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이트 간병지옥의 고통

...... 조회수 : 5,065
작성일 : 2026-04-05 21:50:02

 

https://youtu.be/9gE55NxczvU?si=gRUxIVB7xcqsc_69

 

삼대가 죽은 간병 사건 초반에 나오네요

98세 노모가 요양원 안간다고 하니

아들이 요보사 자격증을 따고

20년 전에 내려갔던거네요.. 

아들이 60대니까 40대부터 간병을 했던거구

손자도 그걸 어릴 적부터 쭉 보고 자란거네요

출구없는 지옥을 일상에서 매일 느꼈을텐데..

죽어야 끝난다고 판단한 것 같아요..

IP : 221.150.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5 9:52 PM (211.234.xxx.54)

    에휴~~~노인네가 아들,손자 다 잡았네요~~

  • 2. ...
    '26.4.5 9:55 PM (114.204.xxx.203)

    안가긴 ..
    이기적인거죠
    결국 아들 손자 다 죽인셈

  • 3.
    '26.4.5 10:0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러면서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자식에게 부담주고 싶지 않다고들 말하죠
    조금 전 방송에서 일본 노인문제 나온거 봤는데 길거리에 노인즐이 느릿느릿 걸어다니는 거 보면서 좀비영화 생각나더라구요

  • 4. 어떻게
    '26.4.5 10:39 PM (59.7.xxx.113)

    40대 남자가 70대 엄마랑 엄마 집에서 간병하며 살아요? 1년만 살아도 미칠 지경일텐데...

  • 5. 애구
    '26.4.5 11:04 PM (116.41.xxx.141)

    3대 저런 사연이 있었군요 ..
    일본은 좀전에 방송보니 ytn 맞쥬 ㅡ
    90대할매도 데이케어 센타가서 빠찡코 하다 기사달린 차에 휠체어타고 집에 가더라구요
    와 데이케어가 마작 빠찡코 카지노 노래방 입맛대로 다 구비해서 즐기게 한다네요
    간병지옥보다 저거보니 참 ..복지가 뭔지 생로병서가 뭔지 ㅠ

  • 6. .....
    '26.4.6 1:16 A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

    안간다해도 보내야지... 마음이 약했는지 가스라이팅인지...

  • 7. .....
    '26.4.6 1:42 AM (220.118.xxx.37)

    역설적으로 아드님이 간병을 잘 해서 98세 ㅠㅠ

  • 8. ...
    '26.4.6 10:33 AM (114.204.xxx.203)

    일본 75세 안락사 영화 보며 한편 부럽다 생각 들대요
    내가 죽고 싶을때 편안하게 선택 할수 있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04 얼마전 3대가 간병 고통으로 자살한 사건이요 8 ........ 2026/04/06 4,958
1800403 나르시시스트 엄마를 둔 분들에게 5 나르 2026/04/06 2,909
1800402 남들이 좋다는 드라마들이 6 ㅗㅎㄹ 2026/04/06 2,045
1800401 뚜벅이 프랑스 여행지 고민이예요. 13 2026/04/06 1,867
1800400 손없는날 이사하면 확실히 좋은가요...? 19 ㅇㅇ 2026/04/06 3,319
1800399 한동훈, '대북송금 사건 조작 주장' 추미애·서영교에 법적 대응.. 3 꼭꼭꼭 2026/04/06 1,643
1800398 밋있는 쌈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식자재 2026/04/06 2,310
1800397 스탠드 에어컨 선택 2 아 봄아 2026/04/06 821
1800396 본장후에 주식들 제법 많이 오르는 중 3 ........ 2026/04/06 3,634
1800395 검은 아네모네도 있네요 1 happyw.. 2026/04/06 971
1800394 고두심님 진정성이 느껴져요 2 .. 2026/04/06 3,760
1800393 와... 내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로 뚝 9 어쩐지춥 2026/04/06 13,803
1800392 권고사직후 회사에서 버티는거 얼마나 힘든가요 15 권고사직 2026/04/06 4,699
1800391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7 *** 2026/04/06 2,442
1800390 한 유명인 조현병 환자의 최근 발언 모음 4 몸에좋은마늘.. 2026/04/06 4,885
1800389 축옥에서 알아둬야 하는 동북공정부분 6 중드매니아 2026/04/06 1,560
1800388 지인이 애기한 미국인들 인식 15 미국 2026/04/06 6,857
1800387 경상도 어르신 이잼 앞에서 한마디 2 그냥이 2026/04/06 2,503
1800386 주식막오름 14 wntlr 2026/04/06 11,662
1800385 60인데 검정색 반팔티를 샀는데 5 2026/04/06 3,266
1800384 오늘 공원에서 한마디했어요 시원함 56 에휴 2026/04/06 18,808
1800383 외국인이 촬영한 북한 개마고원 풍경.jpg 22 우와 2026/04/06 4,532
1800382 롱샴 가방 어깨끈이 불편하네요ㅜ 4 지혜 2026/04/06 2,269
1800381 새 드라마 기다리고 있어요 21 ㅇㅇ 2026/04/06 4,335
1800380 필즈상 최초 여성 수상자의 모교가 9 ㅇㅇ 2026/04/06 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