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보니 너무 무섭고 말이 안통하니 남편 입을 닫아버리는듯하네요.
불쌍해;..ㅠㅠ
부인 보니 너무 무섭고 말이 안통하니 남편 입을 닫아버리는듯하네요.
불쌍해;..ㅠㅠ
남편에 대한 화병인듯요.
그냥 일찍 갈라서시지..
이제와 저런 원망이 무슨 도움이 될까싶어요.
둘다 똑같은거 같은데 왜 이혼 안하고 살고 있지라는 생각만 들던데 미운정이 무섭네요
내 머릿속이 지옥이 되서 못보겠더라고요...ㅜㅜ
저는 중간정도까지만 봣는데......생활비 안주고...도박에 외도까지....
저런남자랑 어떻게 살아요?? 여자가 저렇게 변한건 남편때문입니다....제생각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