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보다 잘버는 2~30대 많아요?

ㅂㅂ 조회수 : 3,292
작성일 : 2026-04-07 10:14:49

대문글 보니까 남편보다 잘번다 해서요. 졸업하고 취직  3~4년차면 가능한건가요?

IP : 223.38.xxx.15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7 10:17 AM (118.235.xxx.164)

    남편이 공무원 공기업 등이면 그럴거 같아요

  • 2. ....
    '26.4.7 10:17 AM (219.255.xxx.153)

    많겠어요? 신입연봉이 억대 이상은 드물죠.

  • 3. 있겠죠
    '26.4.7 10:19 AM (118.235.xxx.206)

    부모라고 다 억대 버는거 아니고
    저도 월 200버는데요 남자들도 퇴직때 350 안넘는 사람 태반입니다
    82쿡에 억억 해서 그렇죠 그건 상위 10% 대부분 90%는 그돈 못벌어요

  • 4. ㅋㅋ
    '26.4.7 10:20 AM (211.234.xxx.253) - 삭제된댓글

    좀 이상하다 생각한게..

    퇴직 전 남편이면 보통 연봉 꽤 될 거고
    그 나이면 자녀가 20대ㅡ30대초반인데

    우리아이 전문직인데 남편보다 못벌어요..
    대학 병원 인턴이.....

    아들이 일찍 사업시장에서 성공했나??
    아니면 남편이 완전 박봉인가..

    암튼...좀 이상하다 했어요

  • 5. 저희도...
    '26.4.7 10:20 AM (121.133.xxx.237) - 삭제된댓글

    아이가 실리콘벨리 에서 개발자로 일해서요..

  • 6.
    '26.4.7 10:22 AM (124.5.xxx.146)

    미국 이야기는...거긴 스타벅스, 집세도 한국 두배니
    한국 대기업 두배 이상 벌어야 해요. 저희 애도 미국에서 일해요.

  • 7. ㅇㅇ
    '26.4.7 10:22 AM (175.119.xxx.208) - 삭제된댓글

    미국서 전문직3년차인데 환율높아지니 거의 5억
    이제 31세
    세금 엄청내고 학자금대출도 갚고 여기저기 후원도 많이하고 스스로는 소박하게 산답니다

  • 8. ㅐㅐㅐㅐ
    '26.4.7 10:23 A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애가 잘 벌어서보다 남편이 못버는 케이스가 많겠죠

    제주변 보면
    아들 대기업 > 아빠 사업 (불경기)
    아들 하이닉스급 > 아빠 은퇴
    딸 무명연예인 < 아빠 사업
    아들 권고해직( ai로 대체) < 아빠 은퇴
    아들 자영업 > 아빠 자영업

  • 9. ㄱㄴㄷ
    '26.4.7 10:24 AM (120.142.xxx.17)

    가능하죠.. 이걸 이상하게 보는 게 신기방기.
    잘난 자식들이죠 뭐. ㅎ

  • 10. ㅇㅇㅇㅇ
    '26.4.7 10:26 AM (221.147.xxx.20)

    평균적인 이야기들은 아니네요 전문직과 실리콘밸리 일하는게 보통의 직업은 아니잖아요
    평균의 범위에서 그러하냐를 말하는 건데....

  • 11. .....
    '26.4.7 10:26 AM (121.133.xxx.16)

    제가 공무원이고. 아들은 증권회사 다니는데, 3년차에 제 연봉 따라 잡았어요.
    성과금이 어마어마하니 가능하던데요

  • 12. ...
    '26.4.7 10:29 AM (223.38.xxx.26) - 삭제된댓글

    저는 딩크라 애가 없습니다만,
    S은행 다니는 언니 딸(98년생) 연봉이 언니 연봉 2배래요.

  • 13.
    '26.4.7 10:31 AM (124.5.xxx.146)

    진짜 미국 연봉 자랑하면 안돼요.
    서울 가락 시장 1인 5만원 세트 회코스를 150불에 파는 곳이 뉴욕입니다...

  • 14. 미국에서
    '26.4.7 10:34 AM (211.177.xxx.170)

    5억벌어도 켈리포니아에서는 삶이 여유롭지 않던데요?

    구글 다니는 동생 연봉 5억대
    한국사는 우리 연봉 3억대
    삶의 질은 대한민국이 휠 좋음

    거기다 요즘 물가 팁 너무 올라 외식하는것도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 15. 미국
    '26.4.7 10:37 AM (118.235.xxx.134)

    간호사 연봉 1억 자랑하던데 한국 3천이랑 삶의 질이 비슷해요

  • 16. ..
    '26.4.7 10:39 AM (211.234.xxx.46)

    평균적인 이야기는 아니겠죠
    뭔가 특별한?일들이겠죠
    저희 딸도 개인사업하는데 잘버는 달은 월 천만원정도 벌어요
    그냥저냥인 달은 한 사오백정도?월세는 이백만원쯤 내구요
    친구들중에서는 가장 잘나간다고는 하더군요
    뭐 그래도 저희부부의 수입은 못따라가지만요

  • 17. 부모보다
    '26.4.7 10:43 AM (203.128.xxx.74)

    경력면에서만 보더라도 딸리는게 특수한 경우이겠죠
    업종이 다른든지...

  • 18. 마국연봉자랑
    '26.4.7 10:46 AM (211.234.xxx.253) - 삭제된댓글

    웃긴게..

    살라콘애서 3억받는 이민자 삶의 질이
    한국에서 1억 좀 넘게 받는거보다 훨씬 낮아요.

    경험해봐서 압니다 .

    미국 연봉 미국삶에 대한 환상이 쩔어서 .....

  • 19. ㅇㅇ
    '26.4.7 10:57 AM (175.119.xxx.208)

    미국연봉
    결혼해 가정꾸리고 그연봉인거랑
    원글님이 물어보신 2-30대 자녀가 그연봉인 경우는 많이 다르죠

  • 20. 그래도
    '26.4.7 11:00 AM (125.177.xxx.33)

    어떻게많겠어요
    부모가 30년다닌 결과치가
    방금 입사한애보다 못한경우가 많을수가없죠

  • 21. ㅇㅇ
    '26.4.7 11:10 AM (223.38.xxx.35)

    아빠보다 잘 벌어보고 싶네요
    대기업, 코스닥등록기업 다니는 딸 2+사위 1 연봉 합쳐도
    아빠 수입 못미쳐요

  • 22. 거스기
    '26.4.7 11:11 AM (221.138.xxx.92)

    아들자랑+남편 까는 글이잖아요....

    굳이 남편보다 잘버는 아들이라고..ㅡ.ㅡ

  • 23. 굳이
    '26.4.7 12:04 PM (121.88.xxx.74)

    미국얘긴 뭐하러..
    저희애도 5억 버는데 세금 떼고 렌트비 내면 별거 없지만
    미국 주식+회사주 달마다 사서 재미보고 있고요.
    미국에 돈 때문에 가 있는거 아녜요. 실리콘 경험 쌓느라
    가 있는거지..

  • 24. ....
    '26.4.7 12:57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부모보다 양질의 직장(고연봉)에 다니는 경우 가능할 거예요.
    제가 다니는 곳의 경우 4~5년차정도 되면 억대 연봉 받으니
    부모님이 그보다 저연봉 직군에 근무하면 그렇지 않을까요.

  • 25. ....
    '26.4.7 12:59 PM (211.44.xxx.81)

    부모보다 양질의 직장(고연봉)에 다니는 경우 가능할 거예요.
    제가 다니는 곳의 경우 4~5년차정도 되면 억대 연봉 받으니
    부모님이 그보다 낮은 저연봉 직군에 근무하면 그렇지 않을까요.

  • 26. 그런 경우
    '26.4.7 2:20 PM (203.236.xxx.68)

    많지 않죠.
    거의 못봤습니다.
    제 사위, 대운이 찾아와서 AI 계열에서 일하는데,
    미국의 쪼매난 집에서 장모 생일에도 선물 안보냅니다.ㅋ 농담이고,
    극히 드물어요.

  • 27. 미국은
    '26.4.7 4:29 PM (106.101.xxx.213) - 삭제된댓글

    고소득자들 나중에 연금이 엄청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88 이재명은 꽃놀이할때가 아닌데요? 24 .. 2026/04/08 2,730
1800887 부산 깐마늘 2026/04/08 606
1800886 이젠 외우려고요. 4월10일까지 겨울니트 집어넣는거 아님… 6 꽃샘추위 2026/04/08 3,016
1800885 카카오 업그레이드 되어버렸어요. 핸폰교체하면서 6 핸폰 2026/04/08 1,588
1800884 2020년 5월 22일 이재명, 최배근tv 인터뷰 6 북한 얘기 .. 2026/04/08 720
1800883 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하면 2주간 공격 중단 10 짜증 2026/04/08 4,526
1800882 (동영상 찾아요) 충주 사는 김밥장인, 마당이 운동장, 우물 있.. 우물 2026/04/08 1,039
1800881 대응을 하자 인간관계 2026/04/08 676
1800880 남자를 좋아했다가 만나면 단점만 보이는 현상 10 남자 2026/04/08 2,827
1800879 김종배 방송나간 박상용 좀 보세요ㅋㅋㅋㅋ 19 MBC 2026/04/08 3,711
1800878 유방암 0기 수술예정. 입원 당일 혼자 있을수 있나요? 14 병원 2026/04/08 3,501
1800877 별문제가없는데도 친구가없는 사람있나요 8 2026/04/08 2,989
1800876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 설명서' 44 .. 2026/04/08 1,745
1800875 이런 카톡 프사는 어떤가요? 14 질문 2026/04/08 4,511
1800874 부티나는 사람을 뭘로 구별하세요? 35 부티 2026/04/08 10,236
1800873 건강걱정 하는 사람이 제일 편한팔자 인가 싶어요 2 걱정 2026/04/08 1,431
1800872 김부겸 "중앙부처 예산 따와도 대구 국힘 의원들이 막더.. 2 ㅇㅇ 2026/04/08 2,283
1800871 나스닥지수 양전 유가 하락 마감 10 ㅇㅇ 2026/04/08 3,070
1800870 라지에타 쓰는 분 계신가요 7 꽃샘추위 2026/04/08 1,002
1800869 마트에서 장 보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말검 40 2026/04/08 15,140
1800868 박상용관련 댓글 작업들 하는듯 12 겨울 2026/04/08 1,549
1800867 이란에 생포된 미군 조종사? 거짓... 걸프전 등 과거 영상 도.. 3 ㅇㅇ 2026/04/08 3,643
1800866 본회의표결 참석률 한준호 60% vs.정정래 96.5% 8 ㅇㅇ 2026/04/08 2,041
1800865 편두통으로 이미그란 드시는분 계세요? 6 ........ 2026/04/08 1,188
1800864 세계여행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여행 2026/04/08 3,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