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SBS 영재발굴단

.... 조회수 : 3,316
작성일 : 2026-04-05 11:49:28

수학 천재 어린이가 나왔어요.

 

공식을 모르지만

수학의 원리를 완전히 이해해서 

수능, 대학 수학까지 푸는 9살 어린이.

 

IP : 219.255.xxx.1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
    '26.4.5 11:53 AM (219.241.xxx.152)

    백강현
    송유근 생각나네요
    방송 안 나왔으면 영재고 나와 잘 살았을텐데
    방송나와
    주목 받으니 학교들 빨리 마친다고
    하다 인생들 꼬이고 있어요

    또 그런 희생냥 될까 걱정

  • 2. ㅇㅇ
    '26.4.5 11:59 AM (118.235.xxx.54)

    테렌스타오 부모처럼 세심하게 수학만 상위클래스 듣게할거 아니면 월반은 진짜 조심하길요…

  • 3. ㅇㅇ
    '26.4.5 12:04 P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과장된 영재단 출연자 알아요
    적당히 걸러 보세요

  • 4. ...
    '26.4.5 12:16 PM (172.56.xxx.94)

    테렌스 타오는 9살부터 대학에서 수학 수업 듣고
    16살에 석사 학위 받았어요.
    월반이 필요한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백강현은 아직 어리고 나중에 자기 길 잘 찾아 갈 거라고 생각해요.

  • 5. ㅇㅇ
    '26.4.5 12:18 PM (118.235.xxx.54)

    백강현은 이미 또래에 제껴졌고 끝났어요 자기길이야 찾겠죠
    테렌스타오는 수학만 글케 들었고 처음엔 일반학교랑 병행했어요 사회성 발달을 위해서 엄청나게 부모가 신경쓰고 이민도 애때문에 간거예요

  • 6. ..
    '26.4.5 1:34 PM (219.241.xxx.152)

    백강현이 뭘 또래보다 제꼈졌을까요?
    너무 일찍 영재고 들어가 적응 못 해서
    애매하게 된것 같은데
    송유근 처럼 될까 걱정

    괜히 헛바람들지 말고 나이에 맞게 키우길
    아직 아이들인데

  • 7. ㄴㄴㅁ
    '26.4.5 3:10 PM (222.100.xxx.51)

    저는 프로그램 보면서,
    표준분포 곡선에서 볼 때 오른쪽 끄트머리에 있는 '영재'라는 아이나
    왼쪽 끄트머리에 있는 '지진아'라고 불리는 아이나
    모두 대다수 사람들과 좀 다른 점이 두드러지는 것 뿐이고,
    그게 그냥 '운'으로 결정된 것 뿐인데
    영재에는 감탄하고 숭앙하고 추켜세우고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사회에서 바보 취급받고..

  • 8. ㅇㅇ
    '26.4.5 3:46 PM (118.235.xxx.54)

    이미 그 또래 imo 국대될 애들이 있고 한살많은 아이가 이미 국대죠 제껴진걸 제껴졌다고 할밖에…

  • 9. ....
    '26.4.5 4:13 PM (219.255.xxx.153)

    백강현 2012년생. 만 14세네요. 중2 나이.
    고교입시 준비할 나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01 뚜벅이 프랑스 여행지 고민이예요. 13 2026/04/06 1,867
1800400 손없는날 이사하면 확실히 좋은가요...? 19 ㅇㅇ 2026/04/06 3,319
1800399 한동훈, '대북송금 사건 조작 주장' 추미애·서영교에 법적 대응.. 3 꼭꼭꼭 2026/04/06 1,643
1800398 밋있는 쌈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식자재 2026/04/06 2,308
1800397 스탠드 에어컨 선택 2 아 봄아 2026/04/06 821
1800396 본장후에 주식들 제법 많이 오르는 중 3 ........ 2026/04/06 3,634
1800395 검은 아네모네도 있네요 1 happyw.. 2026/04/06 971
1800394 고두심님 진정성이 느껴져요 2 .. 2026/04/06 3,760
1800393 와... 내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로 뚝 9 어쩐지춥 2026/04/06 13,802
1800392 권고사직후 회사에서 버티는거 얼마나 힘든가요 15 권고사직 2026/04/06 4,699
1800391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7 *** 2026/04/06 2,442
1800390 한 유명인 조현병 환자의 최근 발언 모음 4 몸에좋은마늘.. 2026/04/06 4,885
1800389 축옥에서 알아둬야 하는 동북공정부분 6 중드매니아 2026/04/06 1,560
1800388 지인이 애기한 미국인들 인식 15 미국 2026/04/06 6,857
1800387 경상도 어르신 이잼 앞에서 한마디 2 그냥이 2026/04/06 2,503
1800386 주식막오름 14 wntlr 2026/04/06 11,662
1800385 60인데 검정색 반팔티를 샀는데 5 2026/04/06 3,266
1800384 오늘 공원에서 한마디했어요 시원함 56 에휴 2026/04/06 18,808
1800383 외국인이 촬영한 북한 개마고원 풍경.jpg 22 우와 2026/04/06 4,532
1800382 롱샴 가방 어깨끈이 불편하네요ㅜ 4 지혜 2026/04/06 2,269
1800381 새 드라마 기다리고 있어요 21 ㅇㅇ 2026/04/06 4,335
1800380 필즈상 최초 여성 수상자의 모교가 9 ㅇㅇ 2026/04/06 3,455
1800379 상조회사 완납한거 해지할까요 9 봄봄 2026/04/06 2,403
1800378 반월상 연골판 파열 수술 12 ... 2026/04/06 1,497
1800377 ,,, 20 ???섭섭 2026/04/06 4,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