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엄마 이제 차량제공 안하려구요.

차량 조회수 : 5,776
작성일 : 2026-04-06 00:49:52

상대엄마가 차가 없어서

제가 애들같이 노는 스케줄에

차량 제공을 좋은마음으로

했는데 이제 안하려구요.

차상태 엉망되고 손자국 발자국

간식먹고 음료흘리고

애들 꽉채워 태우니 산만해서

운전집중불가 위험하고

오는길에 쇼핑몰 들리자고 제안에

와우 이제  안해요~

IP : 61.39.xxx.2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12:54 AM (118.235.xxx.109)

    ㅋㅋ 나 차에 다른 사람 안 태워. 상태까지 가는 동안 원글님같은 경험 꼭 있죠. 저도 여러 번 있었어요.

  • 2. ...
    '26.4.6 12:58 AM (118.37.xxx.223)

    처음부터 거절했어야 하는데...ㅠ ㅠ

  • 3.
    '26.4.6 1:16 AM (118.235.xxx.15)

    집근처 놀이터에서나 놀고 차타고 가는건 하지말아요

  • 4. ..
    '26.4.6 4:15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휴.. 잊고있었는데 다시 생각났어요.
    새차를 샀는데 뭐에 씌였는지 의자시트를 스웨이드로 한거예요. ㅜㅜ
    친구랑 친구애기 태우고 가는중
    친구 애기가 제차 뒷자리의자에 오줌을...
    하.. 새차인데 ㄷㄷ
    아니 왜 오줌마렵다고 말을 안하냐고.. 그때 3ㅡ4살정도 됬을텐데
    우리애 기저귀 차던시기라 기저귀도 있었는데
    급하면 달라고하지
    그친구는 미안타는 소리도 안하고
    스웨이드 시트에 흡수되기전에 갓길에 차세우고 닦고 난리..

  • 5. 돌이켜보면
    '26.4.6 6:44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엄마들과 애들 뒷자리타면서 내 애도 뒤에타는데 정작 내 아이는
    구석에 찌그러져 엄마는 운전하고 애는 쭈그러져있고

    마트다녀오면 집 동앞에 내려주고 무거우면 엘베앞에 같이들어주는데
    정작나는 혼자 주차장에 세우고 혼자 무거운짐 올리고

    차도 코스트코카드도 내껀데 각 단지돌며 픽업하고 밥값은 1/n

    본인은 차도 없으면서 시내외출에 왜 차 안갖고가냐고 타박하고

    아이들 새벽수영에 나는 그들 동 앞에서 애 픽업했구먼 자기차례에 그집아빠가 당번되니
    말하기미안타고 자기집앞 동앞으로 오라고....내가 더 먼사이 아닌가...

    차량제공안하게 된 여러 이유들이네요 내가 등신이야 ㅋㅋㅋㅋ
    오랜인연 지금은 애들 다 컸는데요 1년에 두어번 점심은먹어요 다 동네에서요
    애들케어할꺼없으니 바람쐬러가자는데 못들은척 ㅋ

  • 6. 새차
    '26.4.6 7:11 AM (1.236.xxx.114)

    주차하다 긁혔는데
    셋다 아무도 관심없이 수다삼매경 ㅠ

  • 7. ...
    '26.4.6 7:34 AM (39.7.xxx.137) - 삭제된댓글

    저는 집이요.
    다들 우리집 모여서 계속 먹고 어지르고 애 데려오고
    저는 계속 치우고 음식 내오고
    10시까지 안가고 남편 와도 괜찮다고
    제 눈치만 보고 다음엔 집 안내어주니
    어디 식당 가니 진짜 싼거 하나 주문하고 버티고 에휴
    지금은 보지도 않네요.

  • 8. ...
    '26.4.6 7:36 AM (211.221.xxx.147)

    저도 면허따고 새차 뽑아서 직원들 태워주다가 상처받고 더이상 하지 않네요. 상대방의 바닥을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중 하나는 무상으로 내 차 공유하기 입니다.

  • 9. kk 11
    '26.4.6 10:25 AM (114.204.xxx.203)

    차내에선 물 말곤 못먹고요 못 만지게 해야죠
    그리고 고맙다고 밥이나 커피라도 삽니다

  • 10. 택시
    '26.4.6 10:56 AM (58.234.xxx.182)

    어디가든 좋은게 좋은거라고 원글님처럼 차량제공.
    엄마들끼리든 아니면 아이들도 낑겨서 같이타든.
    밥커피입장료 당연히 n분의일.기름값톨게이트비
    당연히 운전자인 내돈으로.같이 내달라는 생각도
    안해봤고 커피한잔값 나는 안낼게 라고 생각도
    안했으나 동네아줌마 말에 정신차리게 되었네요.
    컨디션도 안좋은날에 자꾸 연락와서 어디 같이 가자고.이번엔 애들과 혼자 갔다와라 했더니 그러면 택시타야되는데 택시비 비싸잖아 ~이러더라구요.

  • 11. 애들 이랑
    '26.4.6 4:02 PM (211.235.xxx.156)

    같이 놀면서 다닐때나 친하지
    애들 초3-5 정도 되면 멀어지고
    쌩까요 얼마나 다들 약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47 저희집 20층 27층 이사소리가 들릴수 있나요? 5 ㅇㅇ 2026/04/06 1,286
1803546 오늘 주식들은 좀 어떠세요? 4 ㅇㅇ 2026/04/06 2,723
1803545 안구건조증 리포직 점안겔 18 안구 2026/04/06 1,753
1803544 건조기 용량 4 이베트 2026/04/06 677
1803543 염혜란님 너무 이뻐 지셨던데요 24 자우마님 2026/04/06 4,969
1803542 요양등급 심사를 병원에서 받아도 되나요? 13 요양등급 2026/04/06 1,375
1803541 내용삭제 20 ㅁㅊ 2026/04/06 2,637
1803540 방금 삼전 닉스 매도 실수했어요 ㅠ 14 탈출 2026/04/06 6,513
1803539 믿어도 되나요?가정용인바디체중계 3 믿어도 2026/04/06 869
1803538 종이팩, 테트라팩을 따로 모아주세요. 5 .. 2026/04/06 1,497
1803537 혹시 투 브로크 걸즈 재밌게 보신 분 안계신가요? 1 미시트콤 2026/04/06 238
1803536 택지지구 신축단독 이사할까요 12 ........ 2026/04/06 1,482
1803535 도우미가 약을 버렸네요 38 wlfans.. 2026/04/06 14,214
1803534 아모레 방판 샘플 5 현소 2026/04/06 1,007
1803533 보검 매직컬 시즌 2 한답니다 16 보검팬 2026/04/06 2,537
1803532 우리 윗집은 도대체 무슨소리일까요? 12 ㅠㅠ 2026/04/06 2,936
1803531 타사키 일본서 사면 좀더 싼가요? 5 dd 2026/04/06 1,842
1803530 국이 어려워요 특히 된장국 돌겠어요 43 된장국 2026/04/06 3,794
1803529 돈없이 종교생활 가능한곳? 23 ㄱㄷ 2026/04/06 3,423
1803528 미역국 노하우 13 2026/04/06 2,971
1803527 국뽕뿐만 아니라 8 어익후 2026/04/06 798
1803526 가성비 중시하는 분들은? 19 .... 2026/04/06 3,040
1803525 비오는날 이중주차 밀기 너무 싫어요 8 Aa 2026/04/06 1,323
1803524 방금 뉴스에서 일본 교도소병원 고령자 봤어요 헐~ 14 uf 2026/04/06 4,287
1803523 오늘 국장 어떨까요? 2 .... 2026/04/06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