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ㄷㄴㅁㄴㅇ좆
'26.4.5 2:24 PM
(118.235.xxx.100)
한국 할머니들 단체 교육 받나봐요
어찌 그리 비슷한지
2. 아효. . ㅠ
'26.4.5 2:26 PM
(221.161.xxx.99)
젤 힘든 경우 ㅠㅠ
"저 년은 뭐라해도 들은 척도 안해."
라는 말을 듣게 하실순 없나봐요?
3. ..
'26.4.5 2:28 PM
(58.29.xxx.4)
근데 우리도 나이들면 저렇게 될까요?
4. 우리엄마
'26.4.5 2:30 PM
(106.101.xxx.31)
-
삭제된댓글
88세 . 잠자듯이 죽고 싶다는말 노래하듯이 해요.
힘들지만 그래도 모든 돈은 엄마 통장에서 나오니 그것만으로라도
감사하게 생각해요.
점점 차타고 벚꽃 구경 하는것도 힘들어 하세요.
늙는다는것은 정말 슬픈 일이에요
5. ...
'26.4.5 2:39 PM
(1.241.xxx.220)
저런거 보면서 우린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거죠모.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셔도 되구요.
6. 네
'26.4.5 2:42 PM
(58.235.xxx.48)
늙는다는거 참 슬퍼요.
희망을 없고 죽음만 남은 삶.
꼭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인간의 본능으로 소멸이 두렵고. 죽기까지의 고통은
더 두렵고..
신앙적으로나 인문학적으로 아주 성숙한 사람이 아니라면
늙고 병듦은 견디기 힘든 과정이고 추해지기 쉽다고
생각해요. 나 스스로를 갉아 먹고
주변 가족들 괴롭히지 않으려면
죽음에 대한 공부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는거 보다 어쩜 죽는게 훨씬 힘든 듯요.ㅠ
7. ditto
'26.4.5 2:57 PM
(114.202.xxx.60)
저희 엄마도 비슷한 스타일인데 그런 소릴 들으면 저는 그냥 그래 그래? 응 요 정도 반응만 해요 제가 돈 보태 드릴 것도 아니고 병원 따라 다닐 상황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가 본인을 짖고 봈는 게 행복한 사람인데 내가 뭘 어쩌냐 이러고 그냥 관찰자적 입장에서 보기만 함
8. 징징대는것도
'26.4.5 3:20 PM
(223.38.xxx.62)
습관이더라고요
자식들 관심 받고 싶어 그러나 싶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 해봤거든요
저희 엄마도 비슷한 스타일인데...222222222
9. 받아
'26.4.5 5:22 PM
(211.252.xxx.70)
다 받아주니 그래요
혼자 못 사시면 요양원 가시는거예요
하고 말씀드리세요
평소에
엄마 혼자 살기 힘들면 요양원 가시면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