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4cbDTgwKpY?si=-8NIyLS7wjc7-2ps
정상들끼리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건데 저런 통역관을 쓰나요?
음악소리는 큰데 통역관은 떨어져 있고
대참사네요
https://youtube.com/shorts/-4cbDTgwKpY?si=-8NIyLS7wjc7-2ps
정상들끼리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건데 저런 통역관을 쓰나요?
음악소리는 큰데 통역관은 떨어져 있고
대참사네요
저 국빈 환영 국악 너무 좀 그래요
저는 방송으로만 봐도 힘들더군요
국빈들도 힘들어할지도 모르겠어요
시대도 바뀌었는데 국악이더라도 듣기 좋고 웅장하게 국가 권위를 세우는 환영음악 만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저도 현정에 있었으면 힘들듯
별개로 통역들은 정신차려야갰지요
태평소 탓입니다...
통역들이 그럼 나란히 걷나요?
당연히 뒤에서 수행하죠. 말소리가 안들려서 힘들었겠어요.
저렇게 욕먹을일은 아닙니다.
태평소 소리 참 별로긴 하죠
환영 느낌이 아니라 짜증의 느낌이..
다른 국악으로 바꾸는 것도 좋을 듯
저 통역관은 안 들린다고 저리 소극적으로 있으면 안 되건만 멀뚱멀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