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성비 중시하는 분들은?

.... 조회수 : 3,558
작성일 : 2026-04-06 07:54:12

신상 옷 비싼 옷 잘 안 사시죠?

조금만 지나면 할인하는데 싶고

 

IP : 122.34.xxx.7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8:00 AM (211.51.xxx.3) - 삭제된댓글

    인생에서 옷이 중요하면 사야죠... 신상 입는 맛이 있을텐데요. 저는 안삽니다만.

  • 2. ..
    '26.4.6 8:0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네..
    정가주고 옷을 사입은 적이 거의 없어요.

  • 3. ..
    '26.4.6 8:02 AM (211.234.xxx.34)

    좋으면 정가도 사요. 할인없는 명품도 사구요. 근데 요즘 너무 유행이 빨라서 그냥 자라나 h&m에서 옷사입는게 가성비 좋더라구요. 그리고 명품도 유행타요.(샤넬,에르메스 제외)

  • 4. 네네
    '26.4.6 8:04 AM (59.0.xxx.21) - 삭제된댓글

    같은 옷도 세일 기간 기다리고
    세일 기간에 그 옷이 없다면
    제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좀더 젊었을 때는 좋은 거 다 입고, 사고 했는데
    뽕 뽑은 옷들은 브랜드가 아니었어요.

  • 5. 맘에드는건
    '26.4.6 8:07 AM (203.128.xxx.74)

    바로 사요
    사이즈 다 빠질까봐요

  • 6.
    '26.4.6 8:07 AM (118.176.xxx.35)

    정가로는 안사요.
    보통 의류 세일이라는 것이 100만원이다 갑자기 60만원에 파는데 100만원에 사면 그 옷 입기 싫어져요.
    그런데 spa 브랜드에서도 안사요.
    비싼 브랜드 할인할때만 사요.
    그럼 가성비가 아닌건가..

  • 7.
    '26.4.6 8:10 AM (221.138.xxx.92)

    아무래도 그렇죠.
    꾸밈보다는 가성비에 촛점을 두다보니..

  • 8. 십년도
    '26.4.6 8:13 AM (42.27.xxx.143)

    더됐지만 한창 말랐을 때라 백화점 가서 입어보고 맘에 들면 그냥 바로 샀거든요
    2년뒤 고터 지하에서 반의반값에 파는거 보고 정가 그대로 안삽니다

  • 9. 백화점
    '26.4.6 8:17 AM (1.236.xxx.114)

    신상나왔을때 딱 어울리는거
    아마 백화점 거울에 딱 새로나온 옷이라 이쁜거같아요
    한해두해 지나 아울렛풀리면
    유행도 지나고 리오더 제품 원단이 다른것도 있고
    나도 하루가 다르게 늙고변하고
    그때 이쁨이 잘안나오더라구요
    백화점 옷값 특히 한섬 옷들이 너무 비씨져서
    제값주고 사기는 힘든데
    옷좋아하는 사람들은 브랜드할인에 백화점카드 할인 15~20%정도 사입더라구요

  • 10. 저는
    '26.4.6 8:44 AM (49.1.xxx.74)

    눈이 세련되지 못해 그런지
    신상 옷들 보면서 희한하네 장난하나 어색해 보이다가
    유행하면서 너도나도 입고다니는 거 보면서 내 눈도 적응돼서 이쁘네~ 싶으면
    이미 더 새로운 유행 나오고
    1,2년 지났다고 반의반값 세일.. 너무 좋아요!!

  • 11. kk 11
    '26.4.6 8:56 AM (114.204.xxx.203)

    맘에 들면 사요 세일땐 없기 쉬우니..
    물론 고가의 옷은 세일 기다리거나 잘 안사고요

  • 12. 세일하면
    '26.4.6 9:03 AM (14.6.xxx.135)

    사거나 이월사요.그냥 사기엔 반값이나 그이상으로 살 수 있어서요.
    제가 패셔니스타도 아니어서 이월이라도 그냥 내눈에 이쁘면
    사요.

  • 13. ....
    '26.4.6 9:04 AM (211.201.xxx.247)

    저에게는 불치병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제 값 주고 사면 죽는 병.....입니다....

  • 14.
    '26.4.6 9:05 AM (106.101.xxx.100)

    세일이나 아울렛에서 사요. 신상도 30퍼 세일하는데 옷을 1년만 입을것도 아니라서요.

  • 15. 이쁜건
    '26.4.6 9:31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걸려있을때 다빠지고
    나머지들이 세일이나 매대에 누워있죠.
    그리고 옷이란게 걸려있을때 이쁘지 누우면 다른옷의 무게에 숨이 죽어서 이쁘지가 않아요.

    티셔츠 청바지 말고는

  • 16. ..
    '26.4.6 9:44 AM (110.14.xxx.105)

    저도 윗님 찌찌뽕
    돈은 없지만 아울렛 누워있는 오래 유행지난옷은
    사도 손이 안가더라구요
    요즘 너무 핏이 금방 바뀌어서 ㅠ
    묘하게 옛날 옷은 안이쁘고요
    애들 막입는 면티만 유행안타니 옛날꺼 사도되고
    남편옷도 상대적으로 유행 덜 타니 찾아보면 살게있고
    여자옷은 핏 소재 컬러 다 유행 심해서
    막 나온 마네킹이 입은게 젤 이쁘긴 이뻐요

    단 돈이 문제라서 백화점서 이집 저집 돌다가
    이쁜 것중 그나마 좀 가걱 착하게 나온거 삽니다.

  • 17. 궁금
    '26.4.6 10:04 AM (59.7.xxx.113)

    전업주부인 분들도 신상옷 자주 구매하시나요? 외출해보면 패딩 무늬도 다들 비슷하고 바지도 신발도 비슷하고.. 다들 비슷비슷하게 입는게 좀 신기해서요

  • 18. 네ㅜㅜ
    '26.4.6 10:07 AM (203.229.xxx.235)

    아울렛만..가요.
    보세는 또 안사요. 몸뚱아리가 그렇게 생겨먹었어요.

  • 19. 균일가
    '26.4.6 10:10 AM (180.65.xxx.218)

    아울렛이나 마트에서 땡처리나 균일가로 누워있는 옷만 골라 삽니다.
    정가 비싼 브랜드 옷들은 누워있어도 품질 좋던데요.
    옷가게 주인들도 어디서 그렇게 이쁜거 쏙쏙 잘골라오냐고 놀라구요.
    비싸게 사도 어차피 몇년 지나면 유행지나고 후줄근해지는 거는 동일해요.
    싸게 사서 맘편하게 막 입는게 좋아요.
    가구도 당근에서 싸게 또는 나눔으로 가져와요.
    가구 중고가 가성비 끝판인거 같아요.

  • 20. ㅇㅇ
    '26.4.6 4:06 PM (116.42.xxx.177)

    옷은 정가주고는 못사요

  • 21. ..
    '26.4.6 8:15 PM (27.1.xxx.16)

    플플이랑 한섬옷 좋아하는데.. 플플은 구하기 힘들어서 백화점서 정가구매, 한섬옷은 찜해뒀다 아울렛 나오자마자 구매해요.. 입을옷 많아서 1년 기달려도 아무렇지 않은데, 남편은 그냥 하루라도 다 젊을때, 더 자주 입으라고 그냥 사라는데, 다음해에 싸게 나오니 못사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31 목요일자녁마다 뭔가를 해야한다면 3 흐미21 2026/04/09 1,621
1799530 한국에서 수입못해 미국 항공유 대란이라는 이상한 국뽕... 4 ... 2026/04/09 2,640
1799529 강남쪽에 사각턱 보톡스 잘놓는곳 아시나요? 2 보톡스 2026/04/09 1,282
1799528 친구에게 무조건 3가지를 속여라, 죽을때까지 내편 된다 - 정약.. 6 유튜브 2026/04/09 7,330
1799527 대장내시경 약 먹은 이후 변비가 너무 심해요 봄비 2026/04/09 1,069
1799526 수지로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네요 22 불가능 2026/04/09 4,194
1799525 건조기 구입고민 2 결정장애 2026/04/09 1,392
1799524 간암이나 담도암은 메이저 어느 병원 교수님이 잘 보시나요? 6 ㅠㅠ 2026/04/09 1,902
1799523 착한 걷기 아시나요? 4 삼성화재 2026/04/09 4,209
1799522 이마트 상품권 지류 4 봄봄 2026/04/09 1,753
1799521 저는 비오는날이 너무 좋아요.. 11 봄비 2026/04/09 3,727
1799520 숨고나 김과외에서 과외를 찾고 있는데요 2 과외 2026/04/09 1,225
1799519 달지 않은 팥떡 추천 좀 1 떡순이 2026/04/09 1,642
1799518 청담동 건물주 걱정하는 회원들 ㅎㅎ 9 ..... 2026/04/09 3,230
1799517 태국 항공권 ㅕㅑㅑ 2026/04/09 1,216
1799516 10만년 만에 롯데샌드를 먹었는데 18 우와 2026/04/09 5,436
1799515 "정일권 검사 아이들 있습니까 없습니까!!".. 12 .. 2026/04/09 3,445
1799514 공습당한 레바논 베이루트 현재 모습 14 ㅇㅇ 2026/04/09 4,418
1799513 에피큐리언 특대 도마 괜찮을까요? 7 어떨까요 2026/04/09 1,942
1799512 지난 8개월이 꿈만 같아요. 12 ㅇㅇ 2026/04/09 6,127
1799511 병원에 있으면서 느끼는점 국제결혼 6 ... 2026/04/09 4,640
1799510 국쌍을 꿈 꾸나 현실은 이은재행인 조은희 2 ******.. 2026/04/09 1,473
1799509 식탁 1400 너무 작나요? 1600할까요 12 oooo 2026/04/09 2,849
1799508 카이옌 차주분들 6 궁금해요 2026/04/09 2,238
1799507 전기차를 사야되나 하이브리드를 사야되나 고민 13 .. 2026/04/09 3,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