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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뭐 드세요?

벌받을시간 조회수 : 1,609
작성일 : 2026-04-05 18:01:26

내 배는 하나도 안 고픈데 뭔가 만들고 끓어내려니 참.

냉장고도 열기 싫으네요.

그냥 이대로 잤음 싶어요.

나는 참 엄마, 부인 자리가 맞지 않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IP : 175.113.xxx.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5 6:09 PM (223.38.xxx.92)

    맞아요. 주말은 이상하게 더 하기싫어요.
    애들은 다 먹고 온다고하고
    남편이 약속있다가 들어오는길에
    초밥 포장해온다길래
    우동이나 하나 끓여서 같이 먹을라구요.

  • 2.
    '26.4.5 6:1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계란국
    미나리 초무침
    딸기
    가지나물
    톳나물
    동그랑땡
    오곡밥
    너무 많네요 오늘도 상다리 부러지겠어요

  • 3. 저도
    '26.4.5 6:20 PM (211.60.xxx.80)

    결혼전엔 그냥 배고프면 밖에서 뼈해장국 한그릇이면 됐는데
    결혼하니 밥이 인생이 전부가 돼서 입맛도 예전같지 않고 슬프더라고요

  • 4. ㅐㅐㅐㅐ
    '26.4.5 6:26 PM (116.33.xxx.157)

    잡다한 것 털어넣고
    에그인헬 만들어
    남은밥 남은와인이랑 먹을래요

    토마토,계란 ,소세지 ,새우 ,토마토소스 ,미트볼

  • 5. 이거요
    '26.4.5 6:51 PM (118.235.xxx.236)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계란말이, 달래장+구운김,

    밑반찬-깍두기, 김치
    진미채, 무말랭이

  • 6. ..
    '26.4.5 6:52 PM (221.158.xxx.226)

    그냥 햄버거 시켜먹을까 생각중이에요 몸에는 별로지만 ㅠ

  • 7. 마트갔다
    '26.4.5 8:22 PM (118.218.xxx.119)

    미나리나물하고
    알타리 담고
    가죽나물 나왔길래 5천원만 사서 고추장에 버무리고
    취나물하고
    수육하면서 김치찌개도하고
    두릅 데치고
    마트만 갔다오면 힘들긴한데 반찬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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