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퍼런 대저 토마토

민트초코 조회수 : 3,195
작성일 : 2026-04-05 20:31:22

오늘 e마트에서 시퍼런 대저토마토를 항봉지 담는 만큼 9,800원인가 해서 야무지게 담아 홀리듯이 사 왔는데 아직 안 먹어봤거든요. 

넘 시퍼래서...그냥 먹어도 되나요??

어떻게 보관하고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평소에도 토마토는 몸에 좋은건 알고 있지만 사다 놓으면 먹지 않고 버리는 지라...ㅠㅠ

 

IP : 49.170.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6.4.5 8:35 PM (118.235.xxx.66)

    빨갛게 될때보다 지금 드셔야 맛있어요

  • 2. 111
    '26.4.5 8:39 PM (218.147.xxx.135)

    냉장고에 두면 살짝 붉어지는데 그때 먹어요
    너무 파란건 맛이 없어요

  • 3.
    '26.4.5 8:43 PM (223.38.xxx.145)

    대저 짭짤이는 파랄때 먹어요.
    붉을때(다익고) 먹으면 오히려 차이 없어요.

  • 4. ...
    '26.4.5 8:43 PM (175.193.xxx.138)

    저도 빨갛게 익기전, 퍼런색일 때 더 맛있더라구요.
    걍 식탁위에, 실온 보관 하고, 깨끗이 씻어 생으로 그냥 먹어요.

  • 5. .....
    '26.4.5 9:12 PM (175.117.xxx.126)

    저는 개인적으로 완전 빨개지면 일반 토마토랑 큰 차이 없는 것 같고
    초록에서 반쯤 주황물이 들 때.. 그 때가 제일 맛나더라고요..
    상온에 반나절쯤 두었다가
    반쯤 주황색 되면 드세요^^~

  • 6. 아이고
    '26.4.5 9:14 PM (218.50.xxx.47)

    대저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으면 안된다고 해서.
    밖에 뒀더니 며칠만에 다 빨개지더라구요
    초록이 맛나는거군요 ㅜ

  • 7. 초록일 때
    '26.4.5 10:06 PM (220.117.xxx.100)

    맛이 강렬하게 맛있어요
    얼마전에 초록줄이 표면의 1/3을 덮도록 죽죽 그어진 자잘한 초록 대저토마토를 샀는데 짜고 달고 쨍한 맛이 넘 좋아요
    원래도 토마토 킬러인데 이거 먹다 일반 토마토 먹으면 밍숭밍숭 맛없게 느껴질 정도
    이탈리아나 스페인에 여행가면 햇살받고 빨갛게 익은 진하고 깊은 맛의 토마토가 맛있는데 한국에선 대부분 부드럽고 밍밍한 맛이라 아쉬운 면이 있죠
    그런데 매년 이맘때면 강렬한 맛의 짭짤이대저토마토가 나와서 행복해요

  • 8.
    '26.4.5 10:15 PM (1.237.xxx.38)

    토마토는 빨개야 몸에 좋은데
    파랄땐 맛으로 먹는거죠

  • 9. 조금씩
    '26.4.5 10:50 PM (183.97.xxx.120)

    빨개지는 것 먼저 먹어요
    썰어서 계란이랑 같이 조리도 해먹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91 비올때 바지 1 코디 2026/04/05 1,048
1803890 진료 의뢰서 9 어리연꽃 2026/04/05 1,150
1803889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5 생강 2026/04/05 1,073
1803888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3 경기남부 2026/04/05 5,202
1803887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026/04/05 2,512
1803886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정원오.. 10 .... 2026/04/05 3,596
1803885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0 ㅇㅇㅇ 2026/04/05 3,773
1803884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37 대박 2026/04/05 15,306
1803883 비가 무섭게와요 9 2026/04/05 4,193
1803882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50 사과 2026/04/05 13,486
1803881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8 2026/04/05 2,279
1803880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5 과거기사 2026/04/05 1,833
1803879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8 2026/04/05 1,644
1803878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7 2026/04/05 1,135
1803877 오늘 먹은 봄의 종류 8 나물 2026/04/05 2,101
1803876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6 악몽 2026/04/05 5,031
1803875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31 ,,, 2026/04/05 5,524
1803874 눈물이 핑 도네요.. 4 2026/04/05 3,338
1803873 읽씹 2 .. 2026/04/05 755
1803872 이동형은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 걸 유시민 때문이라고 하네요 16 ㅇㅇ 2026/04/05 2,539
1803871 요새 코 메이컵은 굴뚝 청소 화장 같아요 14 웃음 2026/04/05 3,336
1803870 사랑과 야망 드라마에서 7 ㅁㅈㅁㅈ 2026/04/05 1,143
1803869 스트레이트 간병지옥의 고통 8 ........ 2026/04/05 4,516
1803868 옛날 드라마 내남자의 여자 기억하세요? 16 ... 2026/04/05 3,410
1803867 그알 중학생 8 ㅁㅁ 2026/04/05 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