
    얼마전 간월암 가보니 거긴 출입금지 써놨더라고요

  • 24.
    '26.4.7 3:41 PM (223.38.xxx.218)

    니 새끼들은 니들 눈에만 이쁜거에요!!!!
    지 좋다고 남 싫다는데, 꾸역꾸역 끌고와서…
    그런 주제들이 부처님을 또 입에 올리네요.
    언제부터 불교가 사람감정도 강요했답디까!!!!!!

  • 25. ㅎㅎㅎㅎ
    '26.4.7 3:59 PM (39.123.xxx.83)

    자연에서 사는 동물들을 박하게 내쫒을 순 없지만
    주인 있는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을 뭐하러 데려 가나요?
    거기가 무슨 유원지도 아니고.
    남의 공간인데 개들을 왜 데려 가나요?!!!
    저는 개 고양이 키우는 사람.

  • 26. 공감
    '26.4.7 4:23 PM (172.224.xxx.18)

    개오줌 극혐이예요
    똥이야 치운다치지만 그 지린내는 어쩔....
    놀이터에 개데리고 들어오는 사람도 극혐이예요

  • 27. ㅇㅇ
    '26.4.7 4:31 PM (211.234.xxx.104)

    코앞이 봉은사라 강아지데리고 산책갔었는데요
    물론 배변봉투 잘 소지히고 다니는 견주고
    법당엔 안들어갑니다.

    봉은사만해도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명소화되어
    산책하러 나간거고
    견주로서 에티켓만 잘 지키면
    괜찮지 않나요?
    마치 근처 공원가는 개념으로요

    상식있는 견주는 배변 잘 처리하고
    오줌도 함부로 사찰기둥에 누게하진 않아요
    저희 아파트는 강아지는 화물칸 엘리베이터타라해서
    강쥐 산책시엔 화물엘레베이터만 타고 부득이할땐
    일반 엘레베아터타기전 강아지 괜찮으시냐고 꼭 묻고 타는 견주에요

  • 28. 오줌
    '26.4.7 4:38 PM (118.235.xxx.82)

    오줌을 물에 씻으라고 비애견인은 하면 그 물 밟는 게 더 기분 나빠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는 것도 정도껏이지 그냥 오줌은 비에 씻겨 내리니 놔두고 똥아나 잘 치우고 다니세요 난 사람이나 개나 왜 오줌을 물통 들고 다니면서 희석 시키라는지 모르겠네

  • 29. 트럼프
    '26.4.7 4:41 PM (118.235.xxx.21)

    욕할거 없어요
    지구가 인간만이 사는 세상이라는 오만이나, 미국이 제일이라는 오만이나 뭐가 달라요
    동물들도 자연의 주인이예요
    인간이 주인이라는 착각
    그게 가장 위험한 생각이죠
    지구상의 전쟁이나 온갖 악행은 그런 착각에서 벌어지는 일들이예요
    트럼프를 왜 욕해요
    다들 똑같구만

  • 30. 네..
    '26.4.7 4:45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개 고양이 좋아한다고 쓴사람인데 뒤에 못읽었어요?
    그냥 지나가는 고양이 개면 모르겠다고 썼잖아요.

    절이면 일단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데
    그 주변 개 고양이도 아니고
    사람이 집에서 키우는 개 고양이를 굳이 데려가는게 더 이해가 안감.

    개 고양이 싫단 사람이 이기심이면
    굳이 사람 모인곳에 개 고양이 데려가는 것도 이기심 아닌가 해서 썼구만 황당.

  • 31. ㅎㅎ
    '26.4.7 4:47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개 고양이 좋아한다고 쓴사람인데 뒤에 못읽었어요?
    그냥 지나가는 고양이 개면 어쩔수없지만이라고 썼잖아요.

    절이면 일단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데
    그 주변 개 고양이도 아니고
    사람이 집에서 키우는 개 고양이를 굳이 데려가는게 더 이해가 안감.

    개 고양이 싫단 사람이 이기심이면
    굳이 사람 모인곳에 개 고양이 데려가는 것도 이기심 아닌가 해서 썼구만 황당.

    아주 병원도 개 고양이 데리고 가겠어요들. ㅋ

  • 32. 알면서
    '26.4.7 4:48 PM (61.105.xxx.165)

    개 고양이 데리고 가서
    개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들 괴롭히기.

  • 33. 지나가는
    '26.4.7 5:17 PM (59.7.xxx.113)

    산짐승이 어쩌다 배설하는 것과 사람들이 데려오는 애완동물의 배설이 같을까요?

  • 34. ...
    '26.4.7 5:22 PM (125.240.xxx.146)

    역시 한국인 답네요.
    거리에 개. 고양이들 있으면 도시 미화 헤치고 더럽다고 공격 당할 수 있다 이렇게 규정 짓고 잡아다가 안락사 시키든가 . 혹시라도 불쌍해서 밥 주는 것도 눈치보며 밤에 나와서 밥 주고 그러다가 금방 죽는 인생인데

    태국 치앙마이 놀러가니 다 길거리 고양이 개들이 같이 살면서 햇빛에 배깔고 쉬고 자는 유기견 유기묘 팔자에. 밥은 상인들이 왔다갔다 주고 있다고 하고, 절 앞에 식당에서는 절에 사는 고양이가 문밖으로 오면 식당 밖에 고양이 사료 밥그릇 놓고 주는 따뜻함에 놀랬는데 . 이 많은 떠돌이들 동물이 어떻게 먹고 살까 궁금해서..

    뭐든 혐오하는 인간들이 많은 한국인지라 놀랍지도 않지만. (젊은 사람들이 늙은 사람 혐오하는 것도 이해하셈)
    유튜브 하시는 스님이 이 글 보고 유튜브에서 뭐라도 이야기 좀 해주셨으면..

  • 35. 망상이 커지네
    '26.4.7 6:02 PM (118.235.xxx.21)

    고양이를 누가 데려가요
    집고양이는 절대 밖에 못데리고 가요
    강아지나 데리고 가지
    우리나라가 자살률이 왜 높겠어요
    생명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이 없어요
    세계에서 이기심이 1위 일거라 장담합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못살죠
    결국 자기자신을 해치는 행위예요
    길가다 강아지 보면 이쁘기만 하더만 극혐하는 시람 심보가 어떻게 생겼겠어요
    보나마나 사는게 괴로움 투성이죠
    자연의 이치가 그러함

  • 36. 이맘내맘
    '26.4.7 8:21 PM (117.111.xxx.70)

    저는 좋아요. 부처님이 내 공간에 사람만 오라고 하진 않았을거 아니여요.

    부처님의 말씀따라 동물 자연 모든 것을 같이 사람과 더불어 누리며 불심을 이해하는 공간이니 부처님 말씀을 전도하는 스님 수행하시는 공간에 동물을 배척한다~ 그러면 안되죠.

    이기심 가득한 사람이나 안왔으면 좋겠어요. 자기 자신과 가족만 잘되게 빌러 오는 사람 특히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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