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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보면 침대에

대충 조회수 : 5,329
작성일 : 2026-04-06 01:12:29

매트리스커버 씌운 집이 없어요.거의 누빔매트리스 위에 패드나 이불만 얹고 사네요.

진짜 집이 아닌 걸까요?아님 실제로 저렇게 사는 집이 많은 건가요?

IP : 218.50.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4.6 1:16 AM (1.248.xxx.116)

    대충 막 사는 사람들이예요.
    삶을 그 따위로 살고 있는데
    무슨 매트리스 카바까지 깔고 살겠나요.
    전 이 프로 보고 인간혐오증 생겼어요.

  • 2. 그런류의
    '26.4.6 1:23 AM (58.29.xxx.11) - 삭제된댓글

    프로그램을 보면 꼭 개는 한두마리씩 키우더라구요.

  • 3. ㅇㅇ
    '26.4.6 1:27 AM (122.43.xxx.217)

    저는 그 프로는 안 보지만..
    사례자들 나오는 프로그램 중에 집 빌려서 찍는 경우도 꽤 많아요

  • 4. ㅇㅇ
    '26.4.6 1:56 AM (118.220.xxx.220)

    자세히 안봤는데 집을 빌려서 찍기도 하면 그런 집은 어디서 빌리나요

  • 5. ...
    '26.4.6 4:34 AM (1.237.xxx.38)

    빨지도 못하는 매트리스위에 그냥 눕는다고요?
    그러니 이혼각이겠죠

  • 6. ㅇㅇ
    '26.4.6 4:50 AM (125.130.xxx.146)

    솔루션 준다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집들 보면
    짐들이 진짜 많고 치우지도 않고
    그냥 나와서 의아했어요
    집이 좁아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분명 치울 수 있는 부분도 안 치우고
    그냥 나와서..
    집 빌린 것이라면 이해가 되네요

  • 7. ...
    '26.4.6 7:12 AM (220.126.xxx.111)

    매트리스커버 대신 패드 깔았음 되지 별 걸 다 흉보내요.
    그게 보인 사람이 더 신기합니다.
    나랑 다르면 그냥 다른가보다 하세요.

  • 8. 저도 눈이가서
    '26.4.6 9:47 AM (116.41.xxx.141)

    ㅎㅎ 찌찌뽕 하고싶네요
    매트 노출된거 ..

    나는솔로 봐도 그렇고 잠자리를 넘 더럽게 쓰는게
    자주 눈에 거슬리더라구요

    지인집 놀러갔다 대학생 아들방 보고 ㅠ
    매트리스를 그대로 노출시켜두었던데 완전 가운데가 누렇게 찌들어
    와 진짜 토나올뻔
    그집 남편차를 같이 타고 갈때도 차안에 담배 냄새랑 머리 .옷쩐내랑 와 몇시간 같이가다 토할뻔하고

    세상에나 참 예민한사람도 둔감한 사람도 많구나 느낀 ㅜ

  • 9. 수박
    '26.4.6 12:26 PM (58.127.xxx.79)

    저는 나솔에 나오는 출연진들 방 꼬라지를 보고,,,
    경악했습니다.
    저런곳에서도 사랑이 싹트는구나~~ 싶어서.

  • 10. 흉보는게아니라
    '26.4.6 1:12 PM (211.235.xxx.183)

    열이면 아홉집정도는 매트리스 옆면은 그냥 제품 그대로 노출돼있어서 저러고 사는집이 많은건가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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