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리에서 생긴일 아직도봐요

ㅇㅇ 조회수 : 1,328
작성일 : 2026-04-05 10:10:17

유튜브 알고리즘에 어쩌다 걸려서 우연히 한편봤는데 그만 끊지못하고 어제 밤새서 끝까지 다봤어요

 나온지 20년넘은 드라마인데 지금도 너무 설레고 가슴이 뻐근해요

 

 조인성 소지섭 두남자의 찬란한미모 그 연기력 보는내내 눈이 즐거웠고요

 지금도 이 드라마를 이길수있는 로코는없다고 감히 말씀드림니다

IP : 58.126.xxx.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슬프도록아름다운
    '26.4.5 10:12 AM (218.235.xxx.83)

    하지원의 리즈시절.
    넘 풋풋하고 이뻐요.
    그시절 느낌 요즘은 사라져서 더 아련하게 느껴져요.

  • 2.
    '26.4.5 10:12 AM (223.38.xxx.178)

    여주가 마음 줄듯 안줄듯 ㅎㅎㅎ
    계속 아리송하게 만들죠 두남자사이를..왔다갔다

  • 3.
    '26.4.5 10:17 AM (58.126.xxx.63)

    조인성 모성애 자극하는거 미쳐요. 왕자님처럼 생겨선 아이같이 하지원한테 가지마 소리치고 매달리고

  • 4. ㅡㅡ
    '26.4.5 10:19 AM (39.7.xxx.34)

    봐도봐도 재밌어요.

  • 5. ㅇㅇ
    '26.4.5 10:21 AM (182.31.xxx.4)

    역대 최고 최애 드라마예요
    최고로 다시보기 해서 많이 본 드라마예요
    지금도 한번싹 ost 듣고 먹먹해요
    발리 보고 몇년동안 조인성 앓이했었죠

  • 6. ......
    '26.4.5 10:21 AM (211.219.xxx.121)

    로코가 아니라 그 반대겠지요...가슴 미어지죠 진짜.
    이거 보고 그람시 사봤다니까요. 근데 아직도 마지막회는 안본 거 있죠. 결말 다 알고 봐도 될텐데 왠지 못보고있어요.
    저도 최고의 드라마에요.

  • 7. ..
    '26.4.5 10:22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그당시엔 조인성이 너무 좋았는데 나이들고 다시보니 소지섭 상황이 너무 짠하고 성숙한 사랑을 했더라구요. 세월이 가니 안보이던게 보여요.

  • 8. 발리
    '26.4.5 10:38 AM (118.235.xxx.130)

    내 생애 최고드라마 요즘은 이런 드라마 못만들죠
    발리 100번이상은 봤을거예요 대사 줄줄 외울정도 ㅎㅎ

  • 9. 저도 여전히.
    '26.4.5 10:51 AM (114.200.xxx.80)

    가끔씩 꺼내서 챙겨봐요. 내 인생의 최고 드라마

  • 10. 재민아
    '26.4.5 11:48 AM (58.29.xxx.96)

    재민이의 찌질미

  • 11. ..
    '26.4.5 1:10 PM (175.119.xxx.68)

    재민이 넘 불쌍해요

  • 12. 발리
    '26.4.5 1:31 PM (1.241.xxx.144)

    내 생애 최애 드라마
    모성애 자극하는 재민이 때문에
    설레고 가슴이 미어진다는 게
    어떤 감정인지 어렴풋이 깨닫고
    한동안 아니 두고두고 헤어나오지
    못했던 드라마
    마음까지 춥게 만들었던 을씨년스런
    겨울밤의 달동네.
    그 언덕길을 오르내리던 청춘남녀들의
    암울했던 사연들.
    그 와중에 조인성은 왜케 이뻤는지 참
    세월의 무상함과 함께 젊은 시절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 잡은 드라마.

  • 13. 저도
    '26.4.5 1:40 PM (175.115.xxx.131)

    그때 미혼전이라 얼마나 애뜻하게 봤는지..
    배경음악이랑 같이 수정이 처지가 얼마나 가슴 아픈지..
    고인되신 김수미님 연기도 넘 잼나고..울애기 ..울애기 ㅋㅋ

  • 14. ...
    '26.4.5 3:16 PM (175.119.xxx.68)

    조인성은 발리땐 발음 이상하다 못 느꼈는데 지금은 발음이 왜 이상해진 거에요 발리 이후엔 본게 거의 없어 몰겠고 안시성 봤을땐 역할이 안 어울리게 발음이 안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03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4 과거기사 2026/04/05 1,260
1803902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8 2026/04/05 1,247
1803901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5 2026/04/05 810
1803900 오늘 먹은 봄의 종류 6 나물 2026/04/05 1,558
1803899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6 악몽 2026/04/05 3,740
1803898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8 ,,, 2026/04/05 4,039
1803897 눈물이 핑 도네요.. 4 2026/04/05 2,715
1803896 향기있는 탈모샴푸가 있을까요? ... 2026/04/05 194
1803895 읽씹 2 .. 2026/04/05 601
1803894 이동형은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 걸 유시민 때문이라고 하네요 10 ㅇㅇ 2026/04/05 1,917
1803893 요새 코 메이컵은 굴뚝 청소 화장 같아요 10 웃음 2026/04/05 2,347
1803892 사랑과 야망 드라마에서 6 ㅁㅈㅁㅈ 2026/04/05 883
1803891 스트레이트 간병지옥의 고통 7 ........ 2026/04/05 3,559
1803890 옛날 드라마 내남자의 여자 기억하세요? 15 ... 2026/04/05 2,767
1803889 그알 중학생 8 ㅁㅁ 2026/04/05 2,666
1803888 (질문) 내일 아침 11시에 공복혈당 4 ** 2026/04/05 955
1803887 g70 차주분 계실까요? 2 혹시 2026/04/05 1,298
1803886 인도나 중국은 미국 탑기업 4 ㅁㄶㅁㅈ 2026/04/05 902
1803885 병원에서 멜라토닌 처방받으려는데 얼마드나요? 9 ㅇㅇㅇ 2026/04/05 1,707
1803884 신진우 판사는 그럼 머에요? 15 진우는 2026/04/05 1,265
1803883 시댁에 오리탕 포장해간다니 시누가 끓인다고 11 식목일 2026/04/05 3,951
1803882 프린터기 5 핸드폰으로 .. 2026/04/05 645
1803881 행복한 결혼생활이 있긴한가요? 30 행복 2026/04/05 5,500
1803880 직장인들 매일 아침 머리감으시죠? 21 구찮다 2026/04/05 3,898
1803879 태국 푸켓에서 사온 비누 좋은가요? 5 바다다 2026/04/05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