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당근에서 이런 핑계가 있더라구요.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26-04-05 10:39:23

당근 거래에서 네고 불가 올렸는데도

막상 채팅 남기면서 깍아달래요.

 

각자 사정따라 핑계가 많아요.

할아버지다 전업주부다 학생이다 깎아 달라

 

직장인이 젤 깔끔. 쿨거래 하더라구요.

직장인은 왜 깍아달라는 말이 없나 ㅎㅎㅎ

 

IP : 223.38.xxx.17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5 10:48 AM (211.208.xxx.199)

    깎으려고 할아버지다 전업주부다 학생이다 갖다 대는거지
    안 깎을 할아버지,전업주부,학생은 그런 소리 안해요.

    -당근 애용하는 전업주부 할머니-

  • 2. ...
    '26.4.5 10:55 AM (175.192.xxx.82)

    당근 거지들 많아서 안해요

  • 3. ...
    '26.4.5 11:00 AM (223.38.xxx.37)

    할아버지다 전업주부다 이런게 깎을 이유가 되는거에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네요.

    예전에 아기 장난감 거래시세보다 싸게 내놨더니
    자기가 이번달에 애 장난감을 너무 많이 샀다며 만원을 깎아달라는거에요. 너무 많이 샀으면 더 안 사도 될텐데 굳이 왜 또 사면서 공짜수준으로 가져가겠다는건지;;
    당근에서 깎아달라는 이유는 늘 구차해요

  • 4. 어디서
    '26.4.5 11:26 AM (106.101.xxx.56)

    탄산음료가 많이 생겨 선착순나눔을 했는데 ㅎ
    절실한 문구가 생각 나네요
    육아에 힘든 자신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 5. 메이
    '26.4.5 11:46 AM (112.169.xxx.36)

    기초생활수급자라고 나눔해달라는 챗도 많이 받아봤어요

  • 6. 육아에
    '26.4.5 11:47 AM (58.29.xxx.96)

    나눔받아서 힘받으려고ㅎ

    저는 할머닌데 깍아달라는
    나두 할여닌데 추접스런 할머니도 있고
    그냥 달라는 사람도 있고
    바로차단

  • 7. 앵벌이
    '26.4.5 12:06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자기가 초딩인데 엄마 선물 할 거라며 반 이상 깎아 달라고 졸라요.
    거래 현장 가보면 애가 받아가는데 그 물건이 뭔지도 모르고
    뒤에서 엄마가 숨어서 지켜보고 있어요.
    아니면 남편이 나와서 뭔지도 모르고 돈 주고 물건만 받아가요.
    애 팔아서 앵벌이 하는 거 같아요.
    전 그래서 자기가 초딩이다 엄마 선물 할 거다 등등 거래와 필요 없는
    자기소개나 이용 목적 말하면 일단 거릅니다.

  • 8. 앵벌이
    '26.4.5 12:07 PM (58.226.xxx.2)

    자기가 초딩인데 엄마 선물 할 거라며 반 이상 깎아 달라고 졸라요.
    거래 현장 가보면 애가 받아가는데 그 물건이 뭔지도 모르고
    뒤에서 엄마가 숨어서 지켜보고 있어요.
    아니면 남편이 나와서 뭔지도 모르고 돈 주고 물건만 받아가요.
    애 팔아서 앵벌이 하는 거 같아요.
    전 그래서 자기가 초딩이다 엄마 선물 할 거다 등등 거래와 필요 없는
    자기소개나 이용 목적 말하면 일단 거릅니다.

  • 9. 스노피
    '26.4.5 12:34 PM (1.241.xxx.245)

    전 고양이 캔 팔려고 올렸는데. 길냥이 사진들 쭈르르 올리면서 깎아 달라고..
    그날 크리스마스 이브고해서 그냥 나눔해줬어요.

  • 10. ㅇㅇ
    '26.4.5 3:24 PM (117.111.xxx.69) - 삭제된댓글

    전 가격제안올렸는데 깍아달라고하면 바로 차단해요

  • 11. ㅇㅇ
    '26.4.5 3:24 PM (117.111.xxx.69)

    전 가격제안불가로 올렸는데 깍아달라고하면 바로 차단해요

  • 12. ..
    '26.4.5 3:29 PM (61.39.xxx.97)

    바로 차단 ㄱ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32 이란이 윤석열정부같은미국상대로 전쟁하니 2 이수라엘 17:32:17 1,034
1803831 와이드청바지 통 줄여보신 분 계신가요? 5 17:25:43 1,372
1803830 무인도같은곳에서 살고싶음 8 .. 17:25:11 1,030
1803829 마트 갔는데 "아줌마가 싫어해" 13 ... 17:23:47 4,695
1803828 찹쌀풀 대신.. 1 김치 17:23:09 596
1803827 다카이치, “필요한 석유 확보됐다”…日 내년 초까지는 버틴다 53 ... 17:22:26 3,726
1803826 두부 유효기간3월14일. 1도씨 냉장보관. 먹어도 될까요? 4 두부 17:22:12 767
1803825 이재명 대통령 부활절연합예배 축사 여의도순복음교회 8 ㅇㅇ 17:17:20 1,077
1803824 린넨 셔츠 색상 네이비 진하늘 진초록 중 고민 11 주니 17:00:33 1,078
1803823 마크롱이 싱글벙글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14 ㅇㅇ 16:54:50 12,454
1803822 지역 재개발하면 대박인가요? 22 .. 16:54:40 2,637
1803821 윤석열이 앉혀놓은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 1 16:53:39 1,390
1803820 콩이 안맞는 체질일 경우 2 ㅇㅇ 16:52:30 835
1803819 이정부에 제일 불만 많은 사람들 8 16:51:30 1,231
1803818 정리전문업체에서 일하고 싶은데, 이런 일자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 7 ... 16:43:32 1,529
1803817 먹고 실기도 바쁜데 유심까지 교체하러 오라네요 5 이런짓 16:30:31 2,004
1803816 휘날리는 벚꽃 속에서 내 스무살이 생각났다. 5 퇴직백수 16:25:10 1,403
1803815 종량제봉투 없으면 쓰레기 38 .... 16:24:09 4,451
1803814 환율 싸져서 여행할 맛 난다는 태국분들 6 국격돋네 16:17:48 2,445
1803813 급>마포구 공덕동 주변 벚꽃구경장소 알려주세요 9 오늘 산책할.. 16:17:36 660
1803812 사람 안만나고 사는 분들 있나요? 39 ㅇㅇ 16:14:02 5,286
1803811 미국에서 자란 애들이 더 효자네요 23 .... 16:04:56 5,057
1803810 앵무새 루몽다로 근황 물으신 분 2 ㅇㅇ 16:03:46 1,098
1803809 이상한 존대어 문법 몰라서 올릴까요? 11 쫌쫌 16:01:23 938
1803808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14 ........ 15:59:45 2,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