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이 말고
우리나라 나이로 10살이요..91년에 방영했어요.
중학교에 방영한걸로 착각했는데 91년도네요
진짜 너무 재밌게 봐서
토요일에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또 재방송으로 보고 그랬어요
그러고 보면 10살이 그렇게 어린나이가 아닌거지요. 마냥 겉모습만 보면 아이인데
어른처럼 다 보고 느낀다는건데 어리다고 놀리면 안되겠네요.
만나이 말고
우리나라 나이로 10살이요..91년에 방영했어요.
중학교에 방영한걸로 착각했는데 91년도네요
진짜 너무 재밌게 봐서
토요일에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또 재방송으로 보고 그랬어요
그러고 보면 10살이 그렇게 어린나이가 아닌거지요. 마냥 겉모습만 보면 아이인데
어른처럼 다 보고 느낀다는건데 어리다고 놀리면 안되겠네요.
스즈끼역에 박근형
이름도 안 잊어먹어요.
진짜 악역을 잘해서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진짜 재밌었지요
여명의눈동자도 넷플에서 해줬으면 좋겠어요
모래시계는 넷플서 다시 보는데 어른이 되서 보니
안보이던게 보이네요
저도 나이만 어른이 된 지금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10살이면 초3인데도 재밌었나요?
전 초6이었어요
최대치 앓이 하느라 잠을 설치던 시절
10살이 보기엔 내용이 좀 그런데
몰래 보셨나요
위안부 할복 강간당하는거 마루타 전기고문당하는거 전 고등때라 충격이 좀 덜했지만요
그 때는 온기족이 다 같이 티비보던 시절이라서 같이 봤었죠.
주말드라마로 저녁 8시 방영했을거에요.
온 가족이 보라고 만든 드라마가 맞았던거죠.
전 그 때 좀 충격이었어요.
촤대치가 뱀 잡아먹고 생존하던거. 여옥이가 임신한 상태로 강제로 걸어가던 장면 이런거 기억나요.
그 때는 온기족이 다 같이 티비보던 시절이라서 같이 봤었죠.
전 그 때 좀 충격이었어요.
촤대치가 뱀 잡아먹고 생존하던거. 여옥이가 임신한 상태로 강제로 걸어가던 장면 이런거 기억나요.
그 때는 온기족이 다 같이 티비보던 시절이라서 같이 봤었죠.
수목 밤 10시 방영이었우니 10살이면 잠을 잤어야 하는 시간인데...
전 그 때 중1 나이인데도 좀 충격이었어요.
촤대치가 뱀 잡아먹고 생존하던거. 여옥이가 임신한 상태로 강제로 걸어가던 장면 이런거 기억나요.
그때 인터넷도 없고 하니
애들이 티비 많이 봤었죠..
초2였지만 저도 다 봤어요. 부모님이 못 보게 하셔서 주말마다 할머니댁 가서 몰래봄 ㅋㅋ 다 봤어요 끝까지
5학년 추석인가 추석특집으로 전방을 몰아서 해줬는데 그 때도 사촌들이랑 보구요
재방영 주말 오전에 했었죠?
본방은 분명 못봤는데 주말에 기다리며 본 기억이 나요.
초3때 기억 가끔나는데 초3때 피아노학원 다니니 그때 체르니도 치고 바흐인벤션도 쳤으니
인지는 다 하겠죠.
10살이면 만으로는 9살일텐데
이제 5~6년후면 우리아기도 여명의눈동자를 이해하는 나이가 되겠네요..
그때 인터넷도 없고 하니
애들이 티비 많이 봤었죠..
그 나이에 봐도 재미있었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그때쯤 티비에서 방영했던 것 같은데
그것도 재밌게 봤어요 후에 속편까지
애들도 다 어른이랑 같은가봐요. 재밌는 이야기는 같이 재밌어하니
초2였지만 저도 다 봤어요. 부모님이 못 보게 하셔서 주말마다 할머니댁 가서 몰래봄 ㅋㅋ 다 봤어요 끝까지
학교가면 반친구들 다 보고 와서 방송 얘기 하는데 울엄마만 못 보게했었어요. 그 방송 보고나면 다들 애국자 되서 쉬는시간에 남자애들도 독립운동가 이름 읊고 그랬어요. 선한 영향력
5학년 추석인가 추석특집으로 전방을 몰아서 해줬는데 그 때도 사촌들이랑 보구요
저는 토요일에 학교 끝나고 집에 가면 기다렸다 본 것 같은데
가물가물
재방송은 토요일에 학교 끝나고 집에 가면 기다렸다 본 것 같은데
가물가물
애들도 알거 다 알고 느낄거 다 느끼는데
초등학교 어떤 선생님들은 너무 애 취급하고 함부로 대하기도 해서 힘들어써요
91년도면 저는 8세였는데요, 최대치가 담장 넘어서 키스하던거랑 뱀잡아먹는거 다 기억나요. 스토리는 잘 모르는데 그 음악때문에 무거운 일제시대 느낌 제대로 느꼈어요
어쩐지...
저도 주말에 봤나봐요.
그 때는 온기족이 다 같이 티비보던 시절이라서 같이 봤었죠.
전 그 때 충격이었어요.
촤대치가 뱀 잡아먹고 생존하던거. 여옥이가 임신한 상태로 강제로 걸어가던 장면 이런거 기억나요.
뱀 씬이 아주 기억에 확 남죠..
731부대가 생체실험하고
발가벗겨 한국인들 세워놓고 실탄이 몇명이나 투과하는지 등
처절한 장면 많았지요.
저도 어린나이에 보면서 실제 그 상황에 있는것처럼 끔찍했..
위안부 장면도 진짜 너무나 참혹했는데
일본이 우리에게 했던걸 절대 잊지말아야하는데
어린세대로 갈수록 희미해지고
일부 호의적이기까지한 현상들 보면 참..
뱀씬 ㅋㅋㅋㅋ
전 그 최대치가 너무너무너무 무서웠어요
실제로도 그렇게 무서운 사람일거같은 착각
그
토요일에 수업 마치고 집에 오면 911 레니게이드 여명의눈동자 이 순으로 봤던거 같아요
진짜 채널 수도 몇 개 안돼서 강제로 볼 수밖에 없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