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 하고 싶은데 걸리는게 있어요.

이혼 조회수 : 10,109
작성일 : 2026-04-06 10:04:25

결혼하면 안되는 사람과 결혼해 삶이 힘들어요.

여러 사건 사고로 힘들게 30년을 살았는데 양극성장애였다는걸 늦게 알았어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이것저것 손대고 백수로 살고, 허황된 생각에 사로잡혀 세월보내고...

 

다정하기라도 했냐...

지적질에 분노조절장애에....

 

이혼하고 그만 보고싶은데 두가지가 걸려요.

 

경제적으로 힘든 가정의 아이들에게 이혼가정이라는 짐까지 더하기가 싫고,

 

무엇보다 양극성장애라 혼자살다 우울증 시기에 들어섰을때 자살할까봐서요. 이곳에 구체적으로 쓰진 못하지만 이걸 걱정할만한 이유가 있어요.

 

그렇잖도 불쌍한 내 아이들에게 '아빠의 자살'을 겪게 할 수가 없어요.

 

지금은 조증 시기라 자기 우울증 없어졌다고 약도 안먹고, 병원도 안가요.

 

툭하면 말도 안되는 버럭질에 저는 점점 시들고 있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IP : 118.235.xxx.59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10:05 AM (211.206.xxx.150) - 삭제된댓글

    이거저거 다 고려하면 이혼 못 해요
    제일 중요한 게 뭔지 생각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세요

  • 2. ,,
    '26.4.6 10:06 AM (70.106.xxx.210)

    이혼 안하는 게 낫다는 이유를 찾는 거 같네요.

  • 3. fly
    '26.4.6 10:06 AM (1.235.xxx.138)

    30년임 너무 참으신건데...
    원글님 건강은 괘안으세요? 그 두가지 무시하고 원글님만 챙기세요.
    내가 가장 소중한거예요.

  • 4. 결혼
    '26.4.6 10:07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30년이면
    자식들도 다 성인 아닌가요?
    부모님이 걱정하실 만큼
    사이 안좋은 부모가 지겨울 수도 있죠
    자식들에게 의논해 보세요
    사실 부부가 서로를 싫어 하고 많이 싸우면
    자식들은 부부가 싫어하는것보다
    몇배 더 부모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던데요

  • 5. ,,,
    '26.4.6 10:07 AM (211.206.xxx.150) - 삭제된댓글

    맞아요
    무의식적으로라도 이혼 하기 싫은 듯합니다

  • 6. 이혼
    '26.4.6 10:08 AM (118.235.xxx.59)

    제가 상담소에서도 인정할만큼 희생하며 살며 가정을 지켜서인지 아이들은 이혼을 원하지 않아요. 아직 대학생들이구요.

  • 7. 근데
    '26.4.6 10:09 AM (119.196.xxx.115)

    이혼은 해줄지 그게 관건아닌가요??

    30년이면 애들도 성인일텐데 자녀들과 다 털어놓고 얘기하세요
    나는 솔직히 그런점이 걱정이다...라고...

  • 8. 30년이면
    '26.4.6 10:09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30년이면
    자식들도 다 성인 아닌가요?
    부모님이 걱정하실 만큼이 아니라
    오히려 사이 안좋은 부모가 지겨울 수도 있죠
    자식들 의견만 들어보세요
    아이들이 지겨워 하면서 둘이 알아서 해라 하면
    원글님이 선택하면 되는거죠
    이혼반대 의견을 내면 다시한번 심각하게 고려해 보구요
    원글님은 원글처럼 말고
    심플하게 이제 너희들도 다 키웠고 이혼 생각 하고 있는데
    너희들 의견은 참고 하고 결정하겠다 하면 되죠

  • 9.
    '26.4.6 10:13 AM (118.219.xxx.41)

    원글님이 넘 참았다면
    아이들은 심각한 문제인지 모를거예요

    전 어릴때 부모간의 불화가 엄청 심했는데요

    제가 20대때
    부모 이혼 이야기 나왔을때..싫더라고요...
    그 불화를 겪고도요...아마 폭력은 없었고
    자식은 성인이 되니 집에 덜 있어서 그랬겠죠
    자식 입장이 그래요
    부모가 떨어져 살면 본인이 힘들거든요

    결혼때도 그렇고요...
    어쩔수없지만 자식은 이기적이 되더라고요
    부모 마음보다 내 상황이 먼저인거죠....

  • 10.
    '26.4.6 10:1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30년 양극성장애로 살았는데
    나이들면 좀 누그러들지 더해지지는 않아요.
    1형이면 몰라도 2형이면 모르고도 사는 사람들 많고요...

  • 11. 이혼
    '26.4.6 10:13 AM (118.235.xxx.59)

    아이들은 그냥 아빠가 조금 무능하고 엄마에게 지적질과 버럭질이 심하다....정도로만 알아요. 아빠가 저지른 수많은 일들은 몰라요. 제가 말 안했어요. 아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아이들의 건강한 인격성장에 방해가 될까봐서요.

  • 12. ...
    '26.4.6 10:14 AM (222.112.xxx.158)

    어이들이 이혼싫어함 먼저 별거는 어떨까요?
    같이살면 병생길듯요

  • 13. kk 11
    '26.4.6 10:18 AM (114.204.xxx.203)

    대학생이면 견뎌낼수 있는 나이죠
    내 인생 부터 생각해요

  • 14.
    '26.4.6 10:19 AM (118.219.xxx.41)

    원글님이 이젠 선택하세요

    이 한쪽이 의존적인 불균형한 관계를
    지속해서 내가 병들것이냐 (내가 먼저 죽을수있음)
    끊어서 최악의 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내가 살것이냐
    물론 최악은 자녀들이 엄마를 원망항 수 있기에
    모든 문제를 다 까발리고 이혼해야죠
    자녀들은 성인이므로 그정도는 감당할수있어요
    첨엔 충격이겠지만요

    암튼 어느 것이 더 내게 유리한가를 따져보세요
    어느 것이 내가 더 하고싶은가

  • 15. ㅇㅇ
    '26.4.6 10:22 AM (121.147.xxx.130)

    이혼이 아이들한테 생각보다 충격이 크지 않아요
    잘 견디더라구요
    대학생들이면 잘 극복하고 자기 인생 살거에요

  • 16. ...
    '26.4.6 10:26 AM (1.227.xxx.206)

    애들이 이혼 반대하는 건 엄마가 중간에서 범퍼 역할을
    잘 해서 그런 것도 있겠죠

    제일 힘든 사람이 결정해야죠

    남편이 혹시라도 자살한다면 애들한텐 자연사라고 하세요

  • 17. 에고
    '26.4.6 10:27 AM (221.138.xxx.92)

    양극성장애니 유전도 무시할 수 없어서
    엄마입장에서는 자녀들에게
    정신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싶을 것 같아요.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트리거로 작용되면 안될테니...
    그동안 살아오시기도 녹녹치않으셨을텐데
    이도저도 결정이 힘드시겠어요.

    조금이나마 정신적으로든 물리적으로든 조금 분리해서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어찌되었든 너무 힘드시겠어요...

  • 18. ..
    '26.4.6 10:28 AM (211.234.xxx.211)

    뭘 또 자살할까봐 걱정씩이나.
    이런걸 측은지심 이라고 하죠.
    애정의 또다른 표현.
    나이들면 부모자식간의 연이 없어집니까?
    자살 안하고 오래살다 가정 경제 어렵게 살고,
    모든 뒷치닥거리 애들한테 부담시키게요?
    그냥 알아서 살든지 말든지 하라고 하고,
    님과 아이들은 입하나 덜고 열심히 돈모으세요.
    제경우, 이혼할 결심이 드니, 측은지심 따위 들지 않더라구요.
    나없어도 살만하니 나한테 알아서 꺼지라는 표현을 하겠지, 생각됐어요.

  • 19. 우선
    '26.4.6 10:30 AM (183.103.xxx.155)

    정서적으로 이혼했다 생각하고
    철처히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며
    냉담해져 보세요

  • 20. ...
    '26.4.6 10:36 AM (61.83.xxx.69)

    가족이 조울증이면 너무 힘들죠. 조증일 때 업되는 느낌 때문에 약을 거부하더라구요. 계속 살든지 이혼하든지 꼭 약을 먹게 하세요. 꼭.

  • 21. ㅌㅂㅇ
    '26.4.6 10:38 AM (182.215.xxx.32)

    세상에 내가 어쩔 수 없다는 일들을 받아들이고 나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계속 힘들게 살 수밖에 없어요..

    그 사람이 자기가 자기를 어쩌지 못해서 자살을 한다고 할지라도 그건 그 사람의 한계 때문에 발생한 일이지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겠나요
    나는 그냥 나를 좀 더 소중히 하는 그래서 괴롭지 않고 힘들지 않은 그런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할 뿐이죠
    남편의 인생은 그냥 남편이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 22. 양극성장애
    '26.4.6 10:38 AM (180.71.xxx.43)

    1형인지, 2형인지 모르겠지만
    자살 걱정까지 하시는 걸 보면 1형이신가 싶은데요.
    약 안드시면 방법이 없어요.
    연민이든 애들 때문이든 같이 사실 수는 있는데
    조증일 때 현실적인 문제들이 생기면 뒤치닥거리가 생기잖아요.
    돈 사고를 친다거나 사람 사이에 문제를 만들거나.
    약드시지 않으면 조절이 힘들텐데요.
    어찌 버티시려나 싶네요.
    어떻게든 약을 드시게 해야 해요.

  • 23. 걱정
    '26.4.6 10:45 AM (122.46.xxx.97)

    말만 들어서는
    그분이 자살할까봐 걱정보다는
    이혼하자하면 죽이겠다고 덤비지않을까 더 걱정되네요

    여러모로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힘내시고요.

  • 24.
    '26.4.6 10:46 AM (1.234.xxx.42)

    아빠가 자살을 하면 물론 아이들에게 충격이 있겠죠
    그런데 남편이 나이 들면 결국 자녀들이 지금 원글님이 하는 희생을 대신 해야돼요
    게다가 결혼생활에 지치고 병든 원글님까지 감당해야 하구요

    부모도 감당하기 힘든게 정신질환인데 30년을 도대체 왜 저러는지 모르면서 감당해야 했으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자녀분들을 정서적으로 보호 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런데 자녀들이 컸으면 그런 태도가 꼭 자녀들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알고 겪게 될 일인데 본인에게 주어진 상황에 맞춰서 선택하고 살아가게 하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원글님은 시들어가는데 쉬쉬하고 감추다가 못참게 되면 오해만 더 커지지 않을까요?

  • 25. 에고
    '26.4.6 10:56 AM (211.46.xxx.113)

    상대방이 자살할까봐 걱정되면 이혼 못하죠
    그냥 사셔야할듯

  • 26.
    '26.4.6 10:59 AM (58.235.xxx.48)

    원글님 혼자 짊어지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애들 대딩까지 키웠으면 할 도리 다 하신거니
    솔직히 말씀하시고 님도 살 궁리 하세요.
    엄마가 이렇게 힘들게 살아왔다는데도 가정 지키길 원한다며
    애들이 이기적인거죠.
    저도 님남편이 온전히 이혼 해 줄까가 더 걱정되는데
    머리 잘 쓰셔서 안전 이혼 하시길 바래요.

  • 27. ...
    '26.4.6 12:09 PM (221.140.xxx.68)

    나는 그냥 나를 좀 더 소중히 하는
    그래서 괴롭지 않고 힘들지 않은
    그런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할 뿐이죠
    남편의 인생은 그냥 남편이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222

  • 28. 이해합니다
    '26.4.6 12:10 PM (223.39.xxx.227)

    자살이라도 하면 진짜 원글님 인생은 ㅠ
    시간을 벗어나보시면 어떨까요?
    님이 강해지고 남편이 다른 병이라도 걸려야
    오히려 편해지실 겁니다ㅠ
    마주치는 시간을 줄이고 남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을 나누지마시고 형식적으로 수긍해주세요
    말다툼 할 시간조차 줄이고 최소한만 마주치시고
    돈 벌러 나가셔서 아침 저녁만 마주치시며 사시는게
    가장 최선 같아요
    밥 만 해놓고 종일 나가세요

  • 29. ..
    '26.4.6 12:16 PM (118.235.xxx.108)

    원글님 그러다가 몸과 마음에 병이 옵니다
    저는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 인줄 모르고 수년 전 암 투병도 했어요
    30여년 결혼생활 이제는 정서적 관계는 완전히 끊었구요
    원글님은 아직도 남편에 대한 애증이 있으신듯
    이혼이 어려우면 별거 아니면 각방이라도 하시고 원글님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게 우선순위입니다

  • 30. 그냥 살아야죠
    '26.4.6 12:23 PM (218.235.xxx.83)

    그이유라면저는 더 빨리 이혼하고 싶을텐데
    그이유로 이혼이 어렵다면 이혼할때가 아닌것같음.

  • 31. ??
    '26.4.6 12:52 PM (211.200.xxx.116)

    가정형편 어려우면 한부모 가정이 되어야 훨씬 헤택 많은거 아닌가요
    대학혜택부터 여러 혜택이 있는거 같던데요
    아빠 자살은 애들한테 알리지 않으면 되잖아요 사고사라고 하세요

  • 32. .....
    '26.4.6 1:38 PM (1.241.xxx.216)

    언제까지 감내하고 사실거예요??
    원글님의 걱정 포인트는 남편과 아이들이네요
    그럼 원글님 인생은요???
    더 나이들어서 6~70대가 된 원글님의 모습을 먼저 생각해보세요
    그때 혼자가 나은지 옆에 남편이 있는 게 나은지....
    자식은 어떻게든 이해할 수 있지만 자식의 배우자는 이해하지 않아요
    그것이 결국 원글님을 더 힘들게 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지금 혼자 말 안 하고 힘들어 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네요

  • 33. ...
    '26.4.6 8:25 PM (175.223.xxx.174)

    이혼은...내가 안하면 내가 죽을것같아서 하는거예요.
    상대에게 그런 측은지심이 남아있다면 못하는거죠.

    꼭 이혼해야 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이대로 사는것도 추천.

  • 34. 지혜
    '26.4.6 9:04 PM (1.240.xxx.39)

    아직은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신가보네요
    다큰아이들 걱정하시는걸 보니,,

  • 35. ..
    '26.4.6 9:45 PM (182.220.xxx.5)

    이혼하세요.
    애들으누다 컸네요.

  • 36. 걱정이되면
    '26.4.6 9:54 PM (125.178.xxx.170)

    어떻게 이혼을 하시겠어요.
    살면서 아무 때고 갈 수 있는
    혼자만의 장소를
    만들어보는 게 어떨까요.

  • 37. .....
    '26.4.6 9:57 PM (14.63.xxx.60)

    원글님이 이젠 선택하세요

    이 한쪽이 의존적인 불균형한 관계를
    지속해서 내가 병들것이냐 (내가 먼저 죽을수있음)
    끊어서 최악의 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내가 살것이냐
    물론 최악은 자녀들이 엄마를 원망항 수 있기에
    모든 문제를 다 까발리고 이혼해야죠
    자녀들은 성인이므로 그정도는 감당할수있어요
    첨엔 충격이겠지만요

    암튼 어느 것이 더 내게 유리한가를 따져보세요
    어느 것이 내가 더 하고싶은가
    22222

    잘 판단하시고 원글님이 행복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요.

  • 38. M kn
    '26.4.6 11:19 PM (1.234.xxx.233)

    자살을 왜 걱정해요? 자살해도 그만이죠
    그 사람이 죽을까 봐가 아니라 아빠가 자살하면 모든 원망을 엄마에게 돌리고 자식들한테 나중에 효도 못 받을까 봐 그거 걱정하는 거 아니세요?
    애들한테 터놓고 얘기하시고 애들이 아빠 자살해도 상관없다. 엄마가 병 걸려 죽는 게 더 걱정이다. 이런 소리 하면 다행이지만 그런 소리 하지 않더라도 애들한테 통보를 하세요. 아빠랑 살고 싶지 않다고 최소한 별거는 하셔야죠.

  • 39. Oo
    '26.4.6 11:37 PM (124.50.xxx.142)

    사실대로 말하셔야죠.최소한 별거라도 하세요.지금까지 살아내신 원글님이 참 대단하세요.좋은 시절 다 보내버렸는데 이제라도 님만 생각하시고 결단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2 울집 냥이 상위 1프로 될까요? 6 dd 2026/04/06 1,162
1803961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15 영어 2026/04/06 1,270
1803960 나도 괜찮은 사람인데 ㅜㅜ 14 ㅜㅜ 2026/04/06 3,222
1803959 이 대통령 “중동전쟁으로 전시 상황…가짜뉴스, 반란 행위 다름없.. 36 ㅇㅇ 2026/04/06 5,803
1803958 정말 귀신이 찾아오면 추울까요? 14 으스스 2026/04/06 2,719
1803957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무소속 감행!" 9 응원해 2026/04/06 1,828
1803956 프랑스인들이 한국어 잘하나봐요 2 ㅇㅇ 2026/04/06 1,900
1803955 마크롱..저보다 한글을 더 잘 쓰네요. 2 .. 2026/04/06 2,639
1803954 초기감기에 이거 먹음 확 떨어진다 하는거 있을까요? 28 ... 2026/04/06 2,956
1803953 트럼프가 막나가는건맞지만 한국엔 유리해요 8 ㅇㅇ 2026/04/06 2,518
1803952 트럼프품에 와락 포옹하는 일본총리 26 ㅇㅇ 2026/04/06 4,534
1803951 열두바다 괜찮네요 7 넷플 2026/04/06 1,365
1803950 안동에 간고등어 먹으러 가는데요 3 안동 2026/04/06 1,424
1803949 오늘 겉옷 뭐 입으셨나요 26 .. 2026/04/06 4,035
1803948 에너지바 질문~ 2 쿠이 2026/04/06 778
1803947 사랑과 야망보다가 7 ㅗㅎㅎ 2026/04/06 1,298
1803946 25kg 최신형 건조기.. 돈 값 하네요 18 2026/04/06 5,594
1803945 후추 전동그라인더 좋은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11 ooo 2026/04/06 888
1803944 호르,해협)일본이 나쁜선례를 만들었네요 7 ㄱㄴㄷ 2026/04/06 2,893
1803943 헬리코박터 치료 시작해요. 11 ... 2026/04/06 1,528
1803942 예전에는 '안'을 '않'으로 쓰는 맞춤법이 있었나요? 11 ㅇㅇ 2026/04/06 1,517
1803941 삼전194.6 하닉90.1만 오르네요ㄷㄷ 13 2026/04/06 3,001
1803940 혹시 기흥역 내부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 4 급해요.. 2026/04/06 673
1803939 60대분들 옷구입문의 6 @@ 2026/04/06 2,433
1803938 주택 마당에 계속 아깽이를 데려다 놔요 8 냥이 2026/04/06 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