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하는 간조,요양보호사,보육교사 등은 도저히 저랑 안맞을 것 같아서 안되겠고...
일은 하고 싶은데 어떤 걸 해야할 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어요.
전 미니멀리스트고 칼각으로 정리하는 거 좋아하고 손이 빨라요.
일머리 있고 계획 세워서 일을 잘 하는 편이고요. (효율적으로 하는 걸 추구)
다만, 체력이 좋은 건 아니라서 식당일은 못해서 생각해낸게 정리수납업체 직원으로 일하는 건데...이쪽으로 알아봐도 저희 지역은 없더라구요.
혹시 이쪽 일 하는 분은 어떤 루트로 일 구하셨는지 알고 싶어요.
(이삿짐센터 이모님 일은 나중에 생각하고 있어요.생리 이슈로 남자들과 일하는 게 아직은 불편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