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호통합병동 90대도 가능해요?

... 조회수 : 2,494
작성일 : 2026-04-06 16:00:12

정형외과쪽인데 

어느곳은 연세 많음 통합간병도 안된다해서요 

IP : 118.235.xxx.1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4:01 PM (211.250.xxx.195)

    네 정형외과는 안된다고해요

  • 2. ....
    '26.4.6 4:02 PM (211.201.xxx.247)

    저희 부모님 다니는 병원은 75세 이상이면 보호자나 개인간병인 둬야 됩니다.
    예외로 아주 건강한 분들만 제외구요.

    밤에 화장실 가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 3. 플랜
    '26.4.6 4:02 PM (125.191.xxx.49)

    간호통합 병동은 낙상 위험때문에 안됩니다
    연세 드신분들은 보호자 있어야 해요

  • 4. 나이
    '26.4.6 4:03 PM (140.248.xxx.2)

    나이보다 인지가 중요할걸요.

  • 5. 보니까
    '26.4.6 4:04 PM (211.194.xxx.189)

    남편이 2박3일 짧은 간단한 수술해서 일반병동 입원했었어요.

    간호간병통합병동을 보니까 다들 잘 걸어다니는 분들이던데요.

  • 6. ..
    '26.4.6 4:04 PM (118.235.xxx.218)

    총기는 반짝 반짝인데 연세 때문에 안되군요
    하루 간병비 얼마인가요?

  • 7.
    '26.4.6 4:06 PM (121.167.xxx.120)

    이용해 보니 혼자 움직이고 화장실 다닐수 있는 환자만 받아요
    병실에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요
    보호자 침대 없애고 환자 침대만 있어서 병실은 넓어 졌어요

  • 8. ...
    '26.4.6 4:23 PM (211.250.xxx.195)

    작년에 경기도 13만원요

  • 9.
    '26.4.6 4:40 PM (221.138.xxx.92)

    13~15잡으시면 될 듯요.

  • 10. 88세
    '26.4.6 4:44 PM (221.153.xxx.127)

    저희 엄마 작년 11월에 발목골절 수술받으셨는데
    대학병원은 아니고 제법 큰 종합병원 이었고 통합간병 받았어요.
    첨엔 와상 환자 쪽으로 갔구요.
    머리 총명한 엄마가 대부분 고령의 와상 환자 틈에 있기 싫다고
    난리를 치셔서 정형외과 병실로 옮기고 2주 후에 요양병원 전원 했어요.
    요양병원 찾을 때가 통합간병 힘들다고 잘 안받아 주려고 했어요.
    겨우 전원했는데 엄마가 치매 환자틈에 있기 싫다고 또 난리를 치셔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한달만에 집으로 왔어요.

  • 11.
    '26.4.6 9:00 PM (223.38.xxx.105)

    인지기능 등 모든게 정상이나 수술 후 후처리 때문에 입원해야 했던 87세 친정엄마, 병원에서 통합간호병동을 권해서 통합간호병동에 있었는데 낙상위험환자 표시하고 혼자서는 침대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더군요. 일일이 간호사나 보조인(간호사가 아닌 보조 간병하는 분이 있음)을 호출해서 함께 병상을 나갈 수 있고, 걷기 등 운동도 정해진 시간에 보조인이 와서 시켜줘요.
    병실 내 면회도 안되기 때문에 엄마도 답답해하고 자식들도 불편해서 다시 개인병동으로 바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09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7 *** 2026/04/06 2,145
1803708 한 유명인 조현병 환자의 최근 발언 모음 5 몸에좋은마늘.. 2026/04/06 4,537
1803707 축옥에서 알아둬야 하는 동북공정부분 6 중드매니아 2026/04/06 1,132
1803706 지인이 애기한 미국인들 인식 15 미국 2026/04/06 6,469
1803705 다이소 마데카 크림 5 ... 2026/04/06 3,210
1803704 경상도 어르신 이잼 앞에서 한마디 2 그냥이 2026/04/06 2,158
1803703 주식막오름 15 wntlr 2026/04/06 11,254
1803702 60인데 검정색 반팔티를 샀는데 7 2026/04/06 2,947
1803701 오늘 공원에서 한마디했어요 시원함 58 에휴 2026/04/06 18,244
1803700 외국인이 촬영한 북한 개마고원 풍경.jpg 22 우와 2026/04/06 4,229
1803699 롱샴 가방 어깨끈이 불편하네요ㅜ 4 지혜 2026/04/06 1,937
1803698 새 드라마 기다리고 있어요 22 ㅇㅇ 2026/04/06 3,929
1803697 얼마 전 결혼식에 다녀왔는데...힘들더라구요 54 2026/04/06 19,320
1803696 필즈상 최초 여성 수상자의 모교가 9 ㅇㅇ 2026/04/06 3,142
1803695 상조회사 완납한거 해지할까요 9 봄봄 2026/04/06 2,093
1803694 반월상 연골판 파열 수술 12 ... 2026/04/06 1,196
1803693 ,,, 20 ???섭섭 2026/04/06 3,766
1803692 삼섬에어컨 -무풍 강추하시나요 10 궁금 2026/04/06 1,463
1803691 밀크티로 가장 잘 어울리는 티 종류는 뭘까요? 13 ㅇㅇ 2026/04/06 1,792
1803690 내성적인 남자아이 친구관계 고민 8 dd 2026/04/06 1,052
1803689 장을 일부 잘라내신 분께 어떤 간식선물 좋을까요? 1 하나 2026/04/06 385
1803688 강릉에서 중화요리 먹으려면 3 ㅡㅡ 2026/04/06 700
1803687 화장품이 피부에 안 맞을 때 반품이 안 되나요 9 .. 2026/04/06 1,360
1803686 면도하다 상처났는데요. 연고 계속 바를까요? 4 -- 2026/04/06 463
1803685 [속보] 법무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17 빨리도한다 2026/04/06 3,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