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퍼 나르면 친일파, 왜구, 토왜, 알바, 리박.... 이런 소리 들으려나요?
일본은 석유도 8개월분 비축하고, 나프타도 부족하지 않고, 의료물자 유통도 잘 된답니다.
"다카이치 내각, 중동 위기 속 석유 45일분 비축 방출"
- 호르무즈 대체 조달 주도하고 유통 병목 즉시 해소
4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중동 정세로 공급이 제약될 수 있는 중요 물자의 안정 확보를 위해 내각이 추진 중인 조치를 직접 설명했다.
선제적으로 3월 11일 관민 합동 45일분 석유 비축 방출을 결정하고, 과거 최대 규모의 IEA 국제 협력 비축 방출을 주도했다. 일본은 현재 약 8개월분 석유 비축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체 조달까지 착실히 진행해 ‘일본 전체로서 필요한 양’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다카이치 내각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하지 않는 대체 루트를 적극 활용했다. 공급 여력이 큰 미국, 중앙아시아, 중남미, 캐나다, 싱가포르 등과 경제산업성이 민간 사업자와 긴밀히 협의 중이다. 실제로 3월 28일 사태 발생 후 처음으로 호르무즈를 통과하지 않은 탱커가 일본에 도착했으며, 곧 추가 탱커가 입항할 예정이다.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공급 편중’과 ‘유통 병목’에도 신속 대응했다. 의료 기관과 공공 교통 등 중요 시설은 평소 거래처에서 연료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석유원판매업자에게 직접 판매를 요청했다. 또한 대형 석유원판매업자에게는 계열사 여부와 관계없이 ‘전년 동월 대비 동량’ 판매를 요청해 현장 목소리에 즉각 응답했다.
실제 사례도 나왔다. 도치기현 하수처리장 빗물 배수 펌프용 A중유 부족 문제를 해결해 4월분 공급을 실현했고, A중유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두부 사업자에게는 원판매업자 직거래를 통해 공장 가동 중단을 막았다. 병원용 린넨 시트 세탁 사업자와 의료용 X선 필름 생산자 등에도 한 건 한 건 대응해 중유를 공급했다.
석유 외 중요 물자 에도 대응했다. 나프타 유래 화학 제품, 의료 관련 물자, 식품 포장 용기, 쓰레기 봉투, 반도체 관련 물자 등을 대상으로 제조사의 지속 공급 가능 기간을 조사했다. 수요처와 판매점 재고 활용, 국내외 생산 확대 등 대책을 신속히 마련해 현재 직전 공급 중단 사례는 없다.
특히 의료 분야는 후생노동대신과 경제산업대신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동 정세 영향 의약품·의료기기·의료물자 확보 대책본부’를 지난달 말 설치했다. 미숙아 영양 보급에 필수적인 소아용 카테터 멸균용 A중유와 의료기기 멸균용 산화에틸렌가스 등의 유통 병목도 해소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내각의 총력을 기울여 세밀하게 대응하겠다”며 경제산업성(자원에너지청)과 후생노동성 포털을 통해 국민 불편 신고를 요청했다. 이번 조치는 중동 의존도가 높은 일본의 에너지 안보를 신속히 지키고, 민간과 협력하며 국민 생활을 최우선으로 보호한 보수 가치의 실천 사례다.
(출처: 다카이치 총리 공식 x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