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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볼 언더랑 인셋 시공 중 고민이네요

.... 조회수 : 515
작성일 : 2026-04-06 14:51:08

8년전 입주한 아파트라 싱크볼이 하트형이예요

사각 싱크볼로 교체하고 싶은데, 대부분 인셋 시공(상판위에 싱크볼을 걸치는 형태)을 하네요

언더(상판 아래에 싱크볼을 붙이는 형태)로 시공해야지 스퀴지로 물청소가 가능해서 언더로 하고 싶은데

언더 시공이 꽤나 어렵나봐요.

사각싱크볼이 무거워서 상판 아래에 붙이면 처침 현상이 있고

싱크볼 네모서리 각도에 맞게 상판을 갈아내야 한데요..

시공비가 인셋에 비해 엄청 비싼데 비해 추후 처짐이나 문제 생길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그냥 인셋으로 할까 하다가도 스퀴지 물청소가 어렵고 실리콘 물때 때문에 결정이 쉽지 않네요

미관상 바꾸고 싶은건데 그에 따르는 불편함이 너무 크네요..

인셋 시공하신 분들 만족하시나요?

 

IP : 220.78.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3:01 PM (220.95.xxx.155)

    싱크볼은 언더가 편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사각싱크볼이 유행이라서 상판은 그대로 두고 싱크볼만 교체하려고하니
    인셋으로 해야 상판타공작업이 없어지니 그리 하는것 같아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가정이 언더싱크볼입니다.

  • 2. ...
    '26.4.6 3:05 PM (222.114.xxx.153)

    저 씽크볼 교체하면서 인셋으로 했는데 걸쳐지는 곳과 싱크대벽면 그 사이로 물이 튀면 그때 그때 닦아줘야하고
    수시로 틈새솔로 청소도 해야해서 그게 젤 불만이예요

  • 3. ...
    '26.4.6 3:08 PM (220.78.xxx.153)

    인셋 쓰는 분들 후기 찾아보니 대부분 불편하다고 하네요..
    언더로 하려니 대부분 업체에서 못한다고 하네요.. 시공이 어려운가봅니다.
    저희는 상판도 엔지니어 스톤이라 타공도 쉽지 않다고 하구요.
    그냥 하트 싱크볼 잘 닦아서 써야겠네요.
    돈 굳었다 생각해야죠 뭐~

  • 4. ...
    '26.4.6 3:35 PM (202.20.xxx.210)

    싱크대 상판을 스탠으로 제작하면서 그대로 붙이는 방식으로 (이음부분 자체가 없어요) 했거든요.. 진짜 예쁘고 관리 너어무 편하고요.. 깨끗함 그 자체....

  • 5. ㅎㅎㅋㅋ
    '26.4.6 3:57 PM (175.118.xxx.241)

    언더가 너무 예뻐보여요. 저도 찾고 있어요
    그냥 위에 얻는거는 별루예요

  • 6. ㅜㅜ
    '26.4.6 5:36 PM (122.36.xxx.5)

    저 별 생각없이 위에 얹는거 햇다가 너무 불편하고, 후회막급입니다.
    일단 씽크대 조리대에서 개수대 사이에 턱이 생기잖아요. 물을 한번에 쓸어버려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늘 행주질 해야하고. 진짜 돈 버렸다 생각하고, 다시 하려구요.
    그런데 언더로 해주는데가 잘 없나요? 브이로그 보면 사각 씽크볼 언더가 훨씬 많이 보이는것 같던데요.

  • 7.
    '26.4.6 7:49 PM (220.78.xxx.153)

    언더로 해주는 곳이 있긴한데 작업이 까다로운지 많지 않고 시공비가 100만원 정도 들더라구요.
    사각볼이 무거워 브라켓 고정해도 처짐올 수 있다고하고 대리석 타공해야 하는데 먼지에 소음에 하려고 생각했다가 심란해서 포기해야 하나 싶네요
    저는 상판이 엔지니어드 스톤이라 타공도 더 힘든가봐요.

  • 8. ...
    '26.4.6 7:56 PM (175.223.xxx.174) - 삭제된댓글

    저는 인셋이 더 좋아요.
    좀더 높고 (하부장은 더 넓고가 되지요)...
    물기제거?턱? 제 기준엔 별 불편함이 없고 노상관...

    근데 다들 언더로 하니까 인셋도 하는건가?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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