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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터키 요리 유투버

... 조회수 : 1,444
작성일 : 2026-04-07 13:00:22

많이들 아시겠지요?

전 이름도 어떻게 읽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계속 영상만 봤어요.
요란하고 화려한 주방도 아니고

화면에는 딱 두 손이 자유로이 움직일 정도만큼의 작업대 공간밖에 비추어지지 않아요.

빵을 굽고 반죽하고 치즈를 만드는 손동작이 얼마나 우아한지....

잔잔하게 깔리는 클래식한 연주곡들은 또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오랜 시간을 같이 지나왔음직한 요리 도구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지도 않고 아름답고 우아해요.

얼굴도 보여지지 않아요. 

프로필 이미지에는 얼굴이 보이는데

푸른색 히잡을 쓴 얼굴이 꼭 진주귀고리 소녀 그림을 떠올리게 하네요.

명화 한 점씩 감상하는 기분이 드는

진짜 아름다운 채널이에요.

 

미스테리한 점이 있어요.

분명히 베이킹 할때 열을 가하고 있는 상태가 아니면 안되는 장면들이 있는데

작업대 위에는 아무것도 없거든요.

거기서 빵 반죽하고, 다지고 채썰고  다 하는데...

작업대가 인덕션 같지는 않아 보였는데 -.-.....모르겠어요.

 

IP : 121.65.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1:10 PM (220.125.xxx.37)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못찾는 저는 ........
    궁금해서 미칩니다.ㅎ

  • 2. 저도
    '26.4.7 2:05 PM (61.85.xxx.119)

    궁금합니다..알려주시면 보러 갈게요

  • 3. ...
    '26.4.7 2:08 PM (121.65.xxx.29)

    turkuazkitchen 이에요.
    보시고 느낌 알려주세요~
    진짜...아름다워요....

  • 4. ...
    '26.4.7 2:14 PM (121.65.xxx.29)

    잔잔히 깔리는 음악 사이 사이 잘 들어보시면 새들이 지저귑니다.
    부엌 작업대는 조석으로 다르게 스미는 햇볕의 그림자가 넘실거리구요

  • 5. 아름답네요
    '26.4.7 2:46 PM (218.50.xxx.164)

    https://youtube.com/shorts/DssfAQcgaLo?si=ITCt2hUsVbIZQt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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