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끔 이해 못 할..심리!

까르띠띠 조회수 : 2,191
작성일 : 2026-04-06 10:08:08

제 마음이 댓글 주에 있네요.

그냥..제가 못됐나 해서 올려봤어묘

IP : 106.101.xxx.7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10:10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견적이 많이 나와서 그런거 아닐까요?

  • 2. ,,,
    '26.4.6 10:11 AM (211.206.xxx.150) - 삭제된댓글

    자격지심 아닌가요?
    의사 시계 이런게 보이나요?

  • 3.
    '26.4.6 10:15 AM (118.219.xxx.41)

    내 치료비가 저런것으로 바뀌는구나...


    참 전 기독교 재단 대학 다녔는데요
    성경 관련 수업으로 목사님 만날때
    매번 바뀌는 화려한 넥타이, 시계
    자식 유학 간 이야기
    들으며
    내가 그래서 교회를 못가지, 헌금을 못내지
    했어요

    그거 비슷한 심리 아닐까요

    아파서 갔는데,
    내 아픔이 상대방의 명품시계로 변하는걸 보는 느낌이랄까

  • 4. 견적이
    '26.4.6 10:17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해안가는 견적이 나왔고
    신축에 새기계에 의사 시계까지...결국 저거 다 환자들한테 과잉으로 뽑아내서 산거구나 싶은...나도 저 의사 부자되는데 동참하겠구나.

  • 5. 다른말이지만
    '26.4.6 10:18 AM (221.138.xxx.92)

    전 의사 얼굴도 잘 안보이던데말이죠.
    (치과가면 온통 이로 신경이 쏠려서ㅡ.ㅡ)
    인사만 대충하고
    누우면 초록면포? 덮어버리니 ..
    관찰력이 뛰어나세요.

  • 6. 심리
    '26.4.6 10:21 AM (183.103.xxx.155)

    두번째 댓글 어이없네
    보통 사람들 심리가 다 비슷하죠
    다니는 치과가 지인 친척인데 과잉진료하며
    호의호식하고 수시로 해외여행 다닌다고 해서
    나도 그런 생각들더군요

  • 7. ..
    '26.4.6 10:26 AM (1.227.xxx.69)

    삥 뜯기는 느낌이 들어서...
    당연히 과한 진료비로 저 사람은 저렇게 호화롭게 사나 보다 라는 생각이 들죠.
    저라도 싫을 듯...

  • 8. ㅌㅂㅇ
    '26.4.6 10:31 AM (182.215.xxx.32)

    명품 시계를 차고 있다는 것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지에 관심이 많다는 뜻이고 그런 사람은 남에게 좋아 보이기 위해서 물질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고 물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보다는 자기에게 돈이 되는 방향으로 진료를 하기 쉬운 거죠

  • 9. ....
    '26.4.6 10:50 AM (125.178.xxx.184)

    이글 보고 생각해도 내가 다닌 치과 의사 시계 본 기억이 없는데 원글이는 시계가 거슬리는건지 그게 명품이라서 거슬리는지 원글이가 이해안감

  • 10. 과시
    '26.4.6 12:04 PM (121.161.xxx.46)

    과시하려고 7부 소매 입었거나
    휘황찬란한 시계가 먼저 보였겠죠

    저는 얼굴 카바까지 씌운 후 의사가 오니까
    의사 얼굴도 모를지경.

  • 11. ...
    '26.4.6 12:25 PM (119.193.xxx.99)

    저도 병원 진료 가서 의사와 상담하는데
    의사는 눈에 안 들어오고 번쩍거리는 시계만 보여서
    다른 의사선생님께 진료 보겠다고 했어요.
    지금 진료 보는 의사선생님은 소탈한 스타일이에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 번쩍거리는 시계가 지금도 괜히
    불편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 12. 두번째
    '26.4.6 12:33 PM (223.38.xxx.108)

    치과 비용이 오만원요?
    몇개 때웠는데도 그 비용이라니...
    거기가 되게 저렴한거 같은데요

  • 13. 보통
    '26.4.6 1:18 PM (106.101.xxx.71)

    명품 예물시계 인데 사이즈가 남성용인지 컸어욫
    그러니 눈에 들어올 수밖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54 제주공항 수하물 부치면 8 ... 2026/04/06 790
1802953 주말 오전에 김해공항 이용해 보신 분 5 여행 2026/04/06 617
1802952 계약금만 받은경우 6 흠.. 2026/04/06 1,166
1802951 카자흐스탄서 초대형 유전 발견…"최대 200억톤 매장 .. 11 ........ 2026/04/06 4,780
1802950 그럼 lg 시스템 에어컨은 곰팡이 안 피나요 6 궁금 2026/04/06 2,214
1802949 일본,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 요청할 상황은 아냐 53 ... 2026/04/06 3,005
1802948 다큐 3일 다시하네요 6 joy 2026/04/06 3,478
1802947 韓, 이르면 7월 금리 인상 대응" 15 ... 2026/04/06 5,064
1802946 급여문자 너무 다그치는걸까요 13 .. 2026/04/06 4,929
1802945 "하버드엔 경제학 복수전공이 없다?" 전한길이.. 2 꿀잼 2026/04/06 3,097
1802944 오늘 맛있었던 제육볶음 레시피. 20 -- 2026/04/06 4,343
1802943 딸 사위 친정집 올때 옷차림 70 푸념 2026/04/06 12,290
1802942 소름돋는 내부폭로..정부광고 예산 1조 어디로 흘러갔나? 19 ㅇㅇ 2026/04/06 3,759
1802941 나의 딸기 먹는법 13 딸기 2026/04/06 5,294
1802940 시댁식구한테 아직도 도련님 아가씨 하나요? 31 ........ 2026/04/06 4,038
1802939 거의 20살 차이인데, 15 그래 2026/04/06 3,930
1802938 82쿡에서 글을 수십개 매일 읽고 댓글 쓰는거 치매예방에 9 ddd 2026/04/06 1,744
1802937 15살 한국계 학생이 미국에서 강간으로 고소 25 .. 2026/04/06 16,983
1802936 눈에 밟히는 자식 재산몰아주기 27 2026/04/06 5,021
1802935 전기차? 내연기관차? 4 00 2026/04/06 941
1802934 주먹만한 딸기를 사왔는데요 12 아이고야 2026/04/06 4,981
1802933 사무실 청소 알바 해보신분 계신가요? 4 ㅇㅇ 2026/04/06 2,769
1802932 진짜로 한두자니 6 최고,최고,.. 2026/04/06 2,600
1802931 상대방 말할 때, 중간에 네 했는데 8 피아 2026/04/06 2,442
1802930 기업 회장이 연어도시락 먹으면 진술을 바꾸나요? 20 ... 2026/04/06 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