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권 보면서, 스맛폰을 몇번이나 들여다보는지. 뉴스, 카페, 핫딜, 쇼츠... 82도 계속 드나들고. 책 꾸준히 보기가 힘드네요. 저만 그런가요
독서가 힘드네요. 이넘의 스맛폰
1. 저도
'26.4.5 11:13 PM (210.96.xxx.10)저도 그래요
책도 작년까지는 그래도 잘 읽었는데
올들어서 진짜 한두권 읽었나...
너무 안읽게되네요
사는건 짐되어서 싫고 도서관 가서 빌려와야하는데
주기적으로 안가니 점점 안가게돼요ㅠ2. ......
'26.4.5 11:36 PM (58.78.xxx.101)책 읽는 방에 폰을 안 가져오는 게 최선인 것 같아요. 거실에 두고 방문을 열어놓으면 전화벨 소리는 들리니까 급한 연락 놓치지도 않고요. 책 읽는 시간만큼은 카톡 없이도 잘 살던 예전 시절로 돌아가려고 애씁니다.
도서관에서 한번에 여러 권 빌려오면 최대 3주 이내에 끝내서 연체 안 시키는 걸 목표로 해요. 그러니 시간 날 때마다 강제로 읽게 됩니다.3. 시대가
'26.4.5 11:57 PM (211.36.xxx.29)변했어요
꼭 활자로 책을 접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잖아요
유튜브로 책읽기에 준하는 소양을 얻을 수 있어요
활자강박에서 벗어나셔요4. ㅇㅇ
'26.4.6 1:05 AM (211.193.xxx.122)세상이 변해도 책의 역할은 있고 아주 크죠
그냥 공부하기 싫은 중고등마음과 같죠5. ㅇㅇ
'26.4.6 1:07 AM (211.193.xxx.122)독서를 안하는 자들
남들도 독서 안하기를 바라죠6. 봄봄
'26.4.6 3:20 AM (116.121.xxx.21)그죠
이 한 권을 읽기 위해 쳐내야하는ㅎㅎ
각양각색 나만의 돌파구ㅋ
한 눈 팔 일들이 너무 많아요
좀 더 집중해서 읽고 사유하고 싶어요
일부러 지나는 동선에 서점 스치고
아파트 도서관에도 갑니다 자주 접하다보면
한 글자라도 더 읽겠죠7. 그게
'26.4.6 7:17 AM (221.160.xxx.24)세상에 내맘대로 되는게 폰 보는 것 뿐이라 그렇다고도 하네요.
그말이 딱 맞는듯해요 ㅡ..ㅡ8. ㅇㅇ님
'26.4.6 7:40 AM (112.154.xxx.218)지독하게 부정적이시네요 ㅎㅎ
9. 책은
'26.4.6 8:15 AM (125.187.xxx.44)읽어야지요
스마트폰에 보는걸로 대체되는 게 아니예요
진짜 요즘 책에 몰두해서 읽는거 어려워요10. 그래서
'26.4.6 10:09 AM (1.240.xxx.21)독서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은 꼭 책을 읽어요. 하루 1시간이라도요.11. 이부진
'26.4.6 11:43 AM (116.41.xxx.141)아들 새삼 대단하네요 ㅎ
도서관 가보면 다들 책펼치고 폰보느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