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먹을때 라면국물만 먹고싶을때~

..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26-04-05 11:23:35

다이소가면 틈새라면 스프만 작은 용량으로 팔아요. 하나에 2천원인데 250미리에 넣는 스프 9개가 들어있어요. 김밥먹을때 면은 먹기싫고 국물만 먹고싶을때나 다이어트하는데 매운국물 땡길때 머그컵에 타먹기 좋아요. 근데 좀 매콤하긴하네요. 스프 뜯으면 재체기가 나오네요. 암튼 가성비 좋네요. 전 가끔 귀찮을때 그 스프로 매콤샤브국물로 쓰기도 해요. 국물 아쉬운분들 이용해보세요~

IP : 211.210.xxx.8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5 11:24 AM (1.235.xxx.172)

    너무 좋은 정보예요~~감사

  • 2. ..
    '26.4.5 11:26 AM (104.28.xxx.42)

    그 국물에 어묵 넣고 끓여도 맛있겠어요~ 감사해요^^

  • 3. ...
    '26.4.5 11:27 AM (106.101.xxx.207)

    다이어트할때 너무 요긴하겠네요.
    가끔 너무 매운거, 라면류 먹고싶을때
    면 버리고 스프만 끓이다 두부 넣고 끓여 먹거든요.
    이제 다이소 가서 스프만 사면 되네요 ㅎㅎㅎ
    원글님 감사요~~

  • 4. ..
    '26.4.5 11:35 AM (211.208.xxx.199)

    원글님께 죄송하지만 저는 비추합니다.
    자고로 라면국물은 튀긴면의 전분과 기름기가 섞여야
    진정한 라면국물 맛이죠.
    이건 그냥 매운 조미료 맛이에요.
    자매품 어묵국물도 비추해요.
    두 개 다 샀다가 돈 버린 쓰린가슴으로 글을 씁니다..

  • 5. ....
    '26.4.5 11:39 AM (118.235.xxx.44)

    그냥 먹긴 뭔가 부족한데 계란 한개풀어먹으니까 진짜 라면국물같았어요.

  • 6. kk 11
    '26.4.5 11:45 AM (175.194.xxx.78)

    저고 스프만 끓여봤는데 맛이 달라요
    면과 섞여야 제대로 맛이 나서 반개 끓여서 면은 버려요

  • 7. ㅎㅎ
    '26.4.5 11:52 AM (211.235.xxx.14)

    자고로 라면국물은 튀긴면의 전분과 기름기가 섞여야
    진정한 라면국물 맛이죠.222

  • 8. 면을
    '26.4.5 11:58 AM (123.111.xxx.138)

    저는 그래서 면을 반개만 넣고 끓이고 딱 한젓가락만 먹고 남은면은 버리거나 남편줘요.. ㅋ~
    라면 좋아하는 남편이 늠 잘먹어요. 어쩔~

  • 9.
    '26.4.5 12:45 PM (118.235.xxx.94)

    장기여행갈 때 좋아요.어묵국물도.
    국내에선 비추

  • 10. …..
    '26.4.5 2:52 PM (211.46.xxx.137)

    라면과 김밥은 진짜 안 어울리는음식

    오뎅국이나 동치미 콩나물국이면 몰라도

  • 11. ...
    '26.4.5 3:28 PM (124.50.xxx.15)

    라면은 의외로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정말 잘 어울려요.

  • 12. 해장
    '26.4.5 3:38 PM (125.244.xxx.62)

    저는 인터넷으로 오뚜기스프 큰용량으로 된거
    사서 가끔 해장하고싶울때
    종이컵에 커피믹스 타듯 한잔 타서 먹기도 하고.

    김밥싸서 나들이 갈때
    보온병에 스프국물 타서 같이 먹곤해요.
    진라면 매운맛보다 좀더 칼칼해서
    얼큰한거 땡길때 활용합니다.

  • 13. ㅇㅇ
    '26.4.5 4:40 PM (121.173.xxx.84)

    매운라면중에 틈새라면 제일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07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37 대박 2026/04/05 10,367
1803906 비가 무섭게와요 9 2026/04/05 3,632
1803905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30 사과 2026/04/05 6,579
1803904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7 2026/04/05 1,777
1803903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5 과거기사 2026/04/05 1,368
1803902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8 2026/04/05 1,328
1803901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5 2026/04/05 873
1803900 오늘 먹은 봄의 종류 6 나물 2026/04/05 1,679
1803899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6 악몽 2026/04/05 4,035
1803898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8 ,,, 2026/04/05 4,348
1803897 눈물이 핑 도네요.. 4 2026/04/05 2,850
1803896 향기있는 탈모샴푸가 있을까요? ... 2026/04/05 204
1803895 읽씹 2 .. 2026/04/05 638
1803894 이동형은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 걸 유시민 때문이라고 하네요 10 ㅇㅇ 2026/04/05 2,040
1803893 요새 코 메이컵은 굴뚝 청소 화장 같아요 10 웃음 2026/04/05 2,525
1803892 사랑과 야망 드라마에서 6 ㅁㅈㅁㅈ 2026/04/05 931
1803891 스트레이트 간병지옥의 고통 7 ........ 2026/04/05 3,754
1803890 옛날 드라마 내남자의 여자 기억하세요? 15 ... 2026/04/05 2,896
1803889 그알 중학생 8 ㅁㅁ 2026/04/05 2,772
1803888 (질문) 내일 아침 11시에 공복혈당 4 ** 2026/04/05 991
1803887 g70 차주분 계실까요? 2 혹시 2026/04/05 1,365
1803886 인도나 중국은 미국 탑기업 4 ㅁㄶㅁㅈ 2026/04/05 925
1803885 병원에서 멜라토닌 처방받으려는데 얼마드나요? 9 ㅇㅇㅇ 2026/04/05 1,773
1803884 신진우 판사는 그럼 머에요? 15 진우는 2026/04/05 1,340
1803883 시댁에 오리탕 포장해간다니 시누가 끓인다고 11 식목일 2026/04/05 4,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