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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했던 이모도 멀어지네요

.. 조회수 : 5,252
작성일 : 2026-04-05 20:11:14

엄마 돌아가시고도 꽤 친하게 지냈는데

사소한 이유로 뜸하다 멀어지네요

이젠 우연히 만나더라도 어색할 것 같아요

 

IP : 112.140.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4.5 8:13 PM (106.101.xxx.115)

    친이모는 다시보면 또 반갑고 좋은 관계 될겁니다
    사소한 이유로 서운하고 뜸해지는게 무색해질거에요
    도저히 이해안되고 용서못할 사유 아니라면
    먼저 연락해보세요 좋아하실겁니다

  • 2. 저는
    '26.4.5 8:21 PM (125.178.xxx.170)

    어릴 적 잘 해준 이모한테
    잘 해주고 싶은데
    참 이래저래 멀어지는 듯해
    맘이 씁쓸한 요즘이네요.

  • 3. 저는
    '26.4.5 8:28 PM (118.235.xxx.15)

    어릴때 잘해주던 조카가 멀어져서 좀 속상해요

  • 4. 애증의 관계
    '26.4.5 8:30 PM (14.44.xxx.149)

    맞아요.
    내가 참 잘해준 이모와 멀어졌어요.
    결혼초 잠시 아이 양육때 손주들 이쁘다고 자주 와서 이뻐해준 기억에 내내 잘 해주었어요.
    그 녀는 마냥 받기만 하고 , 싱글이라 모든거 내게 의지하고 요구하고,마냥 해주다가 힘들어 올 스톱입니다.
    그러니 저더러 꼬였다네요.ㅎㅎ
    전번도 지웠어요.

  • 5. ㅇㅇ
    '26.4.5 9:53 PM (223.38.xxx.210)

    저는 외할머니같은 존재인 돌아가신 이모가 너무 그리워요
    이모의 인품을 존경해서 인간적으로는 엄마보다 이모가 더
    좋아요

  • 6. 먼저
    '26.4.5 9:59 PM (124.50.xxx.9)

    연락해 보세요.
    저는 이모 있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나르시시스트만 아니라면 혈육이죠.
    게다가 이모면 엄마와 비슷한 느낌일텐데 엄마 2명 같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7. 서먹해진
    '26.4.5 11:11 PM (58.141.xxx.129)

    이유가 뭔지는 몰라도...
    엄마보다 조카는 먼 사이에요.
    아쉬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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