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ㄴ
'26.4.7 11:42 AM
(211.114.xxx.120)
저도 같은 생각들 때 많아요.
2. ...
'26.4.7 11:45 AM
(202.20.xxx.210)
너무 많아서 촌스럽죠., 이제는 해외여행은 별로. 차라리 전 진짜 집 인테리어 잘 해서 감각있는 가구로 잘 꾸며진 집 가진 사람들이 부럽. 감각도 부럽고 자기가 생활하는 공간이 멋진 거 진짜 안이 꽉찬 느낌이라.
3. 맞네요
'26.4.7 11:45 AM
(211.46.xxx.113)
해외에서 찍은 프사 넘 식상해요
4. 글쎄요
'26.4.7 11:45 AM
(223.38.xxx.158)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
5. ....
'26.4.7 11:46 A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남들 인생 추억사진에 촌스럽다니
님같은 편협한 사고방식이 더 촌스러워요
그리고 수입차를 누가 자랑으로 탑니까
다 자기만족에 디자인이 맘에들고 차는 필수재이니
차종은 선택사양일뿐이죠
오히려 남을 의식하는 건
원글 스스로인듯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과한 부정은 뭐다??
6. ...
'26.4.7 11:47 AM
(220.117.xxx.67)
해외여행이 귀하던 시절은 자랑이었지만 요즘 누가 자랑할려고 올리나요. 나도 가고 너도 가고 다가는데...해외든 국내든 여행가면 당연히 사진 찍고 내 sns올리고... 그냥 예전에 사진인화해서 앨범에 꽂는것과 같은 행위죠. 앨범대신에 sns에 올려두는 거죠. 나를 위한 기록이죠.
7. ....
'26.4.7 11:47 AM
(1.219.xxx.244)
남들 인생 추억사진에 촌스럽다니
님같은 편협한 사고방식이 더 촌스러워요
그리고 수입차를 누가 자랑으로 탑니까
다 자기만족에 디자인이 맘에들고 차는 필수재이니
차종은 선택사양일뿐이죠
오히려 남을 의식하는 건
원글 스스로인듯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과한 부정은 뭐다??
참고로 전 수입차도 아니고 국산차종이구요
해외 사진 프사 하나도 없고 다 국내여행지입니다
8. 차라리
'26.4.7 11:47 AM
(211.176.xxx.107)
해외여행이 너무 쉽네요
돈도 적게들고!!!
님이 말한거 중년이후 하려면 진짜 경제력 필수!
9. ..
'26.4.7 11:47 AM
(211.234.xxx.244)
-
삭제된댓글
프사는 남을 의식해서 올리는거라서
올리는 그자체가 촌스럽워요.
10. ...
'26.4.7 11:48 AM
(124.50.xxx.63)
요즘에 해외여행을 자랑하려고 가나요???
그냥 바람 쐬러 가는 거 아닌가
굳이 뭘 자랑하려고 애쓰는 삶이 더 촌스러워요
11. ㄴㄴ
'26.4.7 11:48 AM
(211.46.xxx.113)
갤러리에 사진 있는데 프사로 소장을 왜 해요
남들 보라고 올리는거지....
12. ..
'26.4.7 11:48 AM
(108.181.xxx.234)
프사는 의미를 담아 남을 의식해서 올리는거라서
올리는 그자체가 저는 촌스럽게 느껴져요
13. 제생각은
'26.4.7 11:4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부럽지않다라는 감정은 원글님께서 많이 다녀 보셨다면 있을 수 있는 의견이라 보는데 촌스럽다는 좀 과해보이네요.
설사 그 사진이 자랑으로 보여도 어머 가보니 좋았나보다,
어머 힐링하거 왔겠네~~하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우리 정도 나이되면 상대를 포용적으로 보는 시선이
내 시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4. ...
'26.4.7 11:49 AM
(1.237.xxx.240)
자랑하는거 아니고 그냥 일상의 기록이자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15. ...
'26.4.7 11:49 AM
(220.117.xxx.67)
요즘 길거리에 널린게 외제차예요. 현대차가 더 비싼경우도 비일비재하죠.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 이제 수입차, 해외여행이 자랑인 시절은 지난거 같아요. 82쿡에 워낙 나이있는 분들이 많아서 예전 시선으로 보시네요^^
16. 하아
'26.4.7 11:49 AM
(110.11.xxx.180)
남 프사 신경쓰고 왈가왈부 하는게 더 이상해요.
17. 그냥그렇구나
'26.4.7 11:5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부럽지 않다라는 감정은 원글님께서 많이 다녀 보셨다면 있을 수 있는 의견이라 보는데 촌스럽다는 좀 과해보이네요.
설사 그 사진이 자랑으로 보여도 어머 가보니 좋았나보다,
어머 힐링하거 왔겠네~~정도로 생각할 수 있잖아요.
우리 정도 나이되면 상대를 포용적으로 보는 시선이
내 시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8. 그냥그렇게
'26.4.7 11:51 AM
(221.138.xxx.92)
부럽지 않다라는 감정은 원글님께서 많이 다녀 보셨다면 있을 수 있는 의견이라 보는데 촌스럽다는 좀 과해보이네요.
설사 그 사진이 자랑으로 보여도 어머 가보니 좋았나보다,
어머 힐링하고 왔겠네~~정도로 생각할 수 있잖아요.
우리 정도 나이되면 상대를 포용적으로 보는 시선이
내 시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9. 나무木
'26.4.7 11:51 AM
(14.32.xxx.34)
그냥
거기 갔구나
뭐 먹었구나
사진도 자주 바꾸고 부지런하구나.
20. 자랑은 좀 그렇고
'26.4.7 11:52 A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사양길은 아니죠
여유생기면 더 가고싶은게 여행인대요
이젠 동남아.유럽보단 남미나 아프리카 가 더 가고싶은데
체력이 안되요
21. ㄴㄴ
'26.4.7 11:52 AM
(61.39.xxx.39)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222
진짜 남 프사에 참 관심들 많아요.
22. ...
'26.4.7 11:54 AM
(223.38.xxx.215)
남 프사도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이 많군요
저는 기본은 풍경사진 해놓고 가까운 친구 몇만 근황겸 바꿔가며 올려요
저는 과하게 보정한 얼굴 큼지막하게 올리는 거 빼곤다 괜찮던대요
23. ㅇㅇ
'26.4.7 11:54 AM
(223.38.xxx.35)
오히려 남을 의식하는 건
원글 스스로인듯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과한 부정은 뭐다??
22222
부럽다, 촌스럽다 뭐든 평가라도해야 본인 존재감을 느끼나봄
24. ...
'26.4.7 11:54 AM
(222.106.xxx.66)
그래도 비행기며 숙소며 여행비며 꽤 들던데...
정말 다들 돈도 시간도 많으신가봐요.
25. 뭘 또
'26.4.7 11:55 AM
(124.50.xxx.9)
-
삭제된댓글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222
부러우라고 올린 줄 아셨어요?
저는 아무 것도 안 올리지만 프사에 신경을 참 많은 사람이 쓰네요.
26. 뭘 또
'26.4.7 11:55 AM
(124.50.xxx.9)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333333
부러우라고 올린 줄 아셨어요?
저는 아무 것도 안 올리지만 프사에 신경을 참 많은 사람이 쓰네요.
27. ......
'26.4.7 11:55 AM
(121.182.xxx.205)
프사가 원래 그런거잖아요.
관심 좀 가져줘~
솔직히 그냥 일상이면 굳이 프사로 쓸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 관심 가져주는게 인지상정 ㅋㅋ
28. ..
'26.4.7 11:59 AM
(125.240.xxx.146)
프사는 나이든 사람들의 인스타그램이라고 생각해요.
소장을 왜 프사에 하는지 자기 갤러리에 담아두고 보고 싶을 때 사진첩 꺼내보듯이 보면 되는거지
프사에 여행사진이든 애 상장 사진. 취업사진 졸업사진 올리는 것은 자랑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남들 보는 곳에 올리는 게 자랑이 아니면 뭐인지
갤러리는 나는 볼 수 있고 남들은 못 보는 앱인거고.
29. ㅇㅓ이가출
'26.4.7 12:00 PM
(114.86.xxx.64)
내 일상 올립니다. 남의 프사 관심없어서 다 숨김친구하고.. 82는 참 일등과 꼴등이 다 있는 커뮤…
30. ㅇㅇㅇ
'26.4.7 12:00 PM
(118.235.xxx.194)
원글 친구 없을 듯
31. 전
'26.4.7 12:00 PM
(211.235.xxx.189)
하찮은걸 찍어도 구도와 색감을 봐요..
해외여행이든 자동차든..길가다 찍은 나뭇잎 한장이라도
잘 찍힌 사진보면 와~ 멋지다 합니다 ㅎㅎ
사진감각 구리면 이런걸 왜 올리지?싶은....
32. 어르신들
'26.4.7 12:01 PM
(124.50.xxx.9)
인스타 이런 거 하는 분 흔치않아요.
가장 접근 쉬운 프사로 하는 거예요.
그건 폰에 이미 다 돼 있으니 쉬운 거죠.
올리기만 하면 되니까.
33. 특별한 추억
'26.4.7 12:01 P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으로 남기나보죠
해외여행이 흔해진건 맞지만...
34. 진짜
'26.4.7 12:01 PM
(211.206.xxx.180)
삶 관점 자체가 세속적인 분인 듯.
35. 특별한 추억
'26.4.7 12:02 PM
(223.38.xxx.128)
으로 남기나보죠
해외여행이 흔해진건 맞지만...
36. 12
'26.4.7 12:03 PM
(49.172.xxx.12)
그냥 해외갔구나.. 자주가네.. 이런 느낌.
부럽다~~이런 건 없음
37. ...
'26.4.7 12:03 PM
(211.197.xxx.163)
-
삭제된댓글
프사나 인스타에 개인이나 가족 사진 올리는 거
이제 조심해야죠
사진 도용해서 ai로 조작하는데
이용되면 어쩔려고요...
그리고 뭔 자랑들을 그렇게 하고 싶어하는지
참 이해불가에요. 그렇게 잘나보이고
관심받고 싶은지..
38. ee
'26.4.7 12:03 PM
(223.39.xxx.201)
나만 윤기나는 머릿결에서 꽝 터진 거임?ㅋㅋㅋㅋ
39. ..
'26.4.7 12:0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자랑 사진 아니고 일상사진. 님이 남의 사진 보는
시각의 프레임을 바꾸셔야 합니다.
친정언니 잘 못만나는데 외국여행 사진 올리면
언니가 집에만 있지 않고 재미있게 보내는구나 하고 안심합니다.
지인들도 마찬가지. 돌아다니며 활기차게 사는구나.
전 풀방구리 쥐 드나들 듯 외국여행을 하는 편인데
사진을 전혀 안 올립니다. 귀찮아서요.
그러니 그거 무릅쓰고 포즈잡고 사진찍어 올리는 건
적극적인 자세로 일상을 살고 있다는 증거죠.
40. 진짜 댓글에
'26.4.7 12:05 PM
(117.111.xxx.93)
가치관 다 드러나네요.
보니까 남 눈 의식하는 사람들이 남 프사에도 집착하는 것 같네요.
41. ...
'26.4.7 12:08 PM
(112.153.xxx.80)
그냥 다이어리 꾸미듯 좋은거 아름다운거 올려놓는차원도 있고 자랑도 있겠지만 자랑좀 하면 어떠하리 ...
42. 그렇다고
'26.4.7 12:10 PM
(59.7.xxx.113)
셀피 사진 올리는건 별로요. 해외여행 사진은 자랑이 아니라 홀가분하고 여유로운 기분이고 즐거우니까 올리는거라고 볼수도 있죠
43. ㅇㅇ
'26.4.7 12:12 PM
(125.240.xxx.146)
저는 남프사 거의 안봅니다. 톡 개편되서 위에 뜨면 늦게 결혼해서 이제 초딩저학년 애 있는 친구 애 사진 열심히 올리는거 어쩌다 한번 보고.
그리곤 거의 안봐요. 사람 리스트가 많아서 볼 수도 없고.
근데 예전에 동네엄마랑 차 마시는데 내 프사 봤어? 그래서 응? 아니 프사를 안봤는데 왜? 그러니
신나서 자기 프사랑 갤러리 보여주면서 딸들이 자기 생일날 돈 꽃다발 만들어줬다고 사진 열심히 보여주더라고요.
영혼없이~아~이쁘다 좋았겠네. 리얙션 해줬죠.
그 엄마가 너 프사 안보냐고.
어..나는 사람 리스트가(예전 일때문에) 많아서 그거 찾아 볼 시간 없다고 하니 신기해하더라고요.자기 간간히 잘 바꾼다고.식당 간거.좋은 까페 간거. 딸들 이쁜 사진 등.남편 사진 절대 안올리고
그 말 듣고 올린 사람의 의도는 봐주기를 바라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걸 알았죠.
44. ㆍ
'26.4.7 12:12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웃기는 건 그렇게 찍어대놓고
안 본다는 거
나이 들어 부러운것은
돈 많은 것 머리숱 납작한 배 튼튼한 관절
45. ..
'26.4.7 12:20 PM
(223.38.xxx.16)
가난해도 각종 지원금 받으면서
수입차 타고 해외여행 가니까
자랑이라는 생각 자체를 안해요
46. ..
'26.4.7 12:22 PM
(106.101.xxx.152)
자랑은 아닌데, 해외 골프, 전시 꽃다발이 너무 많다 보니 식상한 거죠.
47. 풍경꽃여행사진
'26.4.7 12:29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넘 나이들어보여요
48. ...
'26.4.7 12:29 PM
(59.5.xxx.89)
외로운 사람들이 프사 사진 자꾸 올리는 것 같아요
관심 받고 싶어서요
49. 몬스터
'26.4.7 12:33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한때 SNS에 엄청 자랑질 올리던 사람으로서
젊었을 때는 셀카를 자주 올렸고
30대부터는 버킨백, 또는 호텔서 밥먹는 사진 등등 올리다가
40대부터는 해외 여행 고급 리조트 수입차 이런 거 올리다가
어느 순간부터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찌질하고 짜쳐보여서.
요즘은 우리 집 고양이 사진만 올려요.
그래도 자랑하던 버릇이 있어서 가끔 비싼 주얼리 사면 막 올리고 싶다는 ㅋㅋㅋ 제 안에 한심함은 여전히 남아있더군요
50. ㅇㅇ
'26.4.7 12:37 PM
(118.235.xxx.194)
너무 자주 믾이 자랑하듯 바꾸고
올리는건 짜치고
찌질해보이지만
적당한 사진은 활력있게 사는구나 좋아보여요
51. ㅇㅇㅇ
'26.4.7 12:38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명품백, 수입차 올리는건
젤 찌질해보이긴해요
52. 남
'26.4.7 12:38 PM
(211.177.xxx.170)
프사보고 혼자 멋대로 판단하는게 촌스럽고 편협해보이는데
각자 개인영역은 뭘하든 놔두세요
53. ---
'26.4.7 12:40 PM
(121.160.xxx.57)
허세의 피라미드 한 번 보세요.
https://v.daum.net/v/XoMay0FLYg
54. ㅋㅋ
'26.4.7 12:45 PM
(106.101.xxx.47)
Instagram에 lau인가 뭔가 그 홍콩 재벌이랑 결혼한 여자.
그 여자도 허구헌날 명품 사진만 올려대니니까
찌질하고 별로더군요...
55. 별걸다...
'26.4.7 12:50 PM
(211.241.xxx.162)
그냥 일상사진 올리듯 올린다고 생각하는데..
원글님이 좀 꼬이신 분인둣..
물론 자랑 삼아 올린사람도 있겠지만..
그럼 국내여행사진 올린건 괜찮으세요?
이런 생각을 할수도 있구나..
원글이나 댓글 몇몇글 보고 놀라네요...
56. 풉
'26.4.7 12:59 P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전형이네요
촌스러울것까지야..
57. 휴
'26.4.7 1:00 PM
(125.176.xxx.8)
그러거나 말거나 피해 안주면 그 사람 사적인 공간이죠.
촌스러울게 뭐가 있어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누군가는 나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겠죠.
58. 목적이
'26.4.7 1:00 PM
(125.176.xxx.131)
목적이 자랑이냐 아니냐에 따라 다르겠죠
솔직히 저는 인당 35만원짜리 파인다이닝 다녀온거
자랑하고 싶어서 올린 적 많고,
2천만원짜리 버킨백 늘어놓고 사진찍어 자랑했고.
1억 넘는 차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싶어 올렸고....
집 인테리어 한 거 올리고.....한때 그랬어요.
근데 그게 오직 자랑이 목적이면 사람이 되게 후져보이더라고요.
제가 할 땐 몰랐는데, 남을 보고 거울 치료 된 케이스 ㅋㅋ
여행가서 풍경 사진은 너무 좋았어서 올린 걸수도 있으니
자랑이 아닐 수도 있어요
머릿결 자랑도 자랑이고,
어쨋든 뭐라도 자랑하려는 사람은 아무래도 좀 덜 멋있죠 ㅋ
59. 흠
'26.4.7 1:02 PM
(121.190.xxx.190)
풍성하고 윤기나는 머리결 자랑이라..
해외여행 자랑이 더 낫겠어요
60. 부러웠나 봄
'26.4.7 1:08 PM
(175.208.xxx.213)
그냥 기억하고싶은 일상일뿐인데
되게 부러웠나 보네.
이젠 촌스럽다 욕까지 하고
퇴근 해외여행 사진 안올리쇼
61. ...
'26.4.7 1:26 PM
(220.117.xxx.67)
내프사 내맘대로도 못올리나요. ㅎㅎㅎ 전 기분전환으로 자주 바꿔요. 그냥 재밌잖아요. 아무 이유도 목적도 없어요. 그냥 바꾸는거예요. 남의 프사 보시는 분들 아무 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62. ㅇㅇ
'26.4.7 1:38 PM
(211.206.xxx.236)
그냥
거기 갔구나
뭐 먹었구나
사진도 자주 바꾸고 부지런하구나. 222222222
63. 더 이상
'26.4.7 1:48 PM
(121.162.xxx.234)
부럽지않다는 예전엔 부러우셨어요?
갤러리에 소장하면 되는데 개, 풍경은 왜 올리나 ㅎㅎ
저처럼 프사에 암 것도 없는 건 무성의한 사람이라면서요
올려도 탈, 자기 사진 올려도 탈.. 아이구 저노무 카카오는 프사 좀 안 없애나
이쁘게 나온 사진이라 올렸겠죠.
참,, 이게 부러워 저게 부러워, 이 사이트 연령대가 꽤 된다더니 아닌가벼
64. ..
'26.4.7 2:01 PM
(112.155.xxx.242)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놀랍네요
개인적으로 프사 한번 올려놓은거 잘 안 바꾸는데
남들이 프사 올려서 자주 바꾸건 여행사진을 올리건
별 신경 안쓰고 살아요
남들 이렇네 저렇네 평가하는것도 참 피곤하겠는데요
65. ㅇㅇ
'26.4.7 2:06 PM
(223.38.xxx.35)
질투쟁이 동창 배아파 죽으라고 비지니스석 찍어서
올려요
66. 뭘 의식해요?
'26.4.7 2:19 PM
(223.38.xxx.145)
본인도 해외여행이 별거 아니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오히려 과민반응 같아요
67. …….
'26.4.7 3:21 P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저는 과한 피부시술한 얼굴들 끄집어올린 얼굴이나 태운 얼굴 반질반질 깐달걀 얼굴이 촌스러워요
전문성이 확 떨어지게 느껴짐
68. ……
'26.4.7 3:22 PM
(118.235.xxx.78)
저는 과한 피부시술한 얼굴들 끄집어올린 얼굴이나 태운 얼굴 반질반질 깐달걀 얼굴이 촌스러워요
직업을 막론하고 전문성이 확 떨어지게 느껴짐
69. ...
'26.4.7 3:24 PM
(210.96.xxx.10)
요즘에 해외여행을 자랑하려고 가나요???
그냥 바람 쐬러 가는 거 아닌가
굳이 뭘 자랑하려고 애쓰는 삶이 더 촌스러워요22222
70. ㅇㅇ
'26.4.7 4:18 PM
(112.170.xxx.141)
최근 일상사진으로 프사 하는 분들 많잖아요.
어디 다녀왔나보네
그걸로 끝이지
뭐 자랑이니 뭐니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71. 아직도
'26.4.7 4:18 PM
(106.101.xxx.213)
외제차
골프
해외여행
명품백을 자랑하려고 프사나 인스타에 올리나요?
촌스럽게스리...
72. ...
'26.4.7 4:38 PM
(1.227.xxx.206)
카톡 원상복귀 했다더니 왜 자꾸 프사 업데이트 한 거 뜨는 건가요.
궁금하지도 않은 애 여행 가서 찍은 얼굴이 매일 매일 뜨니까 거참 스트레스네요
프사 사진 자주 바꾸는 사람들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 맞죠
73. ㅇㅇ
'26.4.7 4:40 PM
(121.173.xxx.84)
저도 그리 생각
74. ....
'26.4.7 5:25 PM
(1.228.xxx.68)
너무 흔하고 안가는 사람이 없으니 그런생각도 드는거같아요
가봐야 별거 없고 분위기 어떤지 다알고...
요즘은 현금부자가 그렇게 부러워요 잔고 빵빵한 사람들요
75. 아직도
'26.4.7 6:50 PM
(122.37.xxx.108)
카톡보고 신경 그리 쓰이나요?
ㄴ글처럼 요상한 사람빼고 잔고 빵빵한 사람이
여기저기 여행가는거죠~
76. 엥
'26.4.7 7:12 PM
(162.211.xxx.235)
원글님 말대로 해외여행이 뭔 자랑이에요
저는 자랑하려고 올리는게 아니라(자랑이면 어떠냐만은)
맨날 일만하면서 사니까 일상에서는 특별한 일도 사진찍을 일도 없어요
그래서 여행갔을 때에나 이쁜 사진 나오니까
맘에드는거 올리는건데요 이걸 남 의식해사 애써 올리지 말아야하는건가요
공원 이런데서 찍은거라 해왼지도 잘 모를듯
77. 이유는
'26.4.7 8:03 PM
(61.73.xxx.121)
해외에나 가야 화장하고 차려입고 사진을 찍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가 일상에 찌들지 않고 일 안해서 웃으며 찍은 제일 잘 나온 사진이라 ㅋㅋㅋ
78. 촌스러워도
'26.4.7 8:10 PM
(49.1.xxx.69)
시간 돈 건강 모두 갖춰야 할수있는거
79. ㆍㆍㆍㆍ
'26.4.7 8:23 PM
(220.76.xxx.3)
방어기제인데 부정일까요 합리화일까요
80. ....
'26.4.7 8:27 PM
(180.69.xxx.82)
그놈의 윤기나는 머릿결 ㅋㅋㅋ
늙은 여자들 하는소리
81. ㅇㅇ
'26.4.7 8:29 PM
(151.242.xxx.45)
해외여행 다녀와서 프사에 1~2장 올리는 건
기념 겸 자랑 겸 그냥 귀엽네 싶은데....
2주 해외여행 다녀와놓고 6개월 동안 사진 50장은 바꿔서 올리는 지인...
좋아보이는 사진은 다 올려서 자랑하고 싶었던 거겠죠.
짜친다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내가 다 창피하더라는...
82. 푸
'26.4.7 8:31 PM
(1.237.xxx.190)
취미생활 언급하셨는데
취미가 여행인 사람들도 있어요.
자신만의 잣대로 판단하진 마시길~
83. 뭐든
'26.4.7 8:35 PM
(171.25.xxx.37)
적당히 해야지 여행사진이든 다른 사진이든
본인한테만 중요한 자랑용 개인사진 많이 올리는 것도 공해예요.
제가 아는 지인은 짜리몽땅에 얼굴도 박색인 40대인데
전신, 얼굴 나온 사진만 주구장창 올리는데 정신 이상해 보여요.
도대체 무슨 자신감인지 쯧....
84. ....
'26.4.7 9:01 PM
(116.32.xxx.73)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네요
누구에게는 여행이 일상인거에요 자랑이 아니고요
제친구 트래킹 좋아하는데 외국여행 좋아해서 프사에 올라와요
열심히 잘 사는것 같아 보기좋고 건강해 보여 좋아요
다른 친구들도 지인들과 해외여행 올리면 인간관계 좋아보이고
보기좋아요
자랑이라 생각안해요
님은 그런걸 자랑이라고 생각하나보네요
외국여행이 자랑인 시대도 아니고 참...
프사도 남의식 안하는 사람도 올리는 거에요
다른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신경쓰는 사람은 오히려 못 올릴걸요
85. 님이
'26.4.7 9:02 PM
(210.117.xxx.44)
더 촌스럽네요.
86. ㅇㅇ
'26.4.7 9:13 PM
(185.220.xxx.137)
-
삭제된댓글
아무리 여행이 일상이라고 해도
그중 특별한 순간이라고 생각하니까 올리는 거죠.
무슨 일상이라서 올리겠어요ㅎㅎㅎ
그러니까 결국은 자랑이기도 하죠
87. ㅇㅇ
'26.4.7 9:15 PM
(107.189.xxx.157)
아무리 여행이 일상이라고 해도
그중 특별한 순간이라고 생각하니까 올리는 거죠.
(여행다니면서 이런 멋진 곳도 가봤다,
허름해 보여도 남들이 잘 체험하지 못하는 것 등)
무슨 일상이라서 올리겠어요ㅎㅎㅎ
그러니까 결국은 자랑이기도 하죠
88. 요즘에
'26.4.7 9:22 PM
(106.101.xxx.76)
해외여행이 딱히 돈자랑도 아니고
공유하고 싶은 장면인갑다 그러려니 하는데요
89. ㅇㅇ
'26.4.7 9:23 PM
(211.220.xxx.123)
풍성한 머릿결은 돈으로 안 된다고요오오옥
안풍성한 머리카락 윤기나봤자고ㅠㅠ
90. 집ㆍ가구가
'26.4.7 9:37 PM
(175.123.xxx.145)
허세 1위군요
생각해보니 맞는말 같아요
91. ㅋㅋㅋㅋ
'26.4.7 10:00 PM
(71.198.xxx.97)
자연스러운 건강미(과시용 바프 X), 취미생활, 멋지게 늙어가는거, 사이좋은 관계, 풍성하고 윤기나는 머리결 있네요ㅎㅎ
———-
이게 자랑이라니 ㅋㅋㅋㅋ 그냥 생활 인데 이런걸 누가 푸사에 올려요
다 기본으로 하고 있는거지
이걸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님이 너무 촌스러워요
요즘은 그냥 한달 살기로 많이 나가요
아니면 그냥 애들 미국 유학 보내는거
이런게 자랑이죠
92. 후비적
'26.4.7 10:15 PM
(118.235.xxx.144)
뭘 자랑을 하고 비교를 해요
각자 폐 안끼치고 재밌게 살면 되는거지
진짜 쿨한건 너 정말 재밌게 놀았구나 흐뭇하게 웃어줄수있는 넉넉한 마음, 그런건 자랑 안해도 부럽겠네요
93. ...
'26.4.7 10:16 PM
(61.43.xxx.178)
과시용 프사도 별로긴하지만
원글도 뭔가 촌스러워요 ㅎㅎ
94. ..
'26.4.7 10:19 PM
(172.59.xxx.207)
저도 일상이자 추억으로 올려요
95. ..
'26.4.7 10:21 PM
(211.112.xxx.78)
저도 비슷한 생각해요.
프사에 고가 시계, 외제차 로고, 해외여행 사진 올려놓는
사람들 거의 다 가난하게 컸더라고요.
그게 어릴 때부터 그냥 누리는 게 일상이던 사람은 굳이
특정 상표나 해외여행을 이벤트처럼 올리지 않아요.
96. 거참
'26.4.7 10:30 PM
(221.153.xxx.127)
프사는 아니고 배경에 너무나 햇빛이 좋았던 시드니 사진
올려놨는데 내려야 되나 고민되는군요.
10 키로 쯤 날씬하게 나왔는데 ㅎㅎ
97. ...
'26.4.7 11:12 PM
(115.138.xxx.147)
프사를 자랑하려고 올린다니 너무 촌스럽...
그냥 내가 너무 좋았던 순간을 올려요
나중에 주루룩 보면 행복한 기억이 되살아나요.
98. 나는나
'26.4.7 11:30 PM
(192.42.xxx.110)
-
삭제된댓글
프사에 고가 시계, 외제차 로고, 해외여행 사진 올려놓는
사람들 거의 다 가난하게 컸더라고요.
222222222222
과시는 결핍이다 진리죠
99. 과시는 결핍
'26.4.7 11:32 PM
(38.135.xxx.136)
-
삭제된댓글
프사에 고가 시계, 외제차 로고, 해외여행 사진 올려놓는
사람들 거의 다 가난하게 컸더라고요.
222222222222
과시는 결핍이다 진리죠
명품 로고 보이는 옷과 가방, 골프 사진 추가요
100. 과시는 결핍
'26.4.7 11:32 PM
(109.70.xxx.1)
프사에 고가 시계, 외제차 로고, 해외여행 사진 올려놓는
사람들 거의 다 가난하게 컸더라고요.
222222222222
과시는 결핍이다 진리죠
명품 로고 보이는 옷과 가방, 골프 사진, 호텔 식사 사진 추가요
101. ㅇㅇ
'26.4.7 11:39 PM
(211.193.xxx.122)
처음부터 부자는 과시가 1도 없죠
생활이니까
102. ㅇㅇㅇㅇ
'26.4.7 11:49 PM
(221.147.xxx.20)
사실 프사는 보여주려고 올리는 거 맞죠
sky 가면 프사에 도배되는데 지방대 가면 일상의 기록이라 해도 올리진 않죠
아름다운 곳, 비싼 곳 가면 올리지만 친정 부모님 낡은 집 올리는 사람 없죠
나를 꾸미고 포장하는 곳 맞습니다.
103. 하하
'26.4.7 11:55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모르시는 분들 많네......
모태 부자들도 명품 사진 많이 올리고 자랑해요
사람들이 추앙해주는 그 맛 때문에 ㅋㅋㅋㅋ
대신 촌스럽게 시계자랑, 가방 자랑, 보석자랑 보다는
퍼스트 클래스탄 사진, 롤스로이스 가방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모습), 고급 별장 이런거 올리죠 ㅋㅋ
104. 하하
'26.4.7 11:57 PM
(125.176.xxx.131)
모르시는 분들 많네......
모태 부자들도 자랑하는 사진 많이 올리고 자랑해요
사람들이 추앙해주는 그 맛 때문에 ㅋㅋㅋㅋ
대신 촌스럽게 시계자랑, 가방 자랑, 보석자랑
이런건 하수에 해당하고
퍼스트 클래스탄 사진, 롤스로이스 차량 내부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모습), 고급 별장, 럭셔리한 다이닝 이런거 올리죠 ㅋㅋ
105. ㅇㅇ
'26.4.8 12:01 AM
(112.150.xxx.106)
프사 다 해외인데
가난하게 안컸고 지금도 여유있음
그냥 흔치않은 이쁜배경에 있는 나라서 좋아서올림
106. 윗댓글
'26.4.8 12:10 AM
(45.94.xxx.68)
-
삭제된댓글
가난하게 안 컸는데 프사가 다 해외라는 건
본인이 해외에 대한 동경이 있으니까 그런 거죠.
어릴 때 예쁜 해외 많이 돌아다녔으면 그것도 안 했을 걸요.
흔치 않은 이쁜 배경에 있는 나라?
이거 자체가 내가 이런 데도 다닌다 주변에 자랑하는 거고,
남들이 보면 그냥 해외 다닌다는 과시일 뿐...
혼자 즐기고 싶었으면 핸드폰 사진첩에 저장하고 혼자 보면 될 일...
굳이 프사에 올린다는 건 과시하고 싶은 마음이죠
107. 윗댓글
'26.4.8 12:10 AM
(45.94.xxx.68)
가난하게 안 컸는데 프사가 다 해외라는 건
어쨌든 본인이 해외에 대한 동경이 있으니까 그런 거죠.
어릴 때 예쁜 해외 많이 돌아다녔으면 그것도 안 했을 걸요.
흔치 않은 이쁜 배경에 있는 나라?
이거 자체가 내가 이런 데도 다닌다 주변에 자랑하는 거고,
남들이 보면 그냥 해외 다닌다는 과시일 뿐...
혼자 즐기고 싶었으면 핸드폰 사진첩에 저장하고 혼자 보면 될 일...
굳이 프사에 올린다는 건 과시하고 싶은 마음이죠
108. 해외여행 사진
'26.4.8 12:13 AM
(1.236.xxx.93)
해외여행 밥먹듯이 가는 사람 없어요
어쩌다 한번씩 나가는데 얼마나 힐링되고 좋겠어요
저라면 프사보고 행복한 지인의 모습 그대로
봐주겠어요^^ 하트도 눌러주고 댓글로 멋지다라고 남겨주겠습니다^^
109. 모태 부자
'26.4.8 12:13 AM
(107.189.xxx.49)
모태 부자들도 자랑하는 사람만 자랑해요
관종 스타일, 인플루언서 스타일인 사람만 자랑 많이하죠
제대로된 직책 있고 겸손한 사람들은
일부러 평범한 프사 올리고 잘 바꾸지도 않음.
110. ...
'26.4.8 12:24 AM
(114.202.xxx.53)
자랑하려도 올리고
추억하려고도 올리겠죠
근데 인간의 기본 심리 자랑...깔려있는게 사실이고요
원글 이해가는 관점이고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해외여행에 난리인건 맞죠 ㅎㅎ
111. 잘산다는 증거
'26.4.8 12:34 AM
(1.236.xxx.93)
우리나라사람들이 해외여행 많이 나가는 이유는
그만큼 풍족한 삶,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거예요
카톡에 해외여행사진 많을수밖에요
112. ...
'26.4.8 12:48 AM
(175.223.xxx.50)
갔으니 올렸겠죠...전 딱 생각.
해외여행가면 잘 살고 국내여행가면 돈 아끼거나 흉내내는거고
그조차 못하면 거지?공식이라는 생각안함.
돈과 무관하게 여행좋아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전 별로...
그러다 가게 되면 나가니 나쁘지않다는 생각정도지...
가고못가고 사진올리고 표내고까지 그렇네 생각 왜 함?
사람마다 다 다르니...갔구나~여기 갔구나~만 느낌.
113. 아니~
'26.4.8 12:54 AM
(125.139.xxx.90)
그놈의 풍성하고 윤기나는 머릿결...
진짜 탈모온 할매들이 많은건지.
미모 얘기하면 댓글에도 그넘의
풍성하고 윤기나는머릿결얘기는 꼭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