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이커는
'26.4.5 8:18 PM
(218.55.xxx.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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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손절하라잖아요
2. ..
'26.4.5 8:23 PM
(110.14.xxx.223)
멀어지세요~저런 사람들한테 잘해줘봤자 나중에 현타옵니다.어느순간 호구 되었다 느낄때 발 빼야해요.
가족,지인들중 저런 인간들 몇번 겪어보니 그냥 안 엮이는게 상책이다 싶어요
3. ㅁㅇ
'26.4.5 8:26 P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회사에서는 장인상ㆍ장모상 다 공지 띄웁니다.
왜냐하면
본인 부모상이나 배우자 부모상
휴가도 같고 경조비도 같아요.
4. 진짜
'26.4.5 8:26 PM
(58.126.xxx.63)
알면 알수록 뭐 저런사람들이 다있지 현타가 와요
부부 둘이 진상짓을 하는데 부끄러움도 없고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해요
5. 왜
'26.4.5 8:26 PM
(211.108.xxx.76)
원글님은 그 부부를 왜 만나고 관계를 유지하세요?
저라면 어울리지 않습니다
6. 아
'26.4.5 8:29 PM
(58.126.xxx.63)
저 정말 싫어요 근데 바보같은 남편이 그집남편을 좋아해요
그집 남편이 마초스타일이라 목소리크고 등치크고 따르는 후배들이 많아요
7. ...
'26.4.5 8:35 PM
(112.133.xxx.167)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위계동물이에요
입사동기에 자기보다 더 힘이 있으니 계속 부조하는 거죠
8. ....
'26.4.5 8:36 PM
(39.7.xxx.81)
같이 다니면 님네도 똑같이 보여요. 남편이 그 남편한테 서열상으로도 밀리죠?
9. ,,
'26.4.5 8:36 PM
(124.50.xxx.70)
장인 장모상은 각별한 경우만 연락하던데요.
어짜피 알려도 가지도 않구요.
저 집은 개진상인듯.
10. ...
'26.4.5 8:37 PM
(112.133.xxx.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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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위계동물이에요
죄송하지만 님 남편이 그 입사동기가 자기보다 더 힘이 있으니 계속 부조하는 거죠
그 입사동기 부인도 잘 알걸요
역학관계를요
11. ..
'26.4.5 8:45 PM
(112.145.xxx.43)
남편 입사동기들모임 있는데 장인장모 다 챙겨요
12. 네
'26.4.5 8:49 PM
(218.235.xxx.73)
저도 죄송하지만 남편이 그 친구보다 서열이 밑이에요. 남편 절대 안바뀌어요. 그렇다고 님이 친구 관계 끊을 순 없잖아요.
얼마나 우습게 생각했음 세상에 지네는 둘 축하금받고 3만원짜리 장난감이라뇨?
장인 장모상 이런건 어쩔 수 없구요. 돈거래 없게 하시고 평소 가족 만남은 하지 마세요.
13. 식사대접
'26.4.5 8:50 PM
(223.39.xxx.166)
받아요. 품앗이 ,도리 언급해요.
14. ㅇㅇ
'26.4.5 8:52 PM
(125.130.xxx.146)
장인장모상 챙깁니다
엄마 장례때 남편 직장동료들, 동창들 다왔고
남편도 가고 있습니다.
15. 모임을 하고
'26.4.5 8:54 PM
(221.149.xxx.157)
와이프들끼리도 아는 관계면 장인, 장모상도 부조해요.
그걸로는 깔게 없지만 워낙 염치를 모르는 사람들이라 미운거죠
16. .....
'26.4.5 9:21 PM
(211.201.xxx.247)
님 남편이 그 집 남편의 꼬붕(-.-) 이라서 그래요...
17. ..
'26.4.5 9:25 PM
(182.220.xxx.5)
남편이 참 ...
상종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에요.
18. ..
'26.4.5 11:37 PM
(49.174.xxx.134)
-
삭제된댓글
선물 서운하다 계속 남편한테 말하고
만나기 싫타 계속 말하고
만나고 와서 남편한테 계속 그집 이랴저래 싫타 하세요
남편이 빠른시일내에 아내말이 맞구나 들어 먹기 바랍니다
에휴
19. ...
'26.4.6 12:19 AM
(125.178.xxx.184)
원글이 댓글 보니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는듯
님 남편이 그 남편보다 아래 서열이고, 그런 호구 등신 남편이랑 같이 사는게 원글이
20. 와이프끼리도
'26.4.6 1:15 AM
(118.235.xxx.15)
다 알고 같이 만나는 모임이면 장인장모상도 가야죠 님도 알고 지내는 사람인거잖아요
그러니 장인상에 오라했다는건 문제가 되지않아요
그런데 그집애들 돌잔치가 먼저였고 님네는 제대로 돌잔치 부조했는데 님 아이 돌잔치에는 덜렁 3만원짜리 장난감 사온거면 그쪽이 넘나 결례인거죠
21. 00
'26.4.6 1:52 AM
(1.242.xxx.150)
회사에서는 공지 띄우니 어쩔수없다지만 장인장모상은 웬만하면 좀 알리지 맙시다
22. 장인장모나
'26.4.6 4:58 AM
(121.162.xxx.234)
시부모나 챙기는 분위기인 그룹들은 챙겨요
사내에서 공지하기도 하구요
근데 서열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좋아하면 둘이 만나면 되지 왜 가족과 같이 만나는지?
23. ᆢ
'26.4.6 7:18 AM
(116.38.xxx.102)
이제부턴 서서히
가족모임은 하지 마세요.
남편들끼리만 만나는거로
정리하시면 되겠네요.
24. 신기하네
'26.4.6 8:11 AM
(106.101.xxx.27)
짠돌이 마초한테 후배가 많이 따른다니..
돈도 안 쓰는데 따르는 사람들이 있다니
25. ...
'26.4.6 9:09 AM
(1.227.xxx.206)
회사에서 인사만 하는 사이도 아니고
가족끼리 식사도 하는 사이면 장인장모 상 당연히 챙기죠
근데 그 집 왜 만나세요?
남편이 좋아하면 남편만 보내세요
그렇게 이상한데 같이 놀아주는 사람도 이해 안 돼요..
26. 선인장
'26.4.6 9:19 AM
(175.192.xxx.82)
와 진짜 그런 사람들도 있어요?
상종하지 마세요
27. ㅅㅅㅅ
'26.4.6 9:58 AM
(61.74.xxx.76)
인성이나 성향이 엉망진창인데 뭐하러 친분을 가져요 그냥 손절하자고 남편분 꼬시세요
집구석에서야 제멋데로 해도 공중도덕 안지키고 안하무인인사람들 친하게 지내지마세요
우리끼리 어쩌고저쩌고 정신승리하면서 삽니다 ㅠㅠ
28. ....
'26.4.6 10:39 AM
(118.47.xxx.7)
장인장모상도 휴가 내어야 되니
회사에 알려요
친구사이에도 보통 알리더라구요
원글님은 그부부랑은 앞으로 엮이지 마세요
님 아이 돌잔치때 하는거보면 답 나오잖아요
저라면 돌잔치이후로 안만났어요
29. ㅇㅇ
'26.4.6 10:49 AM
(61.80.xxx.232)
이기적이고 짠돌이들은 피하는게 좋아요
30. 남
'26.4.6 11:02 AM
(1.228.xxx.91)
욕할 필요 없어요.
그 부부는 자기 성격대로 사는 것이고
원글님네는 그 행동이 못마땅하시면
돌잔치 장난감 이후로 상대를 하지 말아야지요.
짠돌이 성격,
빤히 알면서도 줄 것 다 주고 나서
여기 게시판에다 앵앵 거리는 원글님이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31. **
'26.4.6 11:09 AM
(1.235.xxx.247)
받은대로 돌려주는건 .. 둘째치고..
애들 교육 안시키는거며.. 김치를 싸달라질 않나.. 헐.입니다
남편은 냅두더라도 앞으로 님까지 다 같이 만날 자리는 만들지 마세요
저도 돌잔치 때 그 수준 봤으면 더는 안 엮이고 같이 보지 않았을거 같아요
뭐 저런 사람들이 있나요
32. 흠
'26.4.6 11:21 AM
(211.253.xxx.235)
다시한번 강조하는 유명한 82명언 "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
남편 단도리(?) 잘해서 그부부와 만나는 일은 없도록 하세요
지속적인 남편교육이 좀 힘들겠지만......수준 떨어지는 부부랑 엮여봤자이니.... 헐이네요
33. ...
'26.4.6 11:25 AM
(59.5.xxx.89)
도움 안되는 친구네요
만나지 마세요
34. . .
'26.4.6 12:13 PM
(175.223.xxx.133)
장인장모상은 공식적으로 해야하는 거죠 저런 싹수를 봤으면 건너 뛰어도 무방했겠지만 다들 사회생활을 위해서 넘어가더라고요
오래 전 얌체부부 직장인이 남편생일이라고 떠들면서 또 애들친구네에 전화해서 남편생일이라고..그쪽에서 저녁식사 같이하자 더라고요(그 인간들 생태를 아니 저는 생일 모르쇠, 다 들리게 통화) 속으로는 저렇게 갑작스런 요구에 선뜻 두 가족9명의 생일 축하 식사를 하려면 지출이 상당하겠다고 생각되었어요 의기양양 기분좋아하는 모습을 봤는데 2~3일 뒤 전화가 왔어요 그 쪽 남편 생일이라고요ㅋㅋ 만나자고 하는 목소리며 표정이 표현 힘들정도로 썪은 분위기? 였어요 하하 그러면 그렇지 점잖은 사람들 속에서 이게 웬 떡이냐며 골고루 씌우던게 통하지 않는 순간을 본 거였어요
그런 사람들 부부가 똑같은 그런 사람들 그 얄미운 짓 안변합니다
35. ㅇㅇ
'26.4.6 12:49 PM
(211.251.xxx.199)
아니 이미 2번의 돌잔치 참석후에도
3만원 장난감으로 퉁치는 인간
신호를 보냈는데 왜? 장인상을 가셨을까
36. .....
'26.4.6 1:27 PM
(1.241.xxx.216)
하....정말 별로인거죠....
저희는 남편 친한 동료 넷이서 정말 자주 만나고 운동도하고 친한데
평상시는 저희가 먼저 잘 챙기는 편이에요
제가 아내중 제일 나이가 많기도 하고 챙기는 거 좋아하기도 하고요
근데 저희도 장례 치르면서 그 동료분들이 마음도 써주고 부조도 그렇고....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이게 다 오고가는 마음이구나 싶었습니다
원글님 일단 원글님은 왕래하지 마시고 남편분만 남자들끼리 만나는 걸로 바꾸세요
그러다보면 좀 나아지고 남자들끼리고 서서히 알맞은 간격도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