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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갖고 싶은 반바지가 43만원이에요

조회수 : 5,545
작성일 : 2026-04-05 08:40:50

사이즈도 남아있지만 저는 못 살 거예요

 

 

부자 안 되고 뭐했냐 뭐했어

IP : 115.21.xxx.19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6.4.5 8:43 AM (1.229.xxx.73)

    그래도 부자이신 거 맞아요
    서민은 그런 거 있는지도 모르고 그런 브랜드
    매장 자체를 못 가요

  • 2. ㅇㅇ
    '26.4.5 8:47 AM (125.130.xxx.146)

    지르고 싶은 그 반바지 구경이라도 해봅시다

  • 3. 너무 비싸네요!
    '26.4.5 8:55 AM (223.38.xxx.151)

    430000원 반바지는 아예 고려조차도 못합니다
    저는 그런 반바지 브랜드도 전혀 몰라요

  • 4. 롱패딩
    '26.4.5 9:11 AM (123.111.xxx.138)

    롱코트나 롱패딩이 43만원이면 지를만한데.
    반바지가 43만원이라니
    월수입이 아니라 월생활비가 천만원쯤이면 지를수 있을거 같긴 합니다.

  • 5. 77
    '26.4.5 9:13 AM (211.234.xxx.206)

    지르고 싶은 그 반바지 구경이라도 해봅시다2222

  • 6. 근데
    '26.4.5 9:25 A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지루고?..거슬리는건 저 뿐인 듯?

  • 7. 지루라니
    '26.4.5 9:2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왠 지루인가..했어요.
    오타겠죠..설마

  • 8. ...
    '26.4.5 9:27 AM (223.38.xxx.28)

    43만원짜리 반바지는 어찌 생겼는지 궁금해요

  • 9.
    '26.4.5 9:34 AM (221.138.xxx.92)

    지르고 싶은 그 반바지 구경이라도 해봅시다3333333

  • 10. 저는
    '26.4.5 9:36 AM (223.39.xxx.152)

    80만원짜리 사놓고 후회하고 입지도 못하는 중

  • 11. 유지
    '26.4.5 9:43 AM (119.149.xxx.5)

    다리미 하고 세탁소에서 유지보수할텐데요

  • 12. 사실
    '26.4.5 9:57 AM (121.167.xxx.88)

    늙은 손에 낀 반지
    개인적으로 하나도 안예쁘던데..
    본인 만족이면 사야죠 43만원인걸요
    비싸게 느껴지면 안사면 되고요

  • 13.
    '26.4.5 9:59 AM (189.159.xxx.74)

    반바지가요? 어디한번봅시다 43만원짜리요

  • 14. 부자 아닌 저는
    '26.4.5 10:03 AM (211.235.xxx.238)

    반바지 아니고 긴바지였으면 좀더 긍정적으로 고민해볼듯..

    반팔, 반바지,토핑 심플한 피자,그냥 커피 이런건 왠지 더 아까움

  • 15. ㅣ출발
    '26.4.5 10:03 AM (115.21.xxx.191)

    https://naver.me/GsBltSAY

  • 16. 죄송
    '26.4.5 10:05 AM (211.210.xxx.89)

    줘도 안입;;;;;

  • 17. ..
    '26.4.5 10:06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장난이신가?
    링크 맞아요?

  • 18.
    '26.4.5 10:06 AM (223.39.xxx.218)

    이게..사고싶다고요?

  • 19.
    '26.4.5 10:07 AM (223.39.xxx.218)

    놀 ..래서 죄송..

  • 20. 어쩐지~
    '26.4.5 10:10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반바지를 반지로 읽음.

  • 21. 지하철인데
    '26.4.5 10:10 AM (211.235.xxx.238)

    옆자리 앉은 군인 바지가 더 비싸보임

  • 22. ??
    '26.4.5 10:10 AM (114.201.xxx.32)

    난 송지오 정도 레벨 인줄 알앗음
    원글님 돈 있어도 안살거 같아요

  • 23. 1111
    '26.4.5 10:10 AM (218.147.xxx.135)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원글님 돈 굳었어요 안이뻐요 사지 마세요

  • 24.
    '26.4.5 10:16 AM (58.78.xxx.252)

    정말이지 줘도 못입겠어요^^;;

  • 25. ㅎㅎ
    '26.4.5 10:19 AM (121.137.xxx.231)

    지하상가 한번 뒤져보세요. 5000원에 건질수도 있어요

  • 26. ㅋㅋㅋ
    '26.4.5 10:23 AM (1.238.xxx.143)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네요..

  • 27. ^^
    '26.4.5 10:23 AM (114.207.xxx.183)

    헙.. 미안한데 그냥 입으라고 줘도 못입긋어요ㅜ

  • 28. 진짜반전
    '26.4.5 10:25 AM (58.78.xxx.168)

    재래시장가면 저런거 많이 팔던데.

  • 29.
    '26.4.5 10:30 AM (211.234.xxx.174)

    동대문 나가서 사다 드리고 싶어요

  • 30. 네????
    '26.4.5 10:39 AM (220.127.xxx.130)

    제가 넘 놀라서 로긴까지....

    튀니지 산이던데 거기 벼룩시장에서 구매해서 택 붙여 파나봐요;;;;

  • 31. ...
    '26.4.5 10:39 AM (223.38.xxx.37)

    풍물시장이나 동묘에 가보세요. 구제옷 파는데 저런거 많음.

  • 32. 링크
    '26.4.5 10:46 AM (182.219.xxx.35)

    잘못 달린줄ㅋㅋㅋ
    저도 줘도 못입어요..

  • 33. ㅇㅇ
    '26.4.5 10:48 AM (59.6.xxx.200)

    제대한 아들 없나요
    군복 잘라입으시면 되겠는데 ㅎㅎ
    4만3천원이래도 안살듯요

  • 34. ㅎㅎㅎ
    '26.4.5 10:57 AM (211.234.xxx.206) - 삭제된댓글

    헛웃음이....
    혹시 아들이나 남편없으세요?
    군복바지랑 사진 세탁소 갖다주면.
    한 20만원선에서 가능할거 같은데.

  • 35. ㅎㅎㅎ
    '26.4.5 10:58 AM (211.234.xxx.206)

    헛웃음이....
    혹시 아들이나 남편없으세요?
    군복바지랑 사진 세탁소 갖다주면.
    한 2만원선에서 가능할거 같은데.

  • 36. ...
    '26.4.5 11:03 AM (112.150.xxx.132)

    시장 군복바지 리폼하세요

  • 37. ..
    '26.4.5 11:05 AM (14.32.xxx.34)

    이거
    모쏠 아닌가요?
    부자 안돼서 저거 못사 슬픈

  • 38. Dd
    '26.4.5 11:05 A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모쏠 오늘 신나겠네, 댓글 많아서.

    여러분 아직도 모쏠 감별이 안 돼서 어떡합니까.
    모쏠아재한테 남편이고 아들이 어디 있어요??
    그냥 당신 입던 예비군복 잘라 입어라
    그게 맞아요.

    어떻게 옷 얘기에도 징징거리냐.
    김동현 선수는 넷째 낳는데 자기는 자손도 없다고 징징댔던데(자송이라고 쓰고 고치지도 않음) 징징 DNA가 남는 걸 온 우주가 거부했나 보다 생각하쇼.
    대를 이어 징징대면 세상이 그만큼 어두워질 테니까.

  • 39. kk 11
    '26.4.5 11:05 AM (114.204.xxx.203)

    ㅋ 저옷을 40주고 사요?

  • 40. ㅇㄹ
    '26.4.5 11:13 AM (223.38.xxx.183)

    모쏠 오늘 신나겠네, 댓글 많아서.

    여러분 아직도 모쏠 감별이 안 돼서 어떡합니까.
    모쏠아재한테 남편이고 아들이 어디 있어요??
    그냥 당신 입던 예비군복 잘라 입어라
    그게 맞아요.

    어떻게 옷 얘기에도 징징거리냐.
    김동현 선수는 넷째 낳는데 자기는 자손도 없다고 징징댔던데(자솜이라고 쓰고 고치지도 않음) 징징 DNA가 남는 걸 온 우주가 거부했나 보다 생각하쇼.
    대를 이어 징징대면 세상이 그만큼 어두워질 테니까

  • 41. 그니까요
    '26.4.5 11:42 AM (211.36.xxx.132)

    관심이 필요해서 심심풀이로 올린 글에
    사라 마라 그만해요
    어차피 4만원짜리 살 돈도 없는 사람이니

  • 42.
    '26.4.5 1:38 PM (121.144.xxx.62)

    앗! 폴로랄프로렌이네요
    가격은 랄프로렌이라 정상가격이고
    돈이 없는데도 사야할 아이템은 아닌 것 같은데
    물론 핏은 예쁘겠죠

  • 43. . . .
    '26.4.5 1:55 PM (118.235.xxx.174)

    치마보다 반바지를 선호하다보니. ..
    어떤옷인가 호기심에 들어와봤는데 댓글에 엄청 웃었어요.

    동묘쪽가면 몇천원이면 구할수 있을것 같기도하고.,..
    군대다녀온 아들 군복 잘라입으란 댓글 최고입니다!!

  • 44. ...
    '26.4.5 3:19 PM (115.138.xxx.39)

    평소에 옷입는 취향이 어떻길래
    저런바지 입고 다니는 여자 본적이 없어서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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