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설마 했는데 결국 괴물이 나와서 그때부터 집중이 깨졌고 실망했어요.
설마 설마 했는데 결국 괴물이 나와서 그때부터 집중이 깨졌고 실망했어요.
저도요ㅜ 일본귀신 전까지는 진짜 쫄깃했어요.
파묘보다 감독 전작 사바하가 더 좋았어요.
전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사람마다 다들 다른거니까..
전 7번방의 선물이요
파묘 무슨열차 다 재미없었고
왕사남도 재미없어서 몸비틀었음
어디서 울어야 하는데??? 왜????
천만 넘은 것중 유일하게 재미있게 본게 파묘예요
저는 괴물 이후의 이야기도 생뚱맞지 않고 흐름에 어울린다고 생각하고요
다른 천만 영화들은 너무 웃겨 배잡는다고 하는데 저는 하나도 안 웃기고 슬퍼서 눈이 퉁퉁이라는데 저는 너무 오글거리고.. 그랬어요
일본괴물 동장부터 용가리 된거 같아요
잘 나가다가 용가리로 빠졌어요
전 '파과'가 더 재밌었어요. 파묘는 내용도 없고 그녕 그랬음
연기 잘한다다니
못하더만요
몰입이 안 됨
전 파묘 진짜 재밌게 봤어요
저는 천만 넘은 영화 대부분 그냥 그랬어요
화가 난 영화들도 있음
쟁점2. 일본 귀신은 어디서 착안했나
https://v.daum.net/v/20240226090348312
파과도 재밌게 봤어요.
천만영화에 걸맞는 독특하게 잘만든 영화 파묘
왕사남보고 안 울수도 있는데 역사적 사실을 안다면
눈물이 안 날수가 없는 박지훈의 눈빛 연기가 일품인 천만영화.
전 그감독 전작인 '사바하'를 너무 좋아해서 '파묘'도 사실 좀 기대했는데 '사바하'만 못하네 했어요. 다만 '사바하'가 좀 대중적이지 못한 면이 있어서 '파묘'는 대중성을 훨씬 고려한 작품인가보다 뭐 그정도 생각했던 듯
그래서 암만 대중성에 치중했다고 해도 '파묘'가 천만이나 갈 영환가? 좀 의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