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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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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 조회수 : 4,275
작성일 : 2026-04-06 17:03:49

댓글 감사합니다

IP : 121.161.xxx.4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몰라서
    '26.4.6 5:05 PM (211.194.xxx.189)

    몰라서 그래요. 간병인들 많이 이용한다고 말해주세요

  • 2. ,,,,,
    '26.4.6 5:05 PM (121.168.xxx.124)

    기특하다 생각했는데
    마지막줄보니 그렇네요
    아직 그까진 생각 못하는거죠
    그래도 아들들이 착합니다

  • 3. 몰라서
    '26.4.6 5:06 PM (211.194.xxx.189)

    그런데 아들들이 천사같네요. 엄마한테 저렇게까지 하니 부러워요.

  • 4. ...
    '26.4.6 5:06 PM (106.101.xxx.158) - 삭제된댓글

    다른 형제들 없으세요?
    원글님이 힘들어서 못한다하고 형제들이랑 의논하세요

  • 5. 그런데
    '26.4.6 5:07 PM (122.34.xxx.60)

    엄마도 나이 들어서 이제 갸병 못한다고 하시고 간병인 알아보세요.
    간병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거죠

  • 6. 글쎄요
    '26.4.6 5:08 PM (58.236.xxx.72)

    시가도 아니고 친정인데
    저는 원글님이 더 노이해
    내 친정엄마 일인데 그게 서운할일인가요

  • 7.
    '26.4.6 5:09 PM (121.161.xxx.46) - 삭제된댓글

    간병인은 모를거다 모를거다 이렇게 되뇌고 있는데
    제가 이불 필요하다고 하니
    거기서 잘거야라는 말 한마디없이 베개는? 이럽니다

  • 8. ㅇㅇ
    '26.4.6 5:09 PM (106.101.xxx.223)

    원글님이 그간 양가에 헌신적이었던거 아니가요
    아들들이 그냥 그러는게 아닐텐데요

  • 9. 111
    '26.4.6 5:11 PM (1.225.xxx.214)

    어머나,,,,저는 아들들 너무 기특하다 하며,
    원글님이 흐뭇하겠다 생각했는데 마지막 부분이 반전인데요?
    외할머니 입원했는데 저 정도 신경 쓰는 외손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

  • 10. ㅡㅡ
    '26.4.6 5:1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남자랑 살아보셨자나요
    하나하나 찝어주지 않으면 몰라요
    그래도 아들 둘이 착하네요
    몰라서 그런거니
    딱 집어서 말을하세요
    1인실이 필요한게 아니라
    간병인이 필요해
    이러다 엄마가 입원할지도몰라

  • 11. ...
    '26.4.6 5:11 PM (122.38.xxx.162)

    아이들 나이와 형제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들이 할머니 병원비를 내는건가요?
    어느 맥락이냐에 따라 서운할 수도 기특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12. 111
    '26.4.6 5:13 PM (1.225.xxx.214)

    간병인이 필요하면 원글님이 하면 되는거지
    왜 손자들이 그 것까지 해야하는지 저는 통 이해가,,,

  • 13. 모르니까
    '26.4.6 5: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간병인이야 직접 구하고 아이들에게 간병인 구했다고 말하면 되는 일인데요.
    아직 어리고 간병 경험이 없으니 힘들다는거 모르는 거죠.
    아들아...엄마도 이제 늙고 기운없어서 할머니 간병 못해.

  • 14. 뭔가싶네요.
    '26.4.6 5:1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엄마가 알아보면 되는걸 엄한 아들에게 서운 할 일인가요
    .ㅜㅜ

  • 15. 대부분의
    '26.4.6 5:14 PM (118.235.xxx.184)

    아들들은 외할머니가 입원했다고 해도 아무 생각이 없어요.
    멀뚱히 있지
    뭘 챙겨주려고 하는거 자체가 다정한거에요.
    간병인까지 생각할 정도로 생각이 깊지 않아요.
    심부름이라도 해주려고 하는게 대견해보이는데 기대치가 높으신듯해요

  • 16. 그러게요
    '26.4.6 5:15 PM (221.153.xxx.127)

    1,2인실 찾을 거면 간병인 쓰면 좋을듯 한데.
    근데 말씀을 하세요. 솔직하게. 엄마도 늙어서 힘들다!
    공익 광고도 얼마나 많이 나오느데요
    식구는 또다른 병 간병든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아무리 친정엄마여도 60 되어 가면 간병 힘들어요.
    아들들이 엄마 힘든 건 생각 못하니 서운한 거죠.

  • 17. 아니
    '26.4.6 5:15 PM (217.149.xxx.105)

    말을 하세요.

    그리고 님 엄마잖아요.
    간병인 구하고 그러면 되는거지.

    저정도하는 자식이 어딨나요?

  • 18. 에고
    '26.4.6 5: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입뒀다 뭐하고 아들들이 저정도 챙기는데
    서운하다니..
    구닥다리 엄마네요.
    넘 소극적이고요.

  • 19. ㅇㅇ
    '26.4.6 5:16 PM (223.39.xxx.60)

    간병인이 필요하면 말을 하세요
    알아줄때까지 기다리지말고요

  • 20. ㅌㅂㅇ
    '26.4.6 5:17 PM (182.215.xxx.32)

    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필요한 걸 말하세요
    못 하겠으면 할머니를 1인실에 계시게 하는 것보다 간병인을 구하자라고 얘기를 하세요

  • 21. ...
    '26.4.6 5:18 PM (211.235.xxx.107) - 삭제된댓글

    간병의 고단함을 만만한 사람한테 풀고 있잖아요
    해줄수록 양양이라더니..
    설마 아들들이 간병인 비용을 대길 바라나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처신하세요 좀

  • 22. 우리
    '26.4.6 5:20 PM (220.126.xxx.16)

    착하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보고 배운대로 하는거죠~
    아마 외할머니라 당연히 엄마가 하시는걸로 아는듯해요.
    원글님 입장에선 서운할수도 있겠는데 아이들이 몰라 그러는듯 합니다.
    나중에 엄마 아프시면 아들둘이 간병인 안쓰고 엄마 간병 할거 같은데요.
    아이들 잘 키우신거 같아요

  • 23. 뭘읽은거야
    '26.4.6 5:20 PM (221.138.xxx.92)

    원글님이 구하세요.
    님 손,입뒀다 뭐하고.... 아들들이 저정도 챙기는데
    서운하다뇨.
    이상한 엄마네요.
    세상에 무슨 아들들이 조부모 간병인까지 신경쓰나요.
    그건 님이 할일이고요.

  • 24. 어머나
    '26.4.6 5:21 PM (123.212.xxx.149)

    아들들이 어쩜 저리 다정한가 싶었는데..
    왜 서운하실까요?ㅠㅠ
    간병인은 님이나 형제분들이 구하셔야지 손주들이 그것까지 어떻게 알까요....
    엄마가 당연히 간병할거라 생각하고 그래도 님 챙겨주는 아들들이 너무 다정한데뇨.

  • 25. ㅁㄴㅇ
    '26.4.6 5:23 PM (180.229.xxx.54)

    저 대수술하고 2달 입원했는데 귀찮기도 하고 괜찮다고 병원오지말랫더니
    대학생이긴하나 애들둘이서 한번도 안왔다는...
    몰라요. 진짜

  • 26. 플랜
    '26.4.6 5:28 PM (125.191.xxx.49)

    간병인을 왜 아들에게,,,,
    원글님 남매 없나요???
    자식들이 그정도 챙겨주면 고맙죠

  • 27. ㅇㅇ
    '26.4.6 5:30 PM (222.107.xxx.17)

    할머니 아프시다고 해서 손주로서 저 정도 신경 썼는데
    엄마가 그것도 부족하다고 원글님처럼 섭섭해하면
    정말 정 떨어질 거 같아요.
    아들들이 착한 거 같은데
    원글님도 적당히 좀 하셔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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