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 추워요~
패딩 아직 안끝났어요!!
1. ㅇㅈㅇ
'26.4.6 6:17 AM (125.130.xxx.146)이럴 때 코트 입는 거죠
2. ..
'26.4.6 6:20 AM (121.166.xxx.165) - 삭제된댓글내일 아침 3도까지 떨어집니다(서울 기준)
이번주는 추워요
주말이나 되어야 다시 기온 회복합니다3. ᆢ
'26.4.6 7:18 AM (121.167.xxx.120)어제 오전9시 외출했는데 은근히 춥고 쌀쌀 했어요
4. ,,,
'26.4.6 7:42 AM (221.146.xxx.198) - 삭제된댓글이럴땐 패딩보다 가벼운 뽀글이가 좀더 따숩더라구요
5. ...
'26.4.6 9:13 AM (112.187.xxx.181)에구~
20도까지 올라가길래 텃밭에 상추 모종 심었는데 그 어린것들을 어쩌나...ㅠㅠ
날씨 변덕이 왜 이 모양인지...6. 맞아요
'26.4.6 10:12 AM (211.36.xxx.239)모직자켓 입으세요
패딩만 생각하지 마시고요7. 모직자켓
'26.4.6 5:05 PM (58.236.xxx.72)대신 목도리는 필수^^
8. 뭐..
'26.4.6 8:27 PM (221.138.xxx.71)코트입고 안에 뭐 입고 목도리 매고 어쩌고 ..
다 귀찮아서 저는 패딩꺼내서 입으려고요.
나이드니까 길에서 만나는 모르는 사람에게 잘 보이는거 다 의미없더라구요.(대신 청결은 엄청 신경 쓰고 다닙니다. 냄새나면 민폐고, 곤란하죠.)9. 식목일에
'26.4.6 9:44 PM (1.228.xxx.91)겨울옷을 넣어야 한다는
82쿡 명언도 사라질 모양..10. 뭐님
'26.4.6 9:50 PM (117.111.xxx.82)그건 님 생각이고요
11. 뭐..
'26.4.6 10:25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117.111.님...
맞아요.. 그건 제 생각이지요.
그리고 님 생각 역시 님만의 생각이고요.
사람이 다 다른데 내생각과 남의 생각이 같을수는 없지요.ㅎㅎ
남이사 코트입건 말건 나는 귀찮아서 잘 세탁한 패딩 다시 꺼내 입겠다는 건데... 왜 시비를 거시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내가 패딩입는 것도 117.111.님의 결정에 따라야 하나요??
그럼 님은 한겨울에도 패딩 입지 마시던가요..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117.111.님이 따를 것도 아니잖아요.
저도 그렇구요..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니생각이고 어쩌고 다 집어넣어두시고..
그냥 내 생각만 말하세요.
그게 어른입니다.12. 뭐..
'26.4.6 10:26 PM (221.138.xxx.71)117.111.님...
맞아요.. 그건 제 생각이지요.
그리고 님 생각 역시 님만의 생각이고요.
사람이 다 다른데 내생각과 남의 생각이 같을수는 없지요.ㅎㅎ
남이사 코트입건 말건 나는 귀찮아서 잘 세탁한 패딩 다시 꺼내 입겠다는 건데...
내가 패딩입는 것도 117.111.님의 결정에 따라야 하나요??
그럼 님은 한겨울에도 패딩 입지 마시던가요..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117.111.님이 따를 것도 아니잖아요.
저도 그렇구요..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니생각이고 어쩌고 다 집어넣어두시고..
그냥 내 생각만 말하세요.
그게 어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